[[분류:모바일 게임/ㅂ]][[분류:롤플레잉 게임]][[분류:양산형 게임]] [include(틀:양산형 게임)] ||<-2><table bordercolor=gray><table align=right><#cccccc> {{{+2 '''반지'''}}}[br]'''--Vanjui-- ~~Van G~~Age of Ring''' || ||<-2><white> [[파일:external/mobile.crosscounter.co.kr/32618.png]] || || 장르 || [[RPG]] || || 제작사 || [[37게임즈]][* 한때 [[SNK]]의 모회사였다.][* [[운명:무신의 후예]]의 제작사이다.] || || 유통사 || [[이엔피게임즈]] || || 출시일 || [[2017년]] 4월 18일(안드로이드 등록) || || 플랫폼 || [[안드로이드(운영체제)|안드로이드]], [[iOS]] || || 링크 || [[http://cafe.naver.com/ageofring|공식카페]] || ||<-2><#cccccc> [[https://play.google.com/store/apps/details?id=com.ENP.therings.kr.googleplay|다운로드]] || [목차] == 소개 == > '''밴-쥐-''' > ~~[[톨키니스트]]들의 뚜껑을 열어젖히는 마법의 게임, 밴쥐~~ [[중국]]의 모바일 게임 '[[http://37.com.cn/yhjy/|영항기원(永恒纪元)]]'을 이엔피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한 게임이다. 모험을 통해 얻은 27개의 반지의 고유 스킬이 담겨져 있으며 봉인된 스킬을 해제하여 상황에 맞는 조합이 가능하다. 또한 [[오토]]를 넘어 폰을 꺼도 로그오프 자동사냥 시스템을 적용하여 끈 상태에서도 계속 사냥을 한다고. 후술했듯 흔한 중국산 양산형 RPG이고 게임의 내용에 대한 홍보보다는 연예인 마케팅에 치중하지만, 그럼에도 나름 잘 버티고 있다. 2017년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2019년 기준 2년을 넘긴 것이다. 전에 유통했던 '[[블레이블루]] - 레볼루션 리버닝'을 서비스 종료 후 여기에 올인했다고 봐야 할듯. == 평가 == [[http://www.gamemeca.com/view.php?gid=1335563|해당 게임을 비판하는 기사]] [[중세게임 갤러리]] [[http://gall.dcinside.com/mgallery/board/view/?id=aoegame&no=704435&page=1&exception_mode=recommend|유저의 후기]] 게임 자체의 평은 별로라는 평가이다. 잘 쳐줘야 평작, 아니면 그냥 흔한 중국산 [[양산형 게임]] RPG에 불과하다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다. 심지어 중국 양산형 '''판타지도 아니고 무협게임'''에 반지를 씌웠다고 한다. == 마케팅 == 이 게임이 유명해진 이유는 다름 아닌 광고. 아무리 봐도 [[반지의 제왕]]과 매우 비슷하여 낚인 사람이 많았으며, 특히 [[광고]] 속 [[간달프]]를 닮은 외국 모델[* 이탈리아인으로 추정된다.]이 외친 혀 꼬부라진 "'''밴쥐~'''" 한 마디 때문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. 심지어 이 광고를 본 어린이들도 밴쥐~ 밴쥐~ 하면서 입소문을 얻었다. ~~유저와 게임사의 소통소통~!~~ [[KIA 타이거즈 갤러리]]에서도 화자되기도 했는데, '밴쥐~' 광고가 야구 광고시간에 자주 출몰하는 것과 그 타이밍에 2009년 활약도 거의 없으면서 한국시리즈 명단에 들어가 우승을 한 뒤 반지도둑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[[정용운]]이 1군에 콜업되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바람에 유행했다. 그러나 이 같은 광고와 마케팅은 게임과 반지의 제왕과는 연관성이 없다. 당초 중국산 영항기원도 반지의 제왕과는 무관한 게임이었는데, 퍼블리싱을 하며 은근슬쩍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. 게다가 [[중간계]]라는 단어를 쓰는 등, 소송이 두렵지 않은 것인지 아예 대놓고 [[표절]]을 일삼고 있다.[* 이는 사실상 중국 법원은 저작권 관련 소송에서 거의 100% 자국 기업의 손을 들어주기에 이런 배짱 장사가 가능한 것이다.] ~~한국에서 서비스되는 대다수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듯~~ 게임 서비스에 대한 홍보보다는 연예인 마케팅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. [[장도연]]과 [[장동민]]을 시작으로 [[정태호]], [[허안나]], [[박성광]], [[강유미]], [[박영진]] 5명을 묶어 CF를 내보냈으며 이후엔 [[아이린(레드벨벳)]]을 모델로 기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