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{{{+3 Virophage}}} == 생물학 용어 == [[박테리오파지]]에서 따온 용어로 바이러스를 잡아먹는 바이러스라는 뜻의 생물학 용어다. [[http://www.sciencetimes.co.kr/article.do?todo=view&atidx=0000049782|관련 기사]] == [[스타크래프트 2]]의 건축물 == 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 2/저그)] [[파일:external/images2.wikia.nocookie.net/Virophage_SC2_Game1.jpg]] {{{+3 Virophage}}} [[스타크래프트 2]]의 싱글플레이어 캠페인에 등장하는 저그의 감염 전문 구조물. '헤이븐의 몰락' 임무와 군단의 심장의 '감염' 임무에 등장한다. 유닛 모델은 차 행성의 [[포자 주둥이]]와 거의 비슷한데, 포자 주둥이는 입이 하늘을 향하고 있지만 바이로파지는 수평이라는 것이 차이점. '헤이븐의 몰락' 임무 중 감염되지 않고 남아 있는 거주민 지역 가운데 자리를 잡고 태어날 준비를 하는데, 완성되는 순간 바이로파지가 거주민 막사에 토사물을 뿌리고 거주민들이 감염되니 빨리 저지해야 한다. [[뮤탈리스크]]와 [[무리 군주]]가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임무 시작시 주어지는 [[바이킹(스타크래프트 2)|바이킹]]으로 제거한 다음 처리하는 것이 좋다. '감염' 임무에서는 감염충을 이용해 직접 만들어서 감염된 테란을 양성한다. 생성 이후에 가스가 나오면 간간히 적들이 파괴하러 오므로 [[가시 촉수]]나 [[포자 촉수]] 몇을 만들어 놓거나 공중공격이 가능한 소수 병력 일부를 남겨놓아 지켜주는 것이 좋다. 밤까마귀의 국지방어기는 바이로파지가 분출하는 녹색의 분사물을 막아낼 수 있는데, 토사물을 뿌리는 것도 공격하는 것으로 판정되기 때문이다. 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Feederling_SC2_Game1.jpg]] 바이로파지 주위에는 타락귀를 닮은 작은 [[애벌레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저그 애벌레]]들인 '모이 유충' 이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, 선택하거나 공격할 수 없고[* '야수의 소굴로' 임무에서는 강제 공격하여 죽일 수 있지만 캠페인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. 주변에 저그 유닛이나 건물이 없으면 도망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] 바이로파지가 파괴되면 알아서 죽어 버린다.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버전에는 변이 애벌레라 하여 점막 밖에서도 돌아다닐 수 있고 어떤 유닛으로든 3초 만에 변이하며 직접 컨트롤까지 할 수 있는 유닛이 있었는데, 아마 그 유닛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추정된다. 협동전 임무에서는 [[죽음의 밤]]의 보너스 목표로 등장. 주변에서는 [[폭발성 감염체]]들이 지속적으로 생성되고, 공중 한정으로 마비 구름을 뿌려 지속 피해와 느려지게 만든다. 체력이 아주 어려움 기준으로 10000대를 넘어가서 상당히 파괴하기엔 까다로운 보너스 목표. [[분류:스타크래프트 시리즈/건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