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SDG 멤버)] [[파일:external/sunrise-inc.co.jp/img_bn.gif]] '''武者頑駄無爆熱丸''' [목차] == 개요 == [[SD 건담 포스]]에 등장하는 주역 건담. 신장은 멤버들보다 약간 큰 157.49cm 성우는 [[치바 스스무]], 한국판은 [[엄상현]][* 이쪽은 [[기동전사 건담 SEED]]의 주인공 [[키라 야마토]]를 맡았다. 같은 SDG 멤버--이자 앙숙--인 날개의 기사 제로의 한국판 성우인 [[김장(성우)|김장]]은 제로의 모티브가 된 윙 건담과 윙 제로의 파일럿이자 [[신기동전기 건담W]]의 주인공 [[히이로 유이]]를 맡았다. 또한 또다른 SDG 멤버인 [[캡틴 건담]]의 성우는 [[변현우]]로, [[건담 이볼브]]에서 [[아무로 레이]]를 맡았다..... --주인공 퍼레이드--]. 한국판에서의 명칭은 ~마루를 뺀 바쿠네츠 모티브는 --믿기지 않겠지만--[[샤이닝 건담]]으로,[* 사실 지금이야 무사 관련 건담 하면 이름부터 무사 건담인 진 무사 건담과 무사 건담 Mk-2, 그리고 [[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]]이 떠오르지만,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다. 더욱이 샤이닝 건담은 모티브가 사무라이며, 아크 출신 건담들은 전부 G건담을 모티브로 한다. 정말 모르겠다면 몸통과 앞스커트, 발목을 자세히 보면 샤이닝 건담의 디자인과 거의 일치한다.] 필살기의 어원도 [[유파 동방불패]]의 [[석파천경권]].[* 여담으로 일본어로 검(劍)과 권(拳)은 발음이 똑같이 '켄'이다.] 첫등장은 1기 5화. 아크에서 부리텐마루를 주군으로 모시고 키바오마루 패와 부리텐마루 패와의 전투에 가담한 무사 건담이었으나 차원 전송 장치의 폭주로 애마인 염천호와 함께 [[네오토피아]]로 날아와 버리고 만다. 처음에는 전투를 위해 그의 고향으로 돌아가길 원했지만 캡틴 일행의 전투 모습에 감동하여 SDG 멤버에 정식 가입된다, [[이도류]]를 사용하며, 필살기는 '''천경검'''.[* 참고로 커맨더 사자비도 [[캡틴 건담]]과의 최종결전에서 이도류를 쓰는 모습이 나온다. 이때 바쿠네츠마루가 태클을 거는데, 한국어 더빙판의 바쿠네츠마루와 커맨더 사자비의 성우가 [[엄상현|동일인물]]이기때문에 참 기묘하다(...)] 디스트로이어 돔의 무기들을 순삭시키면서 등장했다. 예전에는 스승을 모시며 그의 동료인 쿠자크마루[* 현재는 키바오마루에 의해 아수라마루로 다시 태어난다.]와 수련을 하며 자신을 계속 갈고닦고 있었다. 지금 사용중인 이도류는 스승에게 받은 것. 이후 부리텐마루를 주군으로 모셔 흐트러진 세상을 바로 잡는 결의를 이행하기 위해서 섬기고 있다. 작중에서는 [[개그 캐릭터]]. 평소에는 열혈파이며 감정 기복이 심한데다 다소 호전적이고 단순한 면이 있어서 신사적인 성격의 [[날개의 기사 제로|제로]]와는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나름 동료 의식이 쌓여있다. 그래도 직선적이고 의리를 지키며 인정 많은 호인으로 진지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.[* 이 성격은 다수의 아크 소속 무사 건담들의 특징이다.] 또한 무사 건담의 특징인지 [[주먹밥]]을 좋아하고 곧잘 먹는다.[* 실제 아크에서 주먹밥이 많이 등장했다.] 헌데 의외로 겁이 많아 높은 곳과 [[유령]]을 무서워하고, 소중한 사람과 헤어지거나 누군가가 죽었을 때[* 예외로 자기 동료였던 아수라마루가 죽었을 때는 울지 않고, 진지하게 그를 애도했다.] 펑펑 우는 등 어린아이와 같은 일면도 있어 이 덕에 제로에게 가끔 비웃음당하기도 한다. ~~[[갭 모에]]~~ 사건때문에 민간인이 전부 보고 있는 공원에서 날뛴 것을 [[마가렛 시장]]이 영화 촬영이라고 속여서 졸지에 영화 스타 취급받기도 했다. 여담으로 애마인 염천호의 울음소리에 매우 미묘하다. '이힝'하고 우는데[* 효과음이나 말 울음소리가 아니라 '''성우가 더빙한''' 것이다.(...)] 듣고 있자면 온 몸에 기력이 다 빠진다. == 강화형 == === 강화검람 바쿠신마루 === [[파일:external/sunrise-inc.co.jp/img_bsm.gif]] 強火剣嵐 爆心丸 2부에서 아크로 돌아갔을 때 적전도주 누명을 쓰고 주군의 신용을 잃었지만 깨끗한 마음을 폭발시켜 전설의 '''폭심의 갑옷'''[* 부리텐마루도 이 갑옷을 착용했었다고 한다.][* 마음이 순수한 자가 아닌 이상 일반 건담들이 이 갑옷에 손대면 [[지옥]]에 온 것처럼 뜨겁다고...실제 애니에서 개심 전의 바쿠네츠마루는 처음에는 실패했다가 후에 겨우 착용했고 제로도 부리텐마루 몰래 빠져나와 자신은 입을 수 있다고 자만하며 이 갑옷에 손을 댄 순간...[[안 봐도 비디오]]였다. 그러나 제로가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다가 바쿠네츠마루도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도 폭심의 갑옷을 입을 수 없었다가 순수한 마음을 폭발시켰을 때 폭심의 갑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을 보면 사실상 순수한 마음을 폭발시켜야만 폭심의 갑옷을 입을 수 있는 듯하다.]을 착용해 파워 업한 모습. [[바쿠네츠마루]]는 이 모습으로 변하면서 다시금 주군의 신용을 되찾는데 성공한다. 한국판 이름은 역시 ~마루를 뺀 바쿠신. 착용하면 상처가 회복되는 등의 효과가 있지만 정신력의 소모가 격심하여 처음에는 짧은 시간 동안만 착용할 수 밖에 없었다. 참고로 그의 말에 따르면 주군인 부리텐마루는 필살기까지도 쓰고도 1개월은 계속 갑옷을 입을 수 있었다고 한다. 게다가 한번 착용하면 당분간 갑옷이 다시 불타오를 때까지 착용할 수 없다.[* 이를 본 제로는 아직 실력이 부족해 수행을 더 쌓아야 겠다고 팩폭을 날렸다.~~그럼에도 바쿠네츠마루는 평소처럼 으르렁거리지 않고 참았지만~~] 모티브는 [[갓 건담]]으로,[* 샤이닝 건담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바쿠네츠마루와는 달리, 바쿠신마루는 갓 건담의 모습이 보인다.] 필살기는 폭심의 갑옷이 가진 에너지를 한순간에 폭발시켜 주위의 모든 것을 불태우는 '''폭계천승'''. [[분류:건담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