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독일 연방의회의 원내 구성)] [include(틀:바이에른 주의회의 원내 구성)] ||<-2><tablewidth=400><tablebgcolor=white><table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008bc6> [[파일: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 로고.png|width=200]] || ||<-2>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Christlich-Soziale Union in Bayern'''}}} || ||<-2><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"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px -16px" ||<tablebgcolor=white><bgcolor=#008bc6><tablewidth=100%> {{{#white '''약칭'''}}} ||CSU(체에스우) || ||<bgcolor=#008bc6> '''[[영어|{{{#white 영어}}}]] {{{#white 명칭}}}''' ||Christian Social Union in Bavaria || ||<bgcolor=#008bc6> '''[[한국어|{{{#white 한국어}}}]] {{{#white 명칭}}}''' ||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창당 이전'''}}} ||바이에른 국민당[br](Bayerische Volkspartei; 비공식)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창당 연도'''}}} ||[[1945년]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스펙트럼'''}}} ||[[중도우파]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이념'''}}} ||[[바이에른]] [[지역주의]][br][[기독교 민주주의]][br][[보수주의]][br][[친유럽주의]][* 다만 CDU보다는 약하다.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당원 수'''}}} ||140,000명 ^^(2019년 기준)^^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당 색'''}}} ||[[파란색|{{{#!wiki style="display: inline; background: #008bc6; border: 1px #008bc6; border-radius: 3px; padding: 2px 3px" {{{#ffffff 파란색 {{{-2 (#008BC6)}}}}}}}}}]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유럽 정당'''}}} ||[[유럽 인민당]] || ||<bgcolor=#008bc6> '''[[유럽의회|{{{#white 유럽의회}}}]] {{{#white 정당}}}''' ||[[유럽 인민당 그룹|유럽 인민당]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국제 조직'''}}} ||[include(틀:국제민주연합)][br][include(틀:중도민주 인터내셔널)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청년 조직'''}}} ||영 유니온(Junge Union Deutschlands)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대표'''}}} ||마르쿠스 죄더(Markus Söder)[* 현직 바이에른 주 총리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연방 하원 의원'''}}}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8bc6 11.05%, #ddd 0%)" {{{#fff '''46석 / 709석'''}}}}}}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연방 상원 의원'''}}}[* 주 정부에서 연방 상원의원을 지명하며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기에 각 주 의회의 선거 이후 기사련이 가진 의석 수가 변동 가능성이 있다. 보통은 주 총리를 비롯한 주 정부의 각료들이 연방 상원의원이 되는데, 독일은 주 정부까지 [[의원내각제]]이므로 이들은 모두 주 의회 의원이기도 하다. 사실 독일의 연방 상원은 의원들이 소속 정당보다는 소속 주가 더 중요하다.]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8bc6 6%, #ddd 0%)" {{{#fff '''4석 / 69석'''}}}}}} || ||<bgcolor=#008bc6> '''[[유럽의회|{{{#white 유럽의회}}}]] {{{#white 의원}}}[* 참고로 96석은 유럽의회에서 제공되는 독일 의석에 한정된다. 유럽의회 총 의석은 총 750석.]'''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8bc6 6%, #ddd 0%)" {{{#fff '''6석 / 96석'''}}}}}}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{{{-2 바이에른 주의회 의원}}}'''}}} 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8bc6 39%, #ddd 0%)" {{{#fff '''85석 / 205석'''}}}}}}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공식 사이트'''}}} ||[[http://www.csu.de/|홈페이지]] || ||<bgcolor=#008bc6> {{{#white '''SNS'''}}} ||[[http://www.facebook.com/CSU|[[파일:페이스북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://twitter.com/CSU|[[파일:트위터 아이콘.svg|width=20]]]] [[http://www.youtube.com/user/csumedia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5]]]] [[http://instagram.com/christlichsozialeunion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0]]]] ||}}}}}}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은 [[1945년]]에 창당된 [[독일]] [[바이에른]] 주의 중도[[보수주의]]·[[기독교]] [[민주주의]] 정당이다. [[기독교민주연합|독일 기독교민주연합]](CDU)과 자매 정당이다. 기독교민주연합은 바이에른 주를 제외한 다른 모든 주에서 활동하고 기독교사회연합은 바이에른 주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서로의 활동 지역이 정확히 나뉘어져 있다. 두 당은 연방의회 하원에서 '''[[CDU/CSU]]'''라고 부르는 단일한 [[교섭단체]]로 활동한다.[* 독일에서 연방의회 상원은 각 주를 대표한다는 성격이 강해 교섭단체 제도가 없다. 그래서 상원에서는 따로 교섭단체를 꾸리지 않는다.] 그리고 [[유럽의회]]에서도 두 당은 함께 유럽국민당(EVP, 영어: EPP)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. [[한국어]] 번역은 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(기사련)이 정확하지만 기독교사회당(기사당)이라고 번역하는 경우가 꽤 많다. 그 이유는 [[대한민국|한국]]에서 정당이 '당'으로 안 끝나는 정당은 1990년대에야 등장했기 때문에([[자유민주연합]]이 최초 --매우 적절하게 둘다 지역정당이다-- --바예른 자민련--)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외국의 정당들을 일괄적으로 ~당으로 번역하는 관행이 정착돼 지금까지 이어졌기 때문. 이 점은 독일 기독교민주연합도 같다. [[연합뉴스]]에서는 이 당의 풀네임을 '''기독사회당'''으로 표기하고 약칭을 기사당으로 표기하고 있다. 독일 기독교민주연합과 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은 모두 검정색을 상징색으로 쓰고 있다. == 기독교민주연합과의 관계 == 기독교사회연합(CSU)은 기독교민주연합(CDU)과 자매정당이기 때문에 기민련이 연방정부에서 집권했을 때 자기 당 소속 의원들이 각료로 들어간다. 아직까지 기독교사회연합에서 연방 총리를 낸 적은 한 번도 없다. 기사련의 당수였던 [[프란츠 요제프 슈트라우스]](Franz Josef Strauß)와 에드문트 슈토이버(Edmund Stoiber)는 각각 1980년과 2002년에 [[CDU/CSU]] 공동 교섭단체의 대표가 돼서 총선을 지휘했었다. 그런데 운이 없었는지 이때는 CDU/CSU가 집권하지 못해서[* 1980년 총선의 경우 [[CDU/CSU]]가 근소하게 [[독일 사회민주당|사회민주당]]을 누르고 제1세력이 되긴 했다. 그러나 캐스팅 보트를 쥐었던 [[자유민주당(독일)|자유민주당]]이 사민당과 연립정부를 꾸리기로 합의해(사민+자민당 의석이 과반을 달성해 CDU/CSU 의석보다 많음) CDU/CSU가 집권하지 못했다. 2002년 총선에는 사민당이 제1당이 된 다음에 [[동맹 90/녹색당]]과 연립정부를 구성해서 CDU/CSU가 집권하지 못했다.] 기사련에서 여태까지 연방 총리를 배출하지 못했다. 물론 기사련이 바이에른 주 총리[* 내각제 국가는 주까지 내각제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주에도 총리를 둔다.]는 많이 배출했다. 아니 현 독일연방공화국([[서독]] 시절 포함) 성립 이후 역대 바이에른 주 총리는 '''한 명'''[* 사민당 소속의 빌헬름 회그너(Wilhelm Hoegner) 전 주 총리(재임 1945~1946, 1954~1957)가 유일하다. 사실 [[독일 제국]] 멸망 이후 1919~1920년에 잠시 사민당 소속 주 총리가 있긴 했었으나 그 이후로는 회그너가 유일하다. 참고로 그는 바이에른 주 헌법(독일은 연방 국가라 주에도 헌법이 있음)의 아버지라고 불린다.] '''빼고는 전부 기사련 소속'''이었다. 기민련과 기사련 사이에서 트러블이 일어나 자매정당 관계가 잠시 깨졌던 적이 한 번 있기는 하다. 바로 1976년의 일로 [[헬무트 콜]]의 교섭단체 내 라이벌이었던 바이에른 주 총리 [[프란츠 요제프 슈트라우스]]가 두 당의 자매관계를 청산하려는 제스처를 취했었는데, 기민련에서 그 동안의 관계를 청산하고 바이에른 주에도 후보를 내겠다고 압박을 넣기도 했었다고 한다. 기사련이 기민련보다 더 보수적이라고 평가받아 [[사회보수주의]] 성향이라고 보기도 한다. 기민련보다 보수적인 성향이 2015년 시리아 난민 사태에서도 나타나 기사련에서 [[앙겔라 메르켈]] 총리의 무제한적인 난민 수용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기도 하다. 아예 당내에서 바이에른 독립도 검토해야 한다는 식의 발언까지 튀어나올 정도. 물론 진심으로 하는 말이라기보다는 기민련을 압박하기 위한 위협 발언으로 해석하면 된다. 사회적으로는 [[독일을 위한 대안]] 바로 다음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기민련보다 다소 보수적이라고 평가받는다. 따라서 전체적으로 보수색이 조금 더 두드러지는 편이다. 특히 난민 정책에서 난민을 웬만하면 수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라 기민련과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. 19대 독일 총선에서 바이에른에서 지지율이 38%에 그치며 전국 득표율 7.0%까지 내려앉았다. 독일 [[봉쇄조항|비례대표 저지선 5%]]를 아슬아슬하게 상회하는데, 정말 바이에른에서 지지율 더 떨어지면 기사당의 존립이 위태로울 수 있다. 다만 직접 선거로는 늘 그렇듯 선거구마다 1등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(46개 선거구) 아직 존립까지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.[* 의석배분의 기준이 되는 5%선을 넘지 못하였어도 직접선거로 3명 이상 당선된 경우 의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. 다만 5%선이 무너질 것이 예상되는 경우 아예 전국 정당으로 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. 기사련은 바이에른에서 얻은 표 수로만 5% 저지선을 넘고 있는 셈이므로 7%가 사실은 굉장한 수준인 것. 정당 득표율이 7%에 불과한 기사련이 지역구에서 46석을 차지하는 바람에, 여기에 다른 정당의 의원수를 맞추느라 정원이 598석인 독일연방 하원이 704명까지 늘어났다.] 난민에 관해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는 기사련이 기민당과 자주 충돌하면서도 결국 연정을 반드시 해야하는 입장에서 결국은 기민당의 정책을 따라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기민련의 난민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대안당으로 빠졌다는 분석도 나온다. 2018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바이에른 내 지지율이 41%까지 떨어져 내년 주의회에서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와 위기 의식이 크다.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어 과반을 확보 못한 채(41.5%) 겨우 제1당 지위를 유지했다. 그 와중에 전통의 맞수인 사민당도 추락하여 대신 [[동맹 90/녹색당]]이 의석을 더 확보했고, 극우 [[독일을 위한 대안]]이 사민당과 같은 수의 의석을 확보해 비상이 걸렸다. 결국 기사련과 중도~중도우파 정당인 자유 유권자(Freie Wähler, FW)[* 지방 자치,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정당이라 주의회나 주의회보다 단계가 낮은 지방의회에서 활동하는데, 유일하게 바이에른의 자유 유권자만 선거를 통해 주의회에 진출했다. [[작센안할트]] 주의회에도 자유 유권자 소속 의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쪽은 본래 대안당 소속이었다. [[브란덴부르크]] 주의회의 자유 유권자는 이름만 같은 별개의 정당이다.]가 연립 정부를 구성하였다. [[분류: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]][[분류:1945년 정당]][[분류:기독교 민주주의 정당]][[분류:자유보수주의 정당]][[분류:지역주의 정당]][[분류:독일의 정당]][[분류:나무위키 정당 프로젝트]][[분류:국제민주연합 소속]][[분류:중도민주 인터내셔널 소속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