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용자 시리즈]] [include(틀:레젠드라의 용자)] [youtube(zIGCnAFOCSQ)] 한국판. [[파일:Miracle Galactica Buster.jpg]] 완구상으로 재현해낸 모습. [[골드란]], [[소라카게]], [[레온카이저]]는 2006년에 발매된 한정판 초용자복고 버전. [[파일:external/img.photobucket.com/MiracleFormation.jpg]] 이 쪽은 일반판. >'''"지금이야말로 우리의 힘을 하나로 뭉칠 때! (지금 이 순간이야 말로 우리 라젠드라 영웅들이 하나로 뭉칠 때!!)"'''[* 괄호 안은 한국판 대사.] >'''"황금의 힘이(골드란), 하나로 모여서(레온 카이저), 여기에 태어나는(소라카게), 위대한(갓 실버리온), 기적(어드벤저)!"'''[* 한국판에서의 발사전 대사는 "라젠드라 영웅들(골드런), 하나로 합칠 때(레온 카이저), 드디어 빛을 발하는(스카이 호크), 위대한(슈퍼 실버리온), 기적의 힘(어드벤저)!"으로 나온다.] [[황금용자 골드란]]에 등장하는 기술. 레젠드라 전 용자가 힘을 하나로 합치는 궁극기로 43화에서 첫 등장. 도합 3회 사용[* 44화에서는 이 형태로 시리어스와 같이 레젠드라의 문을 통과할 때 나온 것이며 45화가 마지막 사용이다.]으로 [[조인트 드래곤 파이어|그 부근쯤 되면]] [[브레이브 캐논|나오는 1회성 합동기]] 치고는 꽤 많이 등장했다. 그 다음으로 많이 나온 게 [[트리플 포메이션 어택]]으로 2회 사용. 기본적으로 [[어드벤저]]의 기관차 형태를 [[캡틴 샤크]]가 어깨에 지고, 캡틴의 오른쪽과 왼쪽 날개(전함형태 상어 꼬리)에 [[갓 실버리온]]과 [[레온 카이저]]가 붙는다. 전면에는 [[골드란]]이 기관차의 전면을 지고(어드벤저 기관차 형태에서 양 손과 로봇모드 때의 주포가 나와 그것을 잡는다), 기관차 위에 [[소라카게]]의 새 형태가 붙는다. 이 상태에서 기관차 형태로 갤럭티카 버스터를 발사한다. 레젠드라 전용자의 파워를 모아 쏘는 것으로 행성 하나를 통째로 날리는 무장인 플래닛 버스터보다 훨씬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.[* 화력은 서로 비등했지만, 플래닛 버스터를 발사하는 슈반슈타인 전함의 출력이 한계에 다다렀던 상황이라 어차피 장기전으로 가면 플래닛 버스터가 불리한 상황이었다. 이 때문에 [[시리어스 왈자크|시리어스]]가 출력을 과도하게 상승시키라는 요구를 하지만 결과는 [[시망]].] 첫 등장시, 시리어스의 메카 엠브리오를 파괴하면서 그 뒤에 있던 [[데스개리건]] 3대까지 동시에 요격하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보였다. 골드란의 머리 부분이 총구에 매우 근접해 있기 때문에 발사 시 상당히 위험해보인다. [[트레저 왈자크|최종보스]]가 발사한 '행성간 탄도미사일 데스마르크'가 나왔을 때 언급됐지만 상대 공격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