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축구]]에서 공이 옆으로 휘어지게 차는 킥 == [[파일:external/4.bp.blogspot.com/Roberto-Carlos-Impossible-Goal.jpg]] [youtube(ESU4SGJBCMY)] 소위 [[감아차기 슈팅|감아차기]]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슛으로 [[브라질]]의 [[호베르투 카를로스]]가 유명하다. 왼발 아웃사이드로 공의 오른 쪽 부분을 차면 공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진행한다. 이 때 공의 오른쪽 부분은 공기의 흐름과 마찰을 빚게 돼 압력이 높아지고, 왼쪽 부분은 공의 회전 방향과 공기의 흐름이 일치해 압력이 낮아진다. 공은 압력이 높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조금씩 이동하면서 움직이게 돼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게 되는것. [[마그누스 효과]]라 한다.[* 출처:[[네이버]]] 실제 시도해보면 알겠지만 어지간한 다리힘이 아니면 불가능한 슈팅. 다만 비치발리볼은 가벼워서 잘 돌아가서 어린아이들도 가능하다 한다. 사실 꼭 아웃프런트로 오른발잡이가 오른쪽으로 휘게 만드는 킥만을 바나나 킥이라고 하기 보다는, 일반적으로 [[크고 아름다운]] 곡선을 이루며 꺾이는 킥을 바나나 킥이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, 인프런트 킥을 쓴다면, 축구를 좀 해본 사람이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킥이다. [[테크모 월드컵 98]]에서는 브라질의 전용 기술로 등장한다. == [[농심그룹]]의 [[과자]] 상표명 == [include(틀:농심의 제품/과자)]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448612781686.jpg]] 1978년 출시. 그 이름처럼 [[바나나]]처럼 생겼고, 맛(바나나향)도 바나나와 비슷하다. 식감은 바삭바삭하다. 위의 이미지는 현재 포장지. [[파일:바나나킥 초창기 포장지.jpg|width=300]] 초창기 포장기. 보다시피 남자애의 피부가 바나나 껍질로 그려졌다(...) 오늘날엔 그 이름처럼 바나나 캐릭터가 축구공을 차는 그림이 나온 포장지이지만, 최초에는 문방구에서 팔 것 같이 생긴 포장지였다. 포장지에 [[미래소년 코난]]의 주인공 [[코난(미래소년 코난)|코난]]이 그려지기도 했고 정글을 탐험하는 바나나 캐릭터가 그려진 적도 있었지만 몇 번의 리뉴얼을 거쳐 현재의 포장이 되었다. [[파일:바나나 킥 옛옛 포장.jpg|width=300]] 1978년 이후 옛날의 포장지. 본 문서에는 첨부되지 않았으나 이후 미래소년 코난이 그려진 포장지로 바뀌었던 적이 있다고한다. [[파일:농심 바나나 킥 - 구 포장.jpg]] 2000년대 초반을 어린 시절로 보낸 사람들이 가장 익숙할 옛 포장지. 과자를 다 먹고 났을 때 봉지 아래에 남아 있는 가루가 설탕 가루가 몰려있어 맛이 강하다. 바나나 킥을 마구 부숴서 가루만 퍼먹는 사람들도 있다는 데, 가루의 특징 상 잘못 먹으면 사레 들리기 쉬우니 천천히 옆에 물을 떠다놓고 먹자. 양은 많아보이지만 과자 하나하나가 속이 비어있어 부족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. 다만 속이 비어있어 부드럽기 때문에 어린이나 틀니를 하는 노인들이 먹기 좋은 스낵이기도 하며 바나나향에 달짝지근한 맛을 느낄 수 있다. 냉장고에 넣어서 차게 해 먹어도 맛있다. 이 과자에도 정제염이 들어있어, 입안에서 천천히 부숴먹는다면, 가끔 짠 맛이 느껴질 때가 있다. 구멍이 많고 속이 비어있는 과자 구조의 특징 상 액체 질소에 가볍게 얼려 먹어도 굉장히 별미인 과자다. 한 사례에 불과하나 과거 2012년에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도하기 위해, [[액체 질소]]로 안전 지도 하에 어른이 얼려 아이들에게 시식을 해본 적이 있었다. 소위 일반적으로 '[[용가리 과자]]'라 불리던 간식의 원본 과자가 색만 입혔지 맛이 떨어지는 '뻥과자'의 일종이었던 것에 비하면 바나나 킥을 급속 냉각시켜 만든 과자는 맛이 좋았다. 액체 질소를 이용한 급속 냉각 과자 자체가 위 천공 사고로 인해 공론화된 이래 사회적으로 금기된 만큼 '''직접 만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로, 금물'''이다. === 자매품 ===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476262169277.jpg]] 2016년 10월 11일 초코 바나나킥이 새로 출시되었다. 겉이 초코로 뒤덮여있고 바나나킥 캐릭터가 [[초콜릿]]을 안고 빠지는 그림이 있다. 뒷배경도 바나나가 아닌 [[카카오]] 열매. 과자 포장은 귀여우나 원조에 비해 비싸고 양도 적다. 주로 [[GS25]]에서 판매. 중량과 가격은 원조 바나나킥이 75g, 1400원인데 반해 초코 바나나킥은 60g, 2000원(...) 그리고 맛과는 별도로 실제 과자의 외형이 참......괴상하다. 말 그대로 '''개똥'''을 상상하게 만든다. 농심 페이스북에서 사진 공모전을 열면서 [[https://www.facebook.com/nongshim/photos/pcb.1159758647437046/1159757187437192/?type=3&theater|이를 표현하기도 했다.]]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540530768089.jpg]] 그리고 2018년 12월 리뉴얼을 해서 밀크초코 바나나킥으로 바뀌었다. 따라서 캐릭터에 젖소 모양 머리띠가 생겼다. 하지만 여전히 개똥을 상상하게 된다.(...)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484299714589.jpg]] [[파일:external/image.nongshim.com/1484298203779.jpg]] 2017년 1월에는 녹차맛과 딸기맛이 출시되었다. 가격은 초코맛과 똑같이 각각 2000원이지만, 녹차맛은 CU한정으로 딸기맛은 세븐일레븐 한정으로 판매된다. [[파일:미니 바나나킥.png]] 2019년 8월에는 미니 바나나킥이 출시되었다. 이 두 제품의 차이점은 크기에 있는데 기존의 바나나킥은 5.5cm지만, 미니 바나나킥은 3cm 정도된다. === 여담 === '바나나가 웃으면?' '바나나 킥' 이라는 [[아재개그|허무개그]]가 있다. [[스모쉬]]에서 안토니가 이 과자를 먹었는데 맛없다고 한다.(...) [[파일:external/cphoto.asiae.co.kr/2017011809171941921_1.jpg]] 바나나킥을 우유로 출시되었다. 생산처는 [[푸르밀]]이고, 다만 농심은 이 제품에 대해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진다. [[파일:external/gdimg.gmarket.co.kr/1586383876.jpg|width=35%]] [[파일:external/purmil.co.kr/332.jpg|width=35%]] 또한, 우유팩 모양을 한 오리지널과 초코맛 우유도 출시되었다. [[파일:new 초코 시리얼.png]] [[켈로그]]에서 바나나킥의 시리얼 버전 ''''{{{#ffce57 바나나킥}}} {{{#88563f 초코시리얼}}}''''을 출시했다. 오리온 과자인 콘치가 생김새는 바나나킥과 비슷하게 생겼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[[분류:축구/킥]][[분류:농심의 과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