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542px-Homemade_minestrone.jpg]] [[이탈리아]]의 대표적인 [[수프]]. 수프 전반을 뜻하는 'zuppa'와 달리 잡탕처럼 끓여먹되 스튜(stufato)보다는 국물이 많다는 뉘앙스다. 일단 그때그때 얻을 수 있는 [[야채]]나 [[파스타]] 등을 사용해서 진하게 끓여 내면 이 수프가 된다. 주로 쓰이는 건 [[토마토]], [[콩]], [[당근]], [[양파]] 같은 흔한 녀석들이고, 그 외 베이컨, 돼지고기, 닭고기, 애호박, 버섯, 치즈, 브로콜리 등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을 대충 때려 넣어도 대체로 그럴듯한 맛이 난다. 보통은 면 없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묽게 해서 먹는 느낌. 간단하게 [[아침]]으로 먹을 수 있는 수프라고 받아들이면 된다. 탄수화물과 포만감을 보충하기 위해 끓일 때 파스타 등을 넣는데, 수프 속에서 산산이 해체된 파스타를 먹기 싫으면(…) 미리 10분가량 삶아 뒀다가 수프 다 끓을 때쯤 넣도록 하는 것이 좋다. [[양식]]조리기능사 시험을 볼 때 실기 과목 중에 늘 들어있다. [[난이도]]는 그냥저냥. [각주] [[분류:파스타 요리]][[분류:국물 요리]][[분류:이탈리아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