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beatmania IIDX 14 GOLD]] 수록곡. 작곡가는 akiko. 해당 명의의 정체가 [[wac]] 혹은 [[야마네 미치루]]라는 설도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. [[쇼팽]]의 [[스케르초]] Op. 31을 어레인지한 곡이다. [[http://youtu.be/z_MwPdr7WXQ|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이 연주한 버전.]] 叙情은 '''서정'''이며, 일본어로는 조조(じょじょう)로 읽는다. [[BGA]]에는 영어로 '''op.31 Lyricism'''으로 표기되어 있다. 엄청난 [[변속]]이 특징이며, 총 '''37회'''의 변속으로 [[beatmania IIDX/기네스|역대 IIDX 수록곡 변속 순위권]]에 랭크되어 있다. 또한 최고 BPM이 350으로, 고 BPM 순위권에도 들어가 있다. [[beatmania IIDX 18 Resort Anthem]]에서 삭제되었다가 [[beatmania IIDX 25 CANNON BALLERS]]에서 부활하였다. 본래는 더블 플레이 어나더가 없었지만, 곡 부활과 함께 새로 만들어져 수록되었다. 익숙해지기 어려운 BPM변화 탓에 아레나 모드에서 트롤링 곡으로 자주 선곡되고 있다. == beatmania IIDX == || 장르명 ||<-3> PIANO CONCERTO || [[BPM]] ||<-2> 100-350[* 180 → 200 → 180 → 100 → 160 → 210 → 180 → 160 → 210 → 140 → 120 → 290 → 310 → 230 → 180 → 140 → 130 → 150 → 300 → 320 → 300 → 140 → 200 → 220 → 230 → 190 → 140 → 260 → 340 → 350 → 320 → 300 → 220 → 120 → 260 → 240 → 130] || || 전광판 표기 ||<-6><#454545> '''{{{#FF5A00 OP.31 JOJOU}}}''' || ||<-7> [[beatmania IIDX]] [[beatmania IIDX/난이도 체계|난이도 체계]] || || ||<-2> {{{#blue 노멀}}} ||<-2> {{{#orange 하이퍼}}} ||<-2> {{{#red 어나더}}} || || 싱글 플레이 || {{{#blue 4}}} || {{{#blue 319}}} || {{{#orange 9}}} || {{{#orange 699}}} || {{{#red 10}}} || {{{#red 836}}} || || [[더블 플레이]] || {{{#blue 6}}} || {{{#blue 334}}} || {{{#orange 11}}} || {{{#orange 714}}} || {{{#red 12}}} || {{{#red 858}}} || * [[beatmania IIDX/수록곡|곡 목록으로 돌아가기]] * [[아케이드]] 수록 : 14 GOLD ~ 17 SIRIUS, 25 CANNON BALLERS ~ * 가정용판 수록 : 14 GOLD [[CANNON BALLERS]]에서 부활하면서 더블 어나더가 추가되었다. === 싱글 플레이 === [youtube(mIOzw2I1m_I)] 싱글 어나더 영상 변속에 익숙하지 않다면 매우 어렵다. 변속이 너무 잦아서 배속 변경을 하거나 SUDDEN+를 움직일 시간이 없으므로 배속을 300~350 선에 맞춘 다음 저속 파트는 그냥 치는게 가장 현실적인 공략이다. === 더블 플레이 === [youtube(Gd8KJj8Ikd4)] 더블 하이퍼 영상 변속 숙지력에 따라 난이도가 쉬워지는 편이다. 비공식 난이도는 11.0. [youtube(7w3CC14_efU)] 더블 어나더 영상 하이퍼보다 음계를 더 중시하는 배치로 바뀌어졌다. 후반에는 BPM 300 이상대에서 8비트로 나오는 3연타들을 쳐내야 한다. 역시 변속 숙지에 따라 난이도가 쉬워지고, 채보자체도 하이퍼에서 크게 밀도가 높아지진 않았으므로 이지~노멀 게이지 까지는 12레벨 하위권이다. 비공식 난이도는 11.6. 물론 하드 게이지 이상은 어려운 편. == 아티스트 코멘트 == ||■Sound / akiko 경애하는 쇼팽의, 그 중에서도 너무 좋아해서 참을 수 없는 곡, SCHERZO Op.31. 피아노 악보로부터 「자신이 지휘자로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처럼...」 라고 만들었더니 결과적으로 속도가 엄청나게 되어버렸습니다. 더욱 더 많은 사람에게 클래식이 보다 더 사랑받을 수 있기를. ■Movie / kaeru 이런 꿈을 꿨다---. 는, [[나츠메 소세키]]의 열흘 밤의 꿈(夢十夜)입니다만 (아까 영화 보고 왔어요-) 아침에 일어났더니 좋은 꿈인가 나쁜 꿈일지도 이미 잊어버렸지만 모호하게 푹신푹신하고 단편적으로 푹신푹신하고 사라질 듯한 기억을 연결해 봤습니다. 「뭔가 디자인 요청 있으신가요-?」 「맡겨만 줘!」 라는 일이 있어서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에 이끌리는 대로 눈이 가득한 취미세계에 빠졌습니다. 지금까지 몇몇 무비를 만들었지만 제일 제 본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.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감사하겠지만 그래도 너, 그런 취미라도 행복한 인생은 솔직히 안 될거라고 생각해. || [[분류:beatmania IIDX 14 GOLD의 수록곡]][[분류:제목이 일본어인 문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