三浦瑠麗 Lully MIURA 1980년 10월 3일 [[https://twitter.com/lullymiura|트위터]] 일본에서 활동하는 국제정치학자이다. 시사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고, 글도 기고를 많이 하고 있는 인물이며 국제 정세에 대해 논평을 많이 한다. 일본도 [[징병제]]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 근거로 한국을 자주 언급한다. [[https://www.excite.co.jp/news/article/Bunshun_10987/|#]] 한국의 버닝썬 사건을 위안부 문제와 연관지었다. [[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2019/nwdesk/article/5455935_24634.html?menuid=nwdesk|#]] 자기는 한국에서 관심이 낮아졌던 위안부 문제가 버닝썬 사건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거라는 의도로 말했다고 [[https://twitter.com/lullymiura/status/1163620164073447424|해명]]했으나 버닝썬 사건 당시 한국의 어느 언론사도, 국민 여론에서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연관지으며 분석하지 않았다. 또한, 한국 서울과 일본, 특히 오사카에 북한 스파이가 다수 침투해 있으며, 지령이 내려오면 이들이 공작을 할 것이라는 1960년대 식의 사고방식을 피력하며 논란이 되었다. 2019년 현재, 시간이 지날수록 "엉성한"중립 스탠스를 취하고 있어서 크게 비판을 받고 있다(넷우익들이 재일동포에 대한 무분별한 차별언동을 일삼는 것을 옹호하며, 그들이 의견을 낼 인터넷 공간을 폐쇄하겠다면, 그 반대 의견을 내는 곳도 폐쇄해야한다 등). 2020년도 8월경 [[아마존 재팬]]이 광고 모델로 미우라 루리와 [[마츠모토 히토시]]를 기용해서 해당 인물들의 차별적 발언 때문에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. 미우라 루리는 재일한국인들이 북파 공작원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고, 마츠모토 히토시는 히키코모리 무차별 흉기 난동 당시 우생학적 발언을 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. 이에 일본 시민사회는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 재팬 구독 해지 운동으로 맞대응하였다. [[분류:정치학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