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독일의 군가]] Kameraden auf See([[독일어]]) [목차] == 개요 == * 작사 : 괴츠 오토 슈토프레겐(Götz Otto Stoffregen) * 작곡 : 로베르트 퀴셀(Robert Küssel) * 연도 : [[1938년]] [[독일]]의 [[군가]]. [[제3제국]] 당시에 만들어진 곡이며 [[독일 해군]]의 대표적인 군가이다. [[슈투카의 노래]]처럼 원래는 나치 독일에서 만들어진 동명의 선전 영화의 삽입곡이었다. [[파일:external/www.bildpostkarten.uni-osnabrueck.de/normal_17_3-017nn.jpg]] [[파일:external/www.bildpostkarten.uni-osnabrueck.de/normal_17_3-017nm.jpg]]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J39Cf0NtJ8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▲ (독일연방군) 해군 가창(1절만) [[https://soundcloud.com/rmkrecordss/kameraden-auf-see|원곡]] == 가사 == ||<#c0c0c0> '''절''' ||<#c0c0c0> '''[[독일어]]''' ||<#c0c0c0> '''번역([[한국어]])''' || || '''1''' ||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Komm', Mädel, nun gib mir den Abschiedskuß,[br]sei tapfer und treu, wenn ich scheiden muß! [br]Und fahren wir heute hinaus,[br]wir kommen ja wieder nach Haus.[br]Wir stehen wie Felsen in Luv und Lee,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||우리는 [[바다]]의 [[전우]]! 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 [br]자, [[소녀]]야, 내게 [[작별]][[키스]]를 해 주렴,[br]내가 떠나면 용감하게 정숙(貞淑)하게 있어! [br]그리고 우리는 오늘부터 출항하네.[br]우린 [[고향]]으로 다시 돌아온다네.[br]우리는 [[바람(기상)|바람]]이 오가는 쪽에서 [[암벽]]처럼 서 있네,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|| || '''2''' ||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Der Flagge, die uns unser Führer gab,[br]ihr sind wir verschworen bis an das Grab! [br]Uns kümmert nicht Wetter und Sturm,[br]wir stehen in Bunker und Turm,[br]Wir stehen wie Felsen in Luv und Lee,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||우리는 바다의 전우! 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 [br]우리의 [[나치 독일 총통|총통]]이 준 [[깃발]]에,[br]그것에 우리는 무덤에 갈 때까지 맹세했네! [br][[날씨]]와 [[폭풍]]에 신경쓰지 않고[br]우리는 [[벙커]]와 [[탑]]에 서 있다네.[br]우리는 바람이 오가는 쪽에서 암벽처럼 서 있네,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|| || '''3''' ||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 [br]Der Flagge, die stolz uns zu Häupten weht,[br]ihr gilt unser Gruß, wenn's zum sterben geht! [br]Sie ist unser heiligstes Gut,[br]wir schützen sie mit unser'm Blut! [br]Wir stehen wie Felsen in Luv und Lee,[br]wir sind Kameraden auf See! ||우리는 바다의 전우! 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 [br]꼭대기에서 펄럭거려 우릴 자랑스럽게 하는 깃발은[br]죽으면 경의를 표하네! [br]깃발은 우리의 성스러운 것이니[br]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[[혈액|피]]로 지킨다네! [br] 우리는 바람이 오가는 쪽에서 암벽처럼 서 있네,[br]우리는 바다의 전우!||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곡이며(전주와 간주의 적절한 조합) 독일 해군을 대표하는 곡이자 작곡 시기였던 [[나치 독일]]의 색채도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이 곡은 오늘날까지 독일연방군에서 쓰이고 있다. 독일 해군 [[군악대]]의 공연이 있을 때엔 늘 연주되는 듯하다.[[http://youtu.be/_De3HK2dWoc|#]] == 기타 == [[스위스]]의 Frid Ernen(프리트 에르넨)이라는 악단이 이 곡을 연주하고 '''가창한''' 적이 있다. 특이한 점이 있는데, 이들은 [[군대]]와 무관한 민간 악단이며, 스위스는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다. [[뭥미]]... --바다 없는 나라의 설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건가?--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DO8NLAoq9Fg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--관객들이 연주에 열광하는 것을 보아, 이들도 바다 없는 나라의 설움에 공감하는 듯하다.-- 자매품으로(?) <바다의 전우>와 유사한 곡명을 지닌 <바다의 수병(Matrosen auf See)>이라는 독일 해군의 [[행진곡]]도 존재한다. 독일 선원들의 노래[* 독일에는 선원들을 위한 노래가 많이 있으며, 독일 해군에서도 이런 곡을 일부 사용한다. 이런 곡을 독일에선 Seemannslied(선원가/선원 노래)로 분류한다.] [[http://youtu.be/74Vg1TtkhyI|'Heute an Bord(오늘 승선하네)']]를 행진곡으로 바꾼 것이다. <Heute an Bord>는 독일 해군에서도 사용하는 노래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bUXz1Dtg11Q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== 관련 군가 == * [[어뢰 발사|Torpedo los]] 어뢰 발사 * [[잠수함가|U-Boot Lied]] 잠수함가 == 관련 문서 == * [[해군]] * [[군가]] * [[독일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