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astwatch_by_the_Sea.jpg|width=400]] [[파일:705_Eastwatch.png|width=450]] Eastwatch-by-the-Sea [[얼음과 불의 노래]]에 나오는 성. 이스트워치라고 줄여 부른다. [[장벽(얼음과 불의 노래)|장벽]]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성으로 본편 시점에서 [[밤의 경비대]]에 의해 유지되는 세 개의 성 중 하나다. 물개 만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에는 그린가드가 있다. 사령관은 [[코터 파이크]]. 병력은 200명 정도이며 바다 바로 옆에 있어 [[갤리선]] 5척을 포함한 배 여러척을 보유하고 있으며, 해적과 밀수업자들을 막는 [[해안경비대]] 역할도 하고 있다. 동시에 어업과 무역을 통해 경비대의 보급을 담당하는 항구 역할 또한 하고 있다. 사령관을 포함해 바다 경험이 있는 [[강철 군도]] 출신이 비교적 많은 듯 하다. 1권에서 주변에 살고 있는 백성들이 [[아더(얼음과 불의 노래)|백귀]]들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. [[캐슬 블랙 전투]]에서 [[스타니스 바라테온]]의 병력은 여기에 도착하여 이스트워치의 병력과 함께 장벽 북쪽을 따라가 [[캐슬 블랙]]을 구원했다. 이후 [[코터 파이크]]가 와일들링들 구출을 위해 [[하드홈]]으로 파견되었다. [[왕좌의 게임]] 드라마에서는 [[토르문드]]가 보내졌는데[* 버려저서 보낸건 아니고 지원으로], 이후에 [[존 스노우(얼음과 불의 노래)|존 스노우]]가 7인 [[와이트(얼음과 불의 노래)|와이트]] 사냥 파티(...)를 떠난다. 그리고 시즌 7 7화에서 [[밤의 왕]]이 탄 와이트화된 [[비세리온]]의 공격에 완전히 파괴되고 죽음의 군단이 진격하고 만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지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