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포켓몬스터의 기술, rd1=바디프레스(포켓몬스터))] [[파일:external/www.luchaworld.com/AJPW010313P4.png]] 몸을 날려 누워있는 상대를 전면부로 덮치는 기술이다. '''낙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''' 피폭자는 이 악물고 몸으로 받아줘야하고, 시전자는 잘못 떨어지면 무릎부상을 당한다. 이 기술로 유명한 선수는 단연 [[얼티밋 워리어]]. 워리어 스플래시라는 명칭의 피니쉬 무브로 사용했다. 워리어 스플래시를 쓰기 전, 셋업무브인 [[고릴라 프레스]]가 상대의 전면부부터 링바닥에 떨어뜨리기 때문에 상대의 [[등짝을 보자|등짝을 덮치는 경우]]가 더 많았다. 워리어 후에는 [[마크 헨리]]나 [[비세라]] 등 거구의 선수들이 피니쉬 무브로 잠시 사용하기도 했다.[* 위 짤에서 사용하고 있는 선수는 [[아케보노]].] 참고로 이 세 선수는 전부 로프 반동을 한 뒤, 점프해서 사용했다. [[타이거 마스크(프로레슬러)|타이거 마스크]] 1세는 공중기 [[피니쉬 무브]]로 [[http://japcho0731.egloos.com/2636330|라운딩 바디 프레스]]라는 기술을 쓰는데, 이 오묘한 각도의 바디 프레스는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사용하는 선수가 극히 드물며, [[무토 케이지]]가 이 기술을 흉내내다가 [[문설트]]를 만들었다. [[SANADA]]의 경우 피니시인 문설트를 라운딩 바디 프레스라고 부르고 있다. [[파일:attachment/라몬(KOF)/b08.gif]] [[라몬(KOF)|라몬]]의 필살기인 포스 오브 월과 플라잉 바디 프레스는 자세나 각도가 이 타이거 마스크 1세의 라운딩 바디 프레스를 오마쥬한 기술인데, 각도는 완벽하게 재현을 못했다. 격투게임에서는 다운공격 이 외에도 몸 전체를 사용해 공격하는 기술로 굳어져서, 프로레슬링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릭터는 대부분 가지고 있으며, 공통적으로 몸 전체가 판정이라 [[역가드]]가 매우 잘 난다는 특징도 있다. [[분류:프로레슬링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