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]] [[파일:민트줄렙2.jpg|width=400]] '''Mint Julep.''' == 개요 == [[위스키]] 베이스로, 설탕과 [[민트]] 잎이 들어가 달콤하면서도 민트 향이 난다. 본래 민트 줄렙은 칵테일이 아닌 만들어 마시는 [[소화제]]의 일종이였으나, 1700년대 후반 [[미국]] 남부에서부터 칵테일로 발전하기 시작하게 되고, 이후 1938년 켄터키 더비의 공식 음료로 인정받게 되어 오늘날의 모습이 된 것이다. 여담으로, 특이한 모양의 민트 줄렙을 담는 스털링 실버(Sterling silver) 컵이라 불린 잔은 1700년대 당시 [[수요]]가 매우 높았다고 한다. 때문에 가게나 상점에서 도둑맞는 일이 매우 많았다고.... 다행히도 이후 수요가 안정되면서 [[도둑]]맞는 일은 줄어들었다고 한다. == 레시피 == 민트 줄렙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. || * [[버번 위스키]] - 1 1/2oz (45ml) * 민트 잎 - 7~8장 * 설탕 - 2tsp|| 잔에 설탕과 민트 잎을 넣은 다음, 살살 으깨준다. 이후 부서뜨린 얼음을 잔에 가득 담고, 버번 위스키를 부어주면 완성. == 기타 == * [[노벨]] 문학상과 [[퓰리처 상]]을 수여받았던 [[윌리엄 포크너]]가 즐겨 마셨다고 한다. * 영화 <[[바람과 함께 사라지다]]>와 <[[위대한 개츠비]]>에 등장하기도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