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gioo.com/group_11887.jpg|width=150]] 홈페이지: [[http://www.munhak.com]] 카페: [[http://cafe.naver.com/mhdn]] 트위터: [[http://twitter.com/munhakdongne]] [목차] == 개요 == 1993년에 창립한 [[경기도]] [[파주시]] [[파주출판도시]]에 자리한 문학전문 유명 출판사. [[계간지]]인 [[문예지]]로 동명인 문학동네를 내기도 한다. 줄여서 '문동'이라고 불린다. 네이버에도 카페를 두었는데 카페 관리를 잘 하는지 회원수가 7만명이 넘는데다가 게시글의 질도 매우 좋다. 일단 교수 5명이 네이버 카페에 꾸준히 연재를 해주기도 한다.[* 마케터들의 주 업무 중 하나가 카페 관리다. 편집자들도 책이 나오면 문학동네 카페에 책을 소개하는 글을 써야하는 등, 카페와 관련된 의무활동이 많은 편이다. 직원들을 통해서 카페 게시글의 퀄리티를 관리하는 형태.] '[[젊은작가상|문학동네 작가상]]'과 '[[문학동네 소설상]]', '문학동네 대학소설상'이라는 장편 소설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. 이 공모전으로 [[은희경]], [[김영하]], [[박민규(소설가)|박민규]], [[천명관]], [[전경린]] 등 대형 신인들이 발굴되었다. 시도 내고 있긴 하나 시보다는 소설이 훨씬 강세인 출판사다. --물론 시 전문 출판사를 제외하곤 어떤 출판사라 해도 시가 주력이긴 힘들다.--[* 이는 한국 출판업계의 수익구조에 의한다. 시의 경우 각 작품 당의 인세를 받는 게 아니라 총 글자수에 비례해 수익을 걷는 구조여서, 외국의 시인들처럼 시인으로만 존재하기는 어렵고 왠만해선 부업을 겸한다. 사실은 소설가도 부업을 해야 정규 연차를 몇 년 쌓은 직장인 수준으로 벌지만...] 문학동네 작가상과 대학소설상은 폐지되고 문학동네 소설상 한 분야로 통합되었다. 문학동네어린이 시리즈를 만들어 동화나 그림책등 아동문화 출판도 겸하고 있다. 외국 소설의 출판에 적극적인 편이다. 대표적으로 [[파울로 코엘료]]의 작품들은 문학동네를 통해 출판되어 국내에 알려졌다. 그 외에도 [[세계문학전집(문학동네)|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]]은 다양한 작가들의 저서가 출간되었다. 그리고 이것이 2014년에 잭팟으로 터진다.[[https://twitter.com/munhakdongne/status/520170635574525953|1차]][[https://twitter.com/munhakdongne/status/520512776783945729|2차]][* 2014년 [[노벨문학상]], [[노벨평화상]] 수상자의 작품이 전부 문학동네에서 출판되는데, 문학상 수상자 모디아노의 저서들은 이전부터 출판되었고(대표작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는 2010년 발간), 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'나는 말랄라'는 발표 직후에 바로 출간되었다.] == 출판그룹의 자회사 == 문학을 비롯해 역사, 철학, 과학, 교육, 예술, 만화 등 분야별로 20개의 계열사 및 임프린트 브랜드를 마련해 두고 있기 때문이다. 문학동네 출판그룹의 출판사는 다음과 같다. * 문학동네 - 문학 * 문학동네어린이 * [[애니북스]] - 덕후 * 아트북스 - 예술 * 알마 * 이콘 * 글항아리 - 인문·사회과학 * 글항아리 사이언스 - 과학 * --북노마드--[* 독립했다.] * 달(브랜드) * 아우름(브랜드) * 앨리스(브랜드) * 에쎄(브랜드) * 이봄(브랜드) * [[엘릭시르]](브랜드) * 벨라루나(브랜드) * 톨(브랜드) * 포레(브랜드) * 싱긋(브랜드) * 난다(브랜드) * 휴먼큐브(브랜드) * 오우아(브랜드) * 복복서가(브랜드)[* 소설가 [[김영하]]의 아내 장은수 씨가 대표로 있는 출판사. 문학동네와 합자해 세운 출판사로, 사실상 김영하 작가가 기획하는 독립출판사이다. 책의 기획, 편집은 작가가, 마케팅, 디자인, 유통은 문학동네에서 협업하는 구조다.[[https://www.donga.com/news/Culture/article/all/20200707/101847910/1|#]]] == 여담 == 독점 문제라든지 담합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적이 있어서 문학도들에겐 그렇게 이미지가 좋진 못하다. 좀 기득권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듯. 직원들의 SNS 활동이 가장 두드러지다 못해서 지나칠 지경이다. 예를 들어 문학동네 책을 트위터에서 언급하면 갑자기 팔로워가 늘어난다. 이 때 팔로잉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문학동네 직원들이다. 트위터에서 그 책에 대한 궁금증 같은 걸 올려놓으면 바람 같이 나타나서 대답해준다. 예전에는 '문학동네 xx'라는 식으로 자신이 문학동네 직원이라고 드러냈지만, 2013년도 봄철 사내 [[소원수리]]에서 이를 지적하는 편지가 나오자 모두들 닉변(...) 2016년 7월 현재 도매서점에 대한 공급률 인상으로 인해서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다. ||문학동네의 입장: [[https://www.facebook.com/munhak]] 이에 대한 중소서점의 입장: [[https://www.facebook.com/jinjubook/posts/1172143316169565]] 최신 신문기사: [[http://www.etoday.co.kr/news/section/newsview.php?idxno=1357418]]|| 여담으로 홈페이지가 [[어도비 플래시]]로 제작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선 볼 수가 없다. 개선한다고 하지만 요지부동. [[분류:출판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