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20><bgcolor=white>[[파일:미아 바시코프스카.jpg|width=100%]]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이름}}}''' ||<bgcolor=white>미아 바시코프스카 (Mia Wasikowska)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국적}}}''' ||<bgcolor=white>[[호주]] [[파일:호주 국기.svg|width=26]]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생년월일}}}''' ||<bgcolor=white>[[1989년]] [[10월 14일]]([age(1989-10-14)]세)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출생지}}}''' ||<bgcolor=white>호주수도준주 [[캔버라]]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직업}}}''' ||<bgcolor=white>[[배우]]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활동}}}''' ||<bgcolor=white>[[2004년|2004년 – ]][[현재]]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신장}}}''' ||<bgcolor=white>163cm|| ||<bgcolor=#422510> '''{{{#white SNS}}}''' ||<bgcolor=white>[[https://instagram.com/mia_wasikowska_?igshid=12nj3ikx4s0am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0]]]]|| [목차] == 소개 == 아버지는 [[영국]] 혈통의 [[호주인]]이고, 어머니는 [[폴란드인]]이다.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, 모계 쪽 성을 따른 케이스. 이 성씨 때문에 [[대한민국]]에서는 다양한 표기법이 난무하는 편이다. 와시코우스카라든가 와시코프스카라든가... 하지만 바시코프스카가 맞는 표기법이며, 한 인터뷰에서도 [[폴란드어]] 억양을 그대로 살린 '바시코프스카'라고 정확하게 발음했다. 부모 모두 사진가이며 예술가 집안 출신이다. 양친 모두 [[호주국립대학교]] [[미술대학]] 교수이다. 그래서 언니와 함께 부모님의 사진 [[모델]]도 했다고. 부모님이 사진 작가여서 본인도 준 프로급으로 사진을 잘 찍는 편이다. 8살 때 잠시 폴란드에서 산 적도 있었다. 다만 [[폴란드어]]는 거의 못 하는 듯하다. 어렸을 땐 [[발레리나]]가 되고 싶어서 실제로 주당 35시간이라는 혹독한 레슨도 받았다. 밤 9시에 끝나서 돌아오는 게 일상이었다고한다. 그러나 신체 조건이 안 맞다는 걸 알고 14살 때 포기했다. 다만 이 때 레슨을 받은 게 오디션에서 긴장하지 않게 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. 이 때 [[오스트레일리아]]와 [[유럽]] 영화들을 접한 뒤 배우를 지망하게 되었다. 당시 수줍음을 타는 성격에 별다른 연기 경험도 없었지만 에이전시와 연락을 취해 계약에 성공하고, [[2004년]]에 《[[만성절]]》이라는 [[소프 오페라]] 단역으로 데뷔하게 된다. 데뷔 이후엔 주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와 드라마 위주로 나오다가 2008년 [[HBO]] 드라마 《인 트리트먼트》에 캐스팅되면서 [[할리우드]]에 진출했다. 이 때 아직 학생이였기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[[미국]]으로 넘어가 홈스쿨링을 받았다. 그리고 몇 편의 영화를 거친 후 [[팀 버튼]]의 《[[이상한 나라의 앨리스(영화)|이상한 나라의 앨리스]]》에 앨리스로 캐스팅되고 흥행에 성공하면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. 스타가 되기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은 모양인지, 앨리스 이후로는 [[메이저]] 급보다는 중저예산급의 영화들에 출연하고 있는 중이다. [[박찬욱]]의 《[[스토커(2013년 영화)|스토커]]》, [[짐 자무쉬]]의 《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》, [[데이비드 크로넌버그]]의 《맵스 투 더 스타즈》 등. == 출연 == === 영화 === * 2020년 [[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]] - 헬렌 해튼 역 == 여담 == * 한국에서는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로 알려진 뒤, 《[[제인 에어]]》에 이어 박찬욱의 《스토커》에 캐스팅되고 내한하면서 상당히 인지도가 상승했다. * 존경하는 배우는 시시 스페이식이라 한다. * 존경하는 감독은 크시슈토프 키에실로프스키라 한다. 특히 그의 작품 중 <3가지 색 트릴로지 - 블루>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함. 한 인터뷰에서는 생사 관련없이 자신의 생일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인물로 꼽기도 했다. * 사진작가인 부모님의 영향 때문인지, 사진을 찍는것이 취미라 한다. 《[[제인 에어]]》 촬영 당시 드레스 안쪽에 주머니를 만들어 자신의 롤라이 플렉스 카메라를 넣고 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이때 케리 후쿠나가 감독과 [[제이미 벨]]을 찍은 사진으로 National Photographic Portrait Prize 2011에 출전하여 수상하였다. 사진 링크[[https://c2.staticflickr.com/6/5178/5467432966_c9a06b5460_b.jpg|#]] * 일찍 배우 생활을 한지라 성격이 [[애늙은이]]에 가깝다. 힘든 촬영에도 한마디도 불평하지 않는 [[멘탈]]을 지녔다고...[[http://media.daum.net/entertain/newsview?cateid=1034&newsid=20120527155014323&p=hani|#]] 부모님 영향 때문에 예술가적인 기질도 있는데다 주변에서 좀 옛날 사람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. * [[미인]]형 외모는 아니지만, 다른 영미권 [[백인]]들하고 차별화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는 평. 다만 답답해 보인다는 의견도 가끔 있다. 연기력에 대해선 좋은 평을 받지만, 할리우드에 안착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엔 찡그리는 표정밖에 없어서 뻣뻣해 보인다는 얘기도 간간히 나왔었다.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에서는 국어책 연기를, 특히 《앨버트 놉스》에서는 연기가 정말 뻣뻣해서(…) 지적을 많이 받았다. 하지만 연기 학교에 다니지 않고 [[맨땅에 헤딩]]하듯이 경력을 시작했던 걸 생각하면 상당한 선방이라고 볼 수 있다. * [[제시 아이젠버그]]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연애했다. * [[시드니#s-1]] 외곽에 있는 교외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. * 《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》 와 《[[크림슨 피크]]》의 개봉으로 한국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는 그룹 [[f(x)]]의 [[크리스탈]]과 분위기가 닮았다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. 무표정이 디폴트인 특유의 인상과 느낌이 비슷하다는 평. * [[옴니버스]] 영화에서 단편들을 연출하며 연출자로써의 커리어도 쌓아가는 중이다. [[분류:호주 여배우]][[분류:1989년 출생]][[분류:2004년 데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