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878787><tablealign=right> [[파일:external/www.khgames.co.kr/362_34_2_4.jpg]] || || '''이름''' ||박성훈|| || '''생년월일''' ||[[1985년]] [[4월 22일]] ([age(1985-04-22)]세)|| || '''출신지''' ||[[서울특별시]] [[구로구]] [[오류동(구로구)|오류동]]|| || '''혈액형''' ||[[A형]]|| || '''소속''' ||[[삼성전자 칸]] → 은퇴|| || '''주 종목''' ||[[스타크래프트]]|| || '''종족''' ||[[프로토스]]|| || '''ID''' ||TT[* 아이디만큼이나 약간 엉뚱한 면이 있었다.]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전 [[삼성전자 칸]] 소속 프로게이머. 스타판의 [[명언]] 중 하나인 '''"테란해라."'''라는 말을 한 선수이기도 하다. == 경력 == * Gamei배iTV 열전게임챔프 우승 * 수원점 tic 팀플 준우승 * 2회 구로구청장배 고등부 1위 * 문화부장관상배 5위 * GhemTV KTF멀티팩배 2차리그 64강 * GhemTV 벼룩시장배 경북,대구지역 챌린지 선발전 3위 * GhemTV 벼룩시장배 선발전 4위 * GhemTv 벼룩시장배 메이저 리그 본선 64강 * 대전 충남 사이버 게임대회 개인전 1위 * 대전 충남 사이버 게임대회 단체전 2위 * Gembc KTF bigi배 스타크래프트 4대천왕전 3위 * 서울청소년관장상 1,2회 2위 * 2005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최우수 팀플레이상 (이창훈, 박성훈) *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]] 16강(vs 이윤열(1:2)) * [[곰TV MSL 시즌2]] 16강(vs 이주영(0:2)) * 2006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최우수 팀플레이상 (이창훈, 박성훈) *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5 팀플 조합상 (박성훈, 이재황) == 전적 == ||<-4><tablebordercolor=#07a37b><bgcolor=#0054ff> '''{{{#fac117 박성훈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}}}''' || || 방송사 ||<bgcolor=#ff0000> {{{#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031320> {{{#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ffffff,#191919> '''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''' || || vs 테란 || 13전 2승 11패 (15.4%) || 14전 6승 8패 (42.9%) || 27전 8승 19패 (29.6%) || || vs 저그 || 8전 6승 2패 (75.0%) || 14전 5승 9패 (35.7%) || 22전 11승 11패 (50.0%) || || vs 프로토스 || 전적없음 || 1전 1승 0패 (100.0%) || 1전 1승 0패 (100.0%) || || 총 전적 || 21전 8승 13패 (38.1%) || 29전 12승 17패 (41.4%) || 50전 20승 30패 (40.0%) || == 활동 내역 == [[2002년]]에 삼성전자 칸에 입단하였다. 처음부터 팀플 마스터로 많이 활동했으며, [[이창훈(프로게이머)|이창훈]], [[이재황(프로게이머)|이재황]]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. 개인전도 좀 하는 편이어서 [[2006년]] [[가을]],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]]에 진출, 16강 1주차 1경기에서 [[이윤열]]을 몰래 게이트로 이긴 적도 있었다. --물론 결국 5주차에서 [[전진 게이트]]로 망했지만...-- [[2007년]] [[봄]]에 열렸던 [[곰TV MSL 시즌2]]에서는 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을 그 유명한 전화찬스 관광[* 마지막 세트인 [[몬티홀(스타크래프트)|몬티홀]] 경기를 준비해 오지 않았는데, 32강 최종진출전에서 전상욱을 만났다. 박성훈은 [[송병구]]에게 전화를 걸었고, 송병구가 전화기 너머로 알려준 [[날빌]]로 전상욱을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한다.]으로 광탈시키면서 16강에 진출했다. 또한 [[비프로스트(스타크래프트)|비프로스트]]의 강자로 불리웠던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을 비프로스트에서 이긴 몇 안 되는 게이머이기도 하다. 또한 [[이영호]]가 풋풋했던 신인 시절, 예선에서 이영호를 떨어트리기도 했다. [[팀플레이#s-2]]를 오래 해서 운영이 조금 딸리기 때문인지 정석 플레이보다는 [[날빌]]로 승부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. [[파일:external/www.thegames.co.kr/img_134212_6.jpg]] 위의 [[사진]]처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7.16|2008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]]에서 3차전을 승리로 이끈 뒤에 상의 탈의 세레머니를 벌인 적이 있다. 팀플레이가 영구히 사라지고 올개인전으로만 치르게 된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7.17|프로리그 08-09 시즌]]부터는 개인전에서는 거의 출전하지 못하고 간간히 출전하기만 하였다. 그 대신 [[주장]]을 맡아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였다. [[2008년]] [[11월 3일]]에 있었던 [[마재윤|마조작]]과의 대결에서 초반에는 앞서나가다가 서로의 엘리전으로 인해 처절한 플레이를 하더니 마지막 파일런이 [[마재윤|마모씨]]의 저글링에 의해 파괴되면서 패배하였다. [[마재윤|마조작]]의 엘리사건의 피해자다. 나름 명경기(?). 참고로, 박성훈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-09에서는 2008년에 4번밖에 출전하지 못하고 [[2009년]]에는 아예 출전하지 않았는데, 전적은 2승 2패였다. 2승은 2008년 [[11월 23일]]과 2008년 [[12월 8일]]에 [[손찬웅]]만 2번 잡은 것, 2패는 2008년 11월 3일의 [[마재윤|마XX]]와의 대결과 2008년 [[12월 31일]]의 [[김환중]]과의 대결. [[프로필]]에 '후배들에게 한 마디'에 '[[테란]]해라'가 인상 깊던 선수였다. 신한은행 프로리그 08-09를 끝으로 군입대로 인해 [[은퇴]]했다가 제대한 뒤 [[스타크래프트 2]] 게이머로 복귀했다. 팀은 [[정종현]], [[임재덕]] 등이 소속된 [[Incredible Miracle|IM]]. 이후 [[신애와 밤샐기세.scx]]에 출연하기도 하였다. [[현재]]는 다시 은퇴했다. 근황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, [[이성은]]에 따르면 아직도 본인과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. [각주] 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[[분류:1985년 출생]][[분류:2002년 데뷔]][[분류:2009년 은퇴]][[분류:구로구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