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beatmania IIDX 20 tricoro의 수록곡]] [목차] == 소개 == [include(틀:LEGEND CROSS)] [youtube(vg1GX5PSqmo)] || 장르명 ||<-3> LOUNGECORE[BR]라운지코어 || [[BPM]] ||<-2> 192 || || 전광판 표기 ||<-6><#454545> '''{{{#FF5A00 RUMRUM TRIPLETS}}}''' || ||<-7> [[beatmania IIDX]] [[beatmania IIDX/난이도 체계|난이도 체계]] || || ||<-2> {{{#blue 노멀}}} ||<-2> {{{#orange 하이퍼}}} ||<-2> {{{#red 어나더}}} || || 싱글 플레이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91}}} || {{{#orange 10}}} || {{{#orange 1029}}} || {{{#red 11}}} || {{{#red 1541}}} || || [[더블 플레이]] || {{{#blue 5}}} || {{{#blue 484}}} || {{{#orange 10}}} || {{{#orange 1256}}} || {{{#red 12}}} || {{{#red 1613}}} || * [[비트매니아 IIDX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 * [[아케이드]] 수록 : 20 tricoro ~ * [[단위인정]] 수록 * SPA : 9단(22 PENDUAL) ||3||{{{#slateblue '''6th Style'''}}}||오늘의 챌린지으로 선정되는 다섯 곡을 클리어시 주는 메달을 가진다.|| ||8||{{{#Sandybrown '''8th Style'''}}}||페이스메이커의 그래프를 '''[[573]]'''으로 설정한다|| [[비트매니아 IIDX 20 tricoro]]의 [[LEGEND CROSS]] 폴더 곡 중 하나. 곡 구성은 [[Linus]]의 곡조와 [[murmur twins]]를 적절히 믹스한 곡이다.[* murmur twins의 보컬도 볼륨을 낮추고 샘플링화해서 후반부에 삽입하였다.] 그래서인지 조합 역시 murmur twins와 동일한 [[토키와 유우|yu_tokiwa]][[wac|.djw]]. 거기에 장르명 LOUNGECORE는 Linus의 장르명 '''LOUNGE''' POP과 murmur twins의 장르명 CUDDLE'''CORE'''의 조합이다. 참고로 곡명의 rumrum은 murmur twins의 murmur을 거꾸로 뒤집은 것이며, murmur twins의 가사가 전부 영어였던 것에 비해 본 곡의 가사는 전부 일본어. 그리고 murmur twins의 twins가 쌍둥이였다면 본 곡은 반대로 세쌍둥이를 뜻하는 triplets가 제목에 들어간다. 그리고 조건도 Linus가 수록된 6th Style과 murmur twins가 수록된 8th Style의 아스트란의 빛을 모아야 선택할수 있다. 채보는 전체적으로 [[계단]]이 많으며, 192라는 빠른 BPM과 더불어 휴식구간도 적어 상당한 체력곡이다. 특히 murmur twins 프레이즈 이후엔 밀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주의해야한다. 레이어는 소년 두명과 소녀 한명이 등장하는 레이어. shio가 아니라서 실망한 유저들이 좀 많지만, 제목 중 하나인 triplets와 어울린다. 담당은 NAGI. 격파하면 창문이 닫히는 연출이 등장한다. == 아티스트 코멘트 == ||Vocal / 토키와 유우 murmur twins를 레코딩한 그날 이후로 벌써 10년이 지났네요~. 히야. 뭐야 이 귀여운 곡은! 최고야! 라고 생각하면서 무리한 요구를 받아서 대충 영어로(토키와어 얘기죠) 노래했었죠.(웃음) 그래도 엄청 영감이 솟아올랐었죠. 기적적이게 완성된 이 곡은 제게 있어선 특별한 곡이기도 하고, 제일 좋아하는 곡일지도 모르겠네요. 그러한 murmur의 앤서 송을 만든다고 들어서요.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던 건 말할 필요도 없겠네요. 여태까지의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bemani 시리즈를 향한 모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했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「줄게」라는 부분이 포인트입니다.(웃음) 「줄게(하트)」라는 느낌입니다. 2번이나 내보냈습니다! 힘냈습니다~! 레코딩 며칠 후에 받은 완성품엔 확실하게 마법이 걸려있었습니다. wac, 마법사인가? 라고 생각하면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들었습니다. 마치 그날의 쌍둥이들과 시공을 넘어서 교신하는 듯하네요. 멋지지 않나요!|| ||Sound / wac 안녕하세요,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. djw입니다. 변함없는 wac입니다. IIDX도 [[beatmania IIDX substream|서브스트]] 빼고 일련번호 20번째 작품이라서요. 축하합니다. 그러한 기념작. 처음에 받았던 [[猫叉Master|네코마타]] 씨한테서 온 오더가 「[[少年リップルズ|소년 리플즈]](라는 곡이 [[유비트 시리즈|jubeat]]와 [[팝픈뮤직|팝픈]]에 들어가있어요) 같은 일본어 고속 팝으로!」라는 내용이였습니다. 그렇군 그렇군. 잠시 후에 wac이 평소처럼 꾸물거리기도 하고 하드디스크가 날라갔다~ 같은 얘길 하는 동안 tricoro의 기획이 꽤나 굳혀진 듯해서 [[L.E.D.]] 씨([[DIAVOLO#s-2.1|거대했을 때]])한테서 받은 오더는 「IIDX에서 과거에 쓴 두곡을 섞은 듯한 곡을! 그리고, 좀 보스 정도의 위치니까 어나더가 아슬아슬하게 12가 안 될 정도의 곡조로!」라는 내용이였습니다. 그렇군 그렇군이라니 에에에 뭐야 그거 엄청 힘들어보이는데. 얼마 지나지 않아서 wac의 담당은 6th와 8th라는 공지를 받았습니다. Linus랑 murmur라는 얘기네요. 그렇군 그렇군. 오랫동안 이런 거 안 만들었었지. 그럼 일본어 고속 팝은 이젠 된건가? 아, 그 오더도 살아있었지. 그렇군 그렇군. ...알겠어요 신세를 진 IIDX의 20번째 작품이다. 힘낼거야 전부 통틀어서 손 봐주지! 그래서 엄청 옛날의 세션을 뒤엎어서. 오랜만에 하드 신시사이저에 전원을 넣고. 그 시절의 즐거웠던 거나 힘들었던 것 여러가지 일들을 떠올리면서 각각의 곡의 조각들과 향수를 채워넣은 게 이 곡입니다. 이런 곡을 부를 수 있는 건 토키와 씨 밖에 없지요. 기본은 murmur를 향한 대답이지만 Linus들도 삼남매기도 하고 이번에 tricoro기도 해서 한명 늘려서 triplets가 되었습니다. 토키와 씨가 말했듯이(잘도 기억했네~) 정신을 차려보니 murmur 이후로 10년이네요. 10년. 대단혀! 휴일에 [[신주쿠]]에서 토키와 씨한테 억지를 부려가면서 녹음했던 날을 전 평생 못 잊겠죠. 그 뒤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휴대전화의 액정 화면이 깨져서 문자가 부분 부분만 보여서 토키와 씨한테서 온 「murmur twins」라는 곡 이름을 알아볼 수가 없어서 머리를 싸맸던 것도 잊지 못 하겠지. kaeru 씨한테도 분명히 [[DJ SIMON|orangenoise shortcut]]의 라이브를 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무비의 아이디어를 내서 쌍둥이의 몸 위를 이러쿵 저러쿵 생각했었지. 마지막 피아노를 치는 손 모델은 마지막에 피스할 예정이였기에 실제로 할 때 잊어버려서 며칠간 질질 끌었었지. Linus는 [[dj TAKA|TAKA]] 군한테 「wac한텐 역시 시부야계를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지」라고 무리한 요구를 받아서 만들었었지. 근데 그건 [[시부야계]]였던가요. 난 시부야계였던 겁니까. 저기 알려줘 [[Lucy|루시]]. 아아아, 이거고 저거고 전부 그리운데! 그러한 Linus도 murmur도 제게 있어선 소중한 곡이 되었습니다. 며칠이고 몇주간이나 걸려서 만든 곡은 완성해서 들어보니 고작 2분간 밖에 안 됐지만 그래도 그 곡이 10년째나 이 세계에 존재해서 세계의 모두가 계속 들어주고 계속 연주해준 것을 새삼 신기하게 느꼈고 그리고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. 새롭게 태어난 이 곡도 10년 후 그런 존재가 되어있기를!|| ||Anime / [[NAGI]] murmur twins의 kaeru 씨의 무비는 물론 저도 알고 있었기에, 그 귀여운 소박한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. 그래서 말씀 받았을 때엔 기쁨이랑 압박감이랑 여러가지 의미로 울 뻔 했습니다. 「남자아이・여자아이」라는 과제를 받고서부터 스타트였지만, 엄청 프리티하고 팬시한 느낌으로 하고 싶지만 보스니까 무서운 이미지도 넣어야겠지... 싶어서 고민하고 고민한 결과의 애니메이션이였습니다 눈치를 채주신 분도 계실 것 같은데, 금발 소년은 [[란도셀]]을 메고 있지 않습니다. 「계속 아이인채로 있을 수는 없는 거야?」 「언젠가 어른이 될 날도 오는 거야?」 「나랑 함께 계속 여기서 놀자!」|| == 가사 == さあおいで 사- 오이데 자 따라와 子供の振りで許される日々はもう過ぎた 코도모노 후리데 유루사레루 히비와 모- 스기타 아이인 체하면 용서받을 수 있는 나날은 이미 지났어 しまい忘れたおもちゃ餌にして 시마이 와스레타 오모챠 에사니 시테 정리하는 걸 까먹은 장난감을 미끼삼아 魚の剣でざくざく刺した 사카나노 츠루기데 자쿠자쿠 사시타 물고기의 검으로 푹푹 찔렀어 未来を失くして僕ら惑う 미라이오 나쿠시테 보쿠라 마도우 미래를 잃어버린 우리들은 갈팡질팡하네 砕いた記憶を集めてまた始めよう 쿠다이타 키오쿠오 아츠메테 마타 하지메요- 부서뜨린 기억을 모아 다시 시작하자 忘れてあげるよ 와스레테 아게루요 잊어주겠어 がらくたの街も 가라쿠타노 마치모 잡동사니로 범벅이 된 길도 双子の夢も 후타츠고노 유메모 쌍둥이의 꿈도 大人になるまで歌ってあげるよ 오토나니 나루 마데 우탓-테 아게루요 어른이 될 때까지 노래 불러 주겠어 目晦ましの煩いピアノおしのけて 메쿠라마시노 우루사이 피아노 오시노케테 눈속임용 시끄러운 피아노는 밀어 젖히고 手の鳴る方へ! 테노 나루 호-에 손이 소리를 내는 쪽으로 旅立ちの合図に 타비다치노 아이즈니 여행을 떠나는 신호에 繰り返す再放送 쿠리카에스 사이호-소- 반복되는 재방송 すり切れた魔法まだ使えるなら 스리키레타 마호-마다 츠카에루나라 다 써버린 마법을 아직도 쓸 수 있다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