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600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0000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{{{+2 '''바르게 살자'''}}} (2007)[br]''Going By The Book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41254d788de2069c00b2732b2b5cee75181e8c00d6ea039630a9e1a64a1cd45a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35%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감독'''}}} ||라희찬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각본'''}}} ||[[장진(영화 감독)|장진]], 이규복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각색'''}}} ||라희찬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원작'''}}} ||사이토 히로시, 토이 쿠니히코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제작'''}}} ||장진, 김미화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기획'''}}} ||김승, 이택동, 강부옥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촬영'''}}} ||김준영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조명'''}}} ||오승철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편집'''}}} ||김상범, 김재범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미술'''}}} ||장춘섭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음악'''}}} ||한재권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출연'''}}} ||[[정재영]], [[손병호]], [[이영은(1982)|이영은]] 등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장르'''}}} ||[[블랙코미디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제작사'''}}} ||필름있수다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배급사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[[CJ 엔터테인먼트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개봉일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[[2007년]] [[10월 18일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상영 시간'''}}} ||102분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총 관객수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2,135,606명 || ||<bgcolor=#000000>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{{{#ffffff 국내등급 }}}]]''' ||[[영상물 등급 제도/대한민국#s-2.1|[[파일:15세 관람가.png|width=60]]]] '''[[영상물 등급 제도/대한민국#s-2.1|{{{#000000 15세 이상 관람가}}}]]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2AkLVIU8-Oc)] [[일본 영화]] 1991년작 '노는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'를 원작으로 리메이크 제작한 영화. == 시놉시스 == ||'''예측불허 은행 강도극, 강도 시킬 땐 언제고 왜들 이러시나!''' 연이어 일어나는 은행 강도 사건으로 민심이 흉흉한 삼포시. 새로 부임한 경찰서장 이승우(손병호 분)는 유례없는 은행강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. 그러나 이 훈련을 통해 민심도 얻고, 야심도 채우려는 그에게 뜻밖의 복병이 나타난다. 어수룩하게 봤던 교통과 순경 정도만(정재영 분)이 강도로 발탁되면서 훈련이 점점 꼬이기 시작한 것이다. 대충대충 훈련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바람을 무시한 채 불성실한 인질들을 설득해가며 차곡차곡 준비된 강도로서의 모범을 선보이는 정도만. 경찰이든 강도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고지식한 성격 탓에 그의 머릿속엔 오로지 미션을 성공리에 끝내려는 생각뿐이다. 그의 강도 열연으로 모의훈련은 끝이 보이지 않고, 결국 특수기동대가 투입되고,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되는 등 훈련은 실전보다 더 빡세져 간다! 과연 이 훈련은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? || == 등장 인물 == * '''정도만''' ([[정재영]] 扮) : 매사가 진지한 진지 일변도의 교통경찰. 본래 수사관이었으나 도지사의 비리를 파내다가 문제가 생겨서 교통과로 좌천되었다. 서장의 특명을 받고 대충 끝내려던 훈련도 실전급으로 열심히 참여한다. * '''이승우''' ([[손병호]] 扮) : 신임 삼포경찰서장. 정도만과는 부임 첫날부터 정도만에게 걸려 딱지를 떼인 악연이 있다. 은행강도 사건이 빈번하자 분위기를 일신하고 본인의 경력도 쌓을 겸 특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.[*스포일러 결국 모의훈련에서 정도만을 잡는데 실패하지만 훈련 이후 정도만이 모의훈련 중 발견한 도지사의 돈세탁용 수표를 건네준 덕에 도지사의 비리를 밝혀내어 본인의 경력을 쌓아올리는데 성공한다.][*스포일러2 이후 정도만을 수사과로 복직 시켜주면서 해피엔딩] * '''전다혜''' ([[이영은(1982)|이영은]] 扮) * '''우종대''' ([[고창석]] 扮) - 정도만의 전 상관. 체포조를 맡고 은행에 진입해 있다가 정도만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가장 먼저 살해당한다. * '''조성욱''' ([[이철민]] 扮) - 손님 역할을 하고 함께 은행에 들어온 경찰관 * '''윤과장''' (이재용 扮) - 감기에 걸려[* 정도만의 소총이 격발되는 바람에 히터를 맞춰서 히터가 고장이 났다. 게다가 정도만이 상황의 리얼리티를 살리겠다고 모든 인질들을 쇼파에서 일어나 시멘트 바닥에 꿇어앉게 했으니...] 정도만의 코트를 입고 약을 먹다가, 저격수에 의해 오인 사살당한다. * '''지점장''' ([[주진모(1958)|주진모]] 扮) * '''진압대장''' ([[이한위]] 扮) == 명대사 == * "왜 월급은 우리 은행에서 받으면서 예금은 다른 은행에서 해? 이건 강도보다 더 나쁜 짓이야!" - 지점장. 다른 은행에서 일을 보고 오느라 지각한 직원을 훈계하며. * “그야 당연히 총 든 놈이 이기겠죠.” - 어느 경찰 간부. 우슈 달인인 여자 형사와 복싱 특채인 정도만이 한판 붙게되자 우슈랑 복싱이랑 싸우면 뭐가 이기지에 대한 답변. == 평가 == 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e9ecef>★★☆ '''유머도 풍자도 함량미달. <인사이드맨>이나 다시 보고 싶다''' -[[황진미]]- ★★ '''치기와 패기를 구별하며 살자니까''' -[[박평식]]- || 평론가들의 평은 좋지 않았지만 관객 평가는 은근히 좋은 편. 소재가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다. [[로튼토마토]]에선 평론가 평판인 토마토 점수는 없지만 관객평가인 팝콘 점수는 87%로 꽤 높은 편이다. [[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]] 기준으로 전국 누적 관객수는 약 210만 명이 나왔다. 해외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[[넷플릭스]]를 통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평론가 점수는 없지만 관객평가는 있는 듯 하다. 수사+범죄 영화가 넘쳐나는 해외 기준에도 참신한 소재에, 말장난이나 슬랩스틱이 아니라 상황에 기인한 유머라서 잘 먹힌다. == 여담 == 작중 배경인 삼포시는 가상의 지역이다. 다만 촬영을 [[강원도]] [[삼척시]]에서 시행했고 작중 등장하는 강원도 지역 언론사나 금강산 관광 특수 등의 배경 요소들을 고려하면 삼척시와 같은 영동 지역 소도시로 모티브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. 극중 '베스트신용금고'는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소재 건물[* 2020년 기준 유안타증권 삼척지점이 입점.]이며, 촬영 당시에는 빈 건물이었다. 작중에서 우슈 특기생 출신의 여형사와 신인왕전 복싱 출신 정도만이 한 판 붙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, 은행 앞에서 진을 친 경찰들이 우슈하고 복싱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 토론하자 경찰 간부 왈, '''“그야 당연히 총 든 놈이 이기겠죠.”''' 그리고 그 다음 장면은 정도만이 총 쏘는 시늉을 한다. 그런데, 정도만이 자기 집 창고에서 낡은 카빈소총을 찾은 후, 개머리판을 잘라서 은행강도 소품으로 썼다. 인터뷰 도중 세워둔 칼빈이 옆으로 쓰러지며 격발 된다. 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2007년 영화]][[분류:코미디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