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프로레슬링 기술 == [[파일:external/38.media.tumblr.com/tumblr_nbiou5PbJ31tj89hwo1_400.gif]] '''Bicycle Kick.''' 러닝 [[빅 붓]]과 유사한 기술로, 상대방에게 달려가면서 도약한 다음 발을 페달 밟듯이 교차해서 안면을 차는 기술이다. 단순한 발차기에 약간의 모션을 더한 것에 불과하지만 임팩트는 상당하다. 주 사용자로는 [[셰이머스]], 맷 모건, [[맷 블룸|텐사이]](구 알버트, A-트레인) 등이 있으며, [[알 트루스]] 역시 가끔 사용했었다. [[파일:/pds/201008/12/32/b0104632_4c631f86f285e.gif]] 이 기술을 주력 [[피니쉬 무브]]로 밀고 있는 선수는 [[셰이머스]]로, '''브로그 킥'''이라 부른다.[* '브로그'는 [[아일랜드]] 사람들이 신는 전통 신발로, 털이 붙은 채로 무두질하지 않은 카프제의 아일랜드 민족화(民族靴)를 가리키는 단어다. 현재는 영국식 신사화에 들어가는 무늬로 잘 알려져 있다. 셰이머스의 국적이 아일랜드임에 착안해서 붙여진 기술명이다.] 타 사용자와는 달리 자신의 가슴팍을 두드리는 준비동작이 포인트다. [[파일:/pds/200909/15/13/c0081013_4aaf7da8b6f09.gif]] 제자리에서 기습적으로 카운터하는 식으로도 쓰인다. ~~[[http://m.dcinside.com/view.php?id=wwe&no=1329543&page=&recommend=1|이부시 코타도 DDT 시절 사용했다.]]~~ == 축구의 기술 - 오버헤드 킥 == [[https://youtu.be/tZuxwYKza18|바이시클 킥 20선]] [[파일:external/49.media.tumblr.com/tumblr_lxxisbLmqR1r1fq7do1_500.gif]] [[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]] (VS 피오렌티나) [[파일:PNuMuCE.gif]] [[웨인 루니]] (VS 맨체스터 시티) 애르난데스+디오만데 (VS [[레스터 시티]])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wfootball/vod/index.nhn?category=epl&listType=total&date=&gameId=&teamCode=&playerId=&keyword=&id=224523&page=5|2016-17 시즌 슛돌이 쌍둥이 오버헤드킥을 현실에서 구현해서 화제를 모았다.(현재 삭제됨)]] ~~쌍둥이 오버헤드킥~~ --황제펭귄 2호?-- [[파일:호날두 유베전 바이시클킥.gif]] 17/18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유벤투스 홈 서포터들에게 박수받은 당시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[[크리스티아누 호날두]]의 득점 장면[* 당시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로 원정을 간 상황이었고, 당연히 유베 홈 팬들이 마드리드 원정 팬들을 압도했다. 그 많은 서포터들의 박수를 유도할 정도로 멋진 득점이었던 것. 그리고, 18/19 시즌부터 호날두는 유벤투스에 합류하게 된다.] [[파일:i15246660381.gif]]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[[가레스 베일]]의 2018 챔피언스 리그 결승 리버풀 전 결승골 두 다리를 공중에 띄운 후 다리를 교차시키면서 공을 차는 기술로 마치 자전거를 타는 듯하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 흔히 오버헤드 킥(Overhead Kick)이나 시저스 킥(Scissors Kick)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, 영어권 원어민들 사이에서 세 가지 용어가 혼용되고 있으므로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문제는 없다. [* 그 외에도 프로레슬링 기술 중에 바이시클 킥과 비슷한 시저스 킥이 따로 있다.] "오버헤드 킥"이 [[브로큰 잉글리시]]라는 이야기가 국내에서 꽤 오래 전부터 상당히 퍼져 있으나, 사실은 영국 현지에서도 흔히 쓰이는, 아무 문제 없는 용어이다. 기본적으로 슈팅 능력과 스킬이 뛰어난 선수들이 잘 사용하는 킥인데, [[1938년 프랑스 월드컵]]의 득점왕을 차지했던 브라질의 공격수 [[레오니다스 다시우바]]가 원조이며, [[펠레]], [[마르코 판바스턴]], [[우고 산체스]], [[클라우스 피셔]] 등이 바이시클 킥으로 유명한 레전드들이다. 현재 선수 중에선 [[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]]나 [[로빈 반 페르시]], [[웨인 루니]]가 이 킥을 잘 사용하며, 국내에서는 1994년 우크라이나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[[김도훈]]이 국가대표 데뷔골을 넣었다. 축구 뿐만이 아니라 족구나 세팍타크로에서 스매싱을 가할 때 상당히 위력적이기 때문에 즐겨 사용하는 킥이기도 하며, 축구 관련 창작물에서의 모션은 [[서머솔트 킥]]과 비슷하다. === 프로레슬링 === [[파일:크기변환_ㅍㄹㅋ.gif]] 움짤의 시전자는 [[핀 밸러]]. '''Overhead Kick''' 프로레슬링에서도 사용하는 기술로 바이시클 킥과 병행표기 하는 축구와는 달리 아예 별개의 기술로 분류한다.[* 참고로 축구에서 오버헤드 킥의 또다른 명칭인 [[시저스 킥]] 역시 동명의 프로레슬링 기술이 존재하지만 바이시클 킥과 마찬가지로 역시 완전 별개의 기술이다.] 축구의 것과 모션은 동일하지만 공 대신 사람의 머리를 가격한다는 차이점이 있으며 보통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단 배후로 넘어간 상대방에게 반격용으로 주로 사용한다. [[파일:크기변환_팰래.gif]] 바리에이션 기술인 펠레 킥(Pelé Kick). 시전자는 [[AJ 스타일스]]. 오버헤드 킥과는 달리 한 팔을 바닥에 짚으며 덤블링을 하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걷어찬다는 차이점이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로레슬링/기술]] * [[축구/개인기]] [[분류:축구/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