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>"Less is More." >간결한 것(단순한 것)이 더 아름답다. [[미니멀리즘]], [[모더니즘]]을 대표하는 [[최소주의]]의 영어식 표현. 많은 사람들이 [[미스 반 데어 로에]]가 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 최초로 활자화된 것은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 '''Andrea del Sarto'''의 한 귀절이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Andrea_del_Sarto_(poem)|#]] [[앙투안 드 생텍쥐페리]]의 "완전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."와 의미가 상통하는데, 훨씬 짧고 강렬해서 아주 많은 곳에 쓰였다. 이후 세월이 흐르고 모더니즘에 대한 각종 반론이 등장하면서 이 어휘 또한 수없이 공격받고 또 [[패러디]]되었다. == 관련 어휘 == >"Less is Bore" 1970년대 [[포스트모더니즘]]을 대표하는 표현. 로버트 벤투리가 선언했다. 대표적인 미스에 대한 [[디스]]. >"Just enough is More" 아이러브뉴욕 디자인으로 유명한 밀튼 글레이저의 표현. 페르시안 양탄자의 풍부한 색감이 단색 양탄자보다 아름다울 수 있다며 역시 미스를 디스했다. >"More is More" 현대건축의 모호함과 복잡성을 대표하는 표현. 렘 쿨하스의 책 제목이기도 하고 미국 가수 Heidi Montag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. >"More with Less" 환경친화적 건축의 선구자 벅민스터 퓰러의 표현. 자원고갈 등 현대 소비사회에 경고를 던진다. >"Yes is More" 대중적이고 재미있으면서 기발한 21세기의 건축가 비야케 잉겔스 (BIG의 수장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.)의 표현. 이 사람은 자기 건축책을 [[만화]]책으로 낸 바 있다. >"Mess is the law" 혼란함이 법이다. 건축가이자 비평가인 제레미 틸(Jeremy Till)이 이상과 환상(=질서)에 갇힌 건축가들이 건축이 속한 일상과 현실의 무질서함을 무시해왔던 것에 대해 비평하고자 한 말이다. [[분류:명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