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민생당)] [include(틀:민생당 관련 문서)] [목차] == 1월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a85f><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민생당2021시무식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00a85f> {{{#fff '''민생당 2021 신년 시무식'''}}} || * 1월 4일: [[이수봉]] 비대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체제가 자기 스스로 혁신해 낼 수 없다고 비판하며 제3지대 정치세력이 이를 견제하는 통합전선을 형성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.[[http://www.minsaengdang.kr/kr/news/press.php?bgu=view&idx=21565|신년사 전문]] * 1월 21일: 이수봉 비대위원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[[2021년 재보궐선거]]에서 제3후보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. 이 위원장은 반문 연대가 아닌 반기득권 연대를 해야한다며 거대 양당을 제외한 제3후보들이 규합해야한다고 주장했다. 그러며 [[안철수]] [[국민의당]] 대표를 포함, [[정의당]], [[시대전환]], [[미래당]] 등에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. == 2월 == * 2월 9일: 이수봉 비대위원장은 '낡은 보수정치세력과 신기득권세력이 된 가짜 진보정치세력'과 타협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. 민주화운동 2기 세대의 잘못된 정치노선에 실망한 국민들의 대안이 되는 것이 민생당의 사명이며, 무주택자, 자영업자, 비정규직 실업자의 입장에 서서 국가운영체제의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. [[안철수]]-[[금태섭]] 후보의 제3지대 단일화 시도에 대해서도 '결국 구 기득권 세력에 올라탄 바지사장에 불과하다. 이런 단일화에 제3지대 단일화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심각한 정치적 왜곡이며 국가기만이다.' 라며 비판했다. * 2월 17일: 비상대책위원 남정숙 전 성균관대 교수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 남 전 교수는 성대 재직 시절 동료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주목받은 바 있다. "서울·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모두 전 단체장들의 추악한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미투 선거"라며 "미투 정신과 가치를 용기 내 외쳤던 이가 이번 선거에 나서는 것이 바로 시대정신에 맞는 것"이라고 강조했다. "거대 양당 후보들의 퇴행적인 토목공약 경쟁이 아니라, 남은 1년 2개월 임기에 적합한 현실적 정책을 제안하겠다"며 "전임 시장이 못다 한 사업을 마무리하고, 디지털 인프라를 깔겠다"고 약속했다. * 2월 22일: [[이수봉]] 비대위원장과 [[배준현]] 전 부산시당위원장이 각각 서울시장, 부산시장 후보에 전략공천되었다. [[분류:민생당]][[분류:2021년]][[분류:정당별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