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화면, rd1=바탕화면)] [목차] == 사전적 의미 == [[국어사전]]에서는 다음의 의미로 '바탕'을 정의하고 있다. * 물체의 뼈대나 틀을 이루는 부분. * 사물이나 현상의 근본을 이루는 기초. * 타고난 성질이나 재질. 또는 체질. * 그림, 글씨, 무늬 따위를 놓는 물체의 바닥.[* 2번 항목에서의 '바탕'이 이러한 의미가 포함된다.] == 글꼴의 분류 == [[파일:돋움 바탕 차이.png]] 영어 폰트의 세리프(Serif)체에 대응되는, 강조된 획과 삐침, 돌출된 가장자리를 특징으로 하는 글꼴. 부리가 있다하여 '''부리 글꼴'''이라고도 한다. 반의어는 [[돋움]]이다. 한글 바탕체는 굳이 따지고 보면 한자 활자체 중 방송체(= 송조체)나 일본의 이른바 교과서체와 모양이 비슷하다. 이 외에도 일본에서 출시된 명조체 글꼴에 포함된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글자의 모양이 바탕체와 비슷하다.[* [[여왕의 교실]] 같은 일본 드라마를 봐도 스텝롤의 글꼴이 비슷한걸 알수있다.] 서적의 본문용 폰트로 자주 사용되며 출판 업계에서는 SM신명조, SM신신명조, [[윤명조]]를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한다.[* 숫자와 로마자는 ITC Garamond 등 영문 서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.] 이 영향으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[[감성글]] 폰트도 대체로 이러한 폰트를 사용한다. 인스타그램과 [[감성]] 마케팅의 영향으로 간판 등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폰트가 되었는데, 이러한 폰트를 마케팅에 사용할 경우에는 주로 심플함이나 한국적인 미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. === 명칭 === 바탕이란 이름이 활자인쇄 시절 바탕에 까는 기본 글꼴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는데, 초창기 컴퓨터 시절 기준으로는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본 정의가 맞지 않은 게]] 아이러니하다(...) 초창기 모니터 픽셀이 큼직해서 세리프체의 가독성이 좋지 않아 '바탕이 되는 글꼴'이 산세리프체인 굴림체, 돋움체 또는 맑은 고딕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. 굳이 따지고 들자면 [[굴림체]] 빼고 다 이름에 하자가 있으니 이름은 이름일 뿐 그냥 넘어가자. 흔히 [[명조체]]라고도 불리는데 본래 명조(明朝)라는 말은 [[중국]]의 명나라 시대 서예가 사이에서 유행하던 서체라는 뜻으로, 사실 현대 한국어 글꼴의 '~명조'와 같은 서체들은 오리지널 한자 [[명조]]체와는 거리가 있다. 한자 명조체의 모양을 따온 한글 글꼴은 순명조나 진명조라고 하는데, 이런 한글 순명조는 북한 텔레비전에서 종종 눈에 띈다. === [[글꼴/목록#s-2.2.1|목록]] =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글꼴/목록, 문단=2.2.1)] == 윈도우 기본 글꼴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바탕체)] [[분류:글꼴]]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