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] == 개요 == [[바다의 전설 장보고]]의 등장인물. 뉴홍콩의 [[신라]]거리에서 신라식당이라는 분식점을 운영하는 할머니. 욕쟁이 할머니이지만 털털하고 느긋하면서 단골인 [[장보고(바다의 전설 장보고)|장보고]]를 툭유의 무뚝뚝함으로 대하긴 해도 속으로는 고마워하고 친근하게 대한다. 11화에서 NH바이러스라는 [[신종플루]]에 감염돼서 [[김밥]]을 사먹으러 찾아온 장보고가 쉬라고 부탁하자, 일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리는 등, [[대한민국|특히 모 나라]] [[아줌마]] 같은 억척스러움도 보여주신다. 나중에 장보고가 백신을 탈취했던 [[실바누스]]와 대결한 후, 백신을 구해오면서 완쾌되자, 보고에게 훈훈한 말을 건넨다. 그 말을 들은 보고가 "그러니까, 고맙다는 말이죠?"라고 묻자, "고맙긴 뭐가 고마워! 조금만 늦었으면 황천 갈 뻔했는데."라며 ~~츤데레~~너스레를 떨며 걸어나간다. 그 뒤에 백신값을 계산해서 천 년 동안은 김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겠다며 중얼거리는 보고와 어림없다면서 웃으며 지나가시는 모습은 웃음을 주기도 한다. [[버드]]가 욕쟁이 할머니라며 무서워한다. 작중에서 김치찌개 등, 요리는 잘 만드는 듯하다. [[분류:애니메이션 캐릭터]][[분류:바다의 전설 장보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