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iPad 라인업)] ||<-2><tablebordercolor=#333333><tablealign=center><bgcolor=#FFFFFF>{{{#!wiki style="margin: 0px -10px" [[파일:ipadmini11.jpg|width=100%]]}}}|| ||<bgcolor=#3f4752><width=50%><:>{{{#fff '''슬레이트'''}}} ||<bgcolor=#E7E8EA><width=50%><:>{{{#515123 '''화이트'''}}} || ||<-2><bgcolor=#333333><:>[[https://support.apple.com/kb/SP661?viewlocale=ko_KR&locale=ko_KR|{{{#FFFFFF Apple 대한민국 iPad mini 고객지원 사이트}}}]] || >'''Every inch an iPad''' >'''모든 면에서 iPad''' [목차] == 개요 == [[Apple]]의 iOS 태블릿 컴퓨터 라인업인 iPad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. 미국 현지 시각 [[2012년]] [[10월 23일]] [[iPad(4세대)|4세대 iPad]]와 함께 최초로 소개되었다. 다섯 번째 iPad 제품군이자 7.9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는 첫 번째 iPad이다. 2015년 6월말 Apple Store에서 단종되었다. [[WWDC]] 2016에서 iOS 10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. == 사양 == ||||[[SoC|프로세서]]||||||[[Apple A5]] [[SoC]]. [[ARM Cortex-A9]] MP2 1 GHz [[CPU]], PowerVR SGX543 MP2 [[GPU]]|| ||||[[메모리]]||||||512 MB LPDDR2 SDRAM, 16 / 32 / 64GB 내장 메모리 || ||||[[디스플레이]]||||||7.9 인치 [[해상도/목록|XGA]](1024 x 768) RGB 서브픽셀 방식의 IPS TFT-LCD (163 ppi)[br]Multi-Touch 지원 정전식 [[터치 스크린]] || ||<|2>[[네트워크|네트]][br][[네트워크|워크]]||<:>'''{{{#green UMTS}}}'''||<|2><-2>[[LTE]] Cat.3 ||[[4G|HSPA+]] 42Mbps, [[WCDMA|HSDPA & HSUPA & UMTS]], [[GSM|GSM & EDGE]]|| ||<:>'''{{{#red CDMA}}}'''||[[CDMA2000|CDMA & EV-DO Rev. A]][* 주파수가 달라 [[LG U+]]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.] || ||||근접통신||<-3>[[Wi-Fi]] 802.11a/b/g/n[br][[블루투스]] 4.0 || ||||[[카메라]]||||||전면 120만 화소, 후면 500만 화소 || ||||[[배터리]]||||||내장형 Li-Polymer 4400 mAh, 16.3 Wh 3.72V || ||||[[운영체제]]||||||[[iOS]] [[iOS 6|6.0]] → [[iOS 7|7]] → [[iOS 8|8]] → [[iOS 9|9.3.6]] || ||||규격||||||134.7 x 200 x 7.2 mm, 308g (Wi-Fi 모델) / 312g (Wi-Fi + Cellular 모델) || ||||색상||||||블랙 & 슬레이트 → 스페이스 그레이, 화이트 & 실버 → 실버|| ||||단자정보||<-3>USB 2.0 [[Apple Lightning 8-pin]] x 1, 3.5 mm 단자 x 1 || ||||기타||<-3> || == 특징 == iPad 1세대 출시 때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'소형 사이즈의 iPad' 루머는 2세대, 3세대 출시 시기에도 터져나왔었지만, 시리즈를 막론하고 항상 언제나 같은 화면 사이즈를 철저히 유지하는 Apple의 모바일 기기 철칙 때문에 이 루머는 항상 단순한 루머에서 그치곤 했다. 그러나 iPad 4세대와 같은날 소개됨으로써 드디어 현실이 되었다. 당연히 역대 iPad 시리즈들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기기이다. 1개월 전에 출시한 [[iPhone 5]]부터 그런 조짐이 있긴 했지만, 단순히 세로로 1줄 더 늘려놓은 아이폰 5에 비해 전체 넓이 자체가 달라진 iPad mini는 확실히 이질적이다. 다만, 해상도가 [[iPad 2]]의 해상도와 완전히 같다는 점을 고려하면, 7.9인치라는 크기가 딱히 우려의 대상은 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. iPad 2에서 동작하는 앱이, iPad 3세대부터 채용된 [[Retina 디스플레이]]에서도 아무런 위화감 없이 동작하는 등, 기존의 iPad 생태계에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. 그동안 9.7인치를 고수해온 [[iPad]]의 화면을 줄여 7.9인치로 출시했다는 점. 사양은 A5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데다가 RAM까지 512MB로 같기 때문에, 전체적으로 [[iPad 2]]를 7.9인치로 작게 만들어 놓은 버전으로 보인다. iPad 2와 같이 [[Retina display]]가 아닌 점도 유사하다.[* 그러나 해상도는 iPad 2와 동일하기 때문에 PPI는 높아졌다.]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업그레이드된 부분도 있다. [[LTE]] 추가[* Apple이 [[LG U+]]의 LTE 주파수를 포함해 [[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12111302010351747002|전파인증]]을 받아서 양사간 단말기 협상이 가능할 수도 있게 되었다.], 라이트닝 커넥터의 채용, 120만 화소 720p [[HD]]급 전면 카메라, 500만 화소 1080p [[HD]]급 후면 카메라 장착 등은 iPad 2보다 훨씬 더 나아진 부분이다. 여기에 iPad 2와는 달리 [[Siri]]도 지원된다. iPad mini의 장점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* 휴대성: 두께는 7.2mm이며 무게는 308g / 312g이다. 명색이 태블릿 컴퓨터이면서 두께가 '''[[아이폰 5]]보다도 얇다!''' 그러면서도 다른 경쟁제품 중에서는 가장 가볍다. * Wi-Fi + Cellular 모델의 존재: 당시 동급 모델 중에는 LTE 기능을 달고 나오는 물건이 iPad 정도 밖에 없었다. * 후면 카메라의 존재: 3세대 iPad와 동일한 사양의 500만 화소인 iSight 카메라는, [[iPhone 4s]]와 비슷한 수준이며, 특히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 꽤 쓸만하다. 카메라가 있고 없고는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를 불러오므로 장점이 맞다. * 필 쉴러는 [[구글|타사]]의 [[넥서스 7|모 안드로이드 태블릿]]과 iPad mini를 비교하면서 웹서핑 등을 할 때도 해상도는 넥서스 7이 더 높지만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량은 iPad mini가 반 이상 많다는 부분을 강조하며 깠다(...). 사실 반 이상까지는 아니다. 넥서스 7에 비해 대각선 길이는 0.9인치 차이지만 사실 49㎟ 정도 차이가 발생한다.[* iPad mini = 190㎟, 넥서스 7은 141㎟ 정도] 비율로 따지면 35% 정도의 차이다. 넥서스 7의 소프트웨어 키를 감안하면 실제 활용면적은 55㎟까지 차이난다[* 이 경우 40% 정도의 차이가 난다.][* 루팅을 통해 소프트웨어 키를 숨길 수 있지만 루팅은 일반적이거나 정상적인 사용 방법이 아닌 일종의 트윅이다.] * 그동안 다져온 양질의 앱 생태계가 그대로 적용된다. 사실 iPad의 성공요인, iPad mini가 잘 팔리는 이유도 소프트웨어적 확장성이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. 태블릿 전용 앱이 존재하는 등 iPad만을 위한 생태계도 풍부한 편. 다만 iPhone 앱을 돌릴 경우 화면 외부에 검정띠가 생기며 억지로 해상도를 맞추는 등의 문제가 있어 화면을 스와이프해야 하는 게임 등은 제대로 할 것이 못 된다. * 10시간의 넉넉한 배터리 시간을 자랑한다. 단점은 다음과 같다. * 가격. $329라는 가격은 사양을 생각하면 경쟁 제품들이 초저가를 표방하는 상황에서는 매우 애매하다. 심지어 [[넥서스 7]]은 32GB 모델을 내면서 가격을 기존의 16GB와 똑같은 249달러로 맞추는 가격 인하를 단행했는데, iPad mini의 내장 스토리지는 16GB부터 시작한다. [[킨들 파이어 HD]]나 8.9는 말할 필요도 없다. 킨들 파이어는 구글 인증을 받지 않아 루팅 전에는 플레이 스토어 이용불가이나, 아마존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덕에 나름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여 살아남고 있다. ~~다만 아마존이 국내에서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다~~ 아난드텍에서는 iPad mini의 가격을 두고 "본인이 [[iOS]]에 얼마나 가치를 두는지"에 따라 선호도가 갈릴 것이라고 평했다. * 디스플레이. 1024 x 768 해상도에 픽셀밀도 163ppi는 경쟁모델인 저가 7인치 타블렛 기종들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에 비해 확연히 뒤쳐진다.( [[넥서스7]]은 1280 x 800 해상도, 216ppi) 체감이 들도록 설명하자면 갤럭시 노트 10.1이 1280 x 800 해상도에 160ppi이므로 갤럭시 노트 10.1의 디스플레이와 같다고 생각하면 쉽다. [[Retina 디스플레이]]를 탑재한 [[iPad(3세대)|3세대 iPad]]와 [[iPad(4세대)|4세대 iPad]]와 비교하면 더더욱 [[오징어]]같은 화면을 선사한다. [[http://www.flickr.com/photos/blogenuri/8154674236/sizes/k/in/set-72157631909897923/|Retina display vs iPad mini 디스플레이 비교 사진]] * 프로세서. [[iPad 2]]에 들어간 것과 같은 A5 프로세서를 사용하였다. 그래서 향후 나올 수 있는 고사양/고용량 앱에 대한 지원이 힘들거나 한정적일 수 있다. * 7.9형 디스플레이이기 때문에 넥서스 7에 비해 가로 12mm 정도 더 크다. 원래 7인치 라인업보다 1 cm가 더 커져서 어지간히 손이 크지 않는 이상 한손으로 잡는 건 무리다. 휴대성에 있어 크기와 무게는 독립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이다. OS 업데이트 지원이 끊기고 약 3년 뒤인 2019년 7월 23일 iOS 9의 마이너 업데이트인 9.3.6이 공개되었다. GPS 롤오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셀룰러 모델에만 적용된다. == 발매 == [[2012년]] [[11월 2일]] 발매되었으며, [[한국]]도 애플 제품으로는 최초로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그 날 동시에 발매했다. 가격은 329달러로 책정되었다. 참고로 iPad 2는 399달러이다. 대한민국에서는 Wi-Fi 모델은 42만원부터, 3G 모델은 57만원부터이다. iPad mini 규격에 맞춘 Smart Cover가 같이 출시되었다. == 여담 == ||<rowbgcolor=#ffffff><tablewidth=500> [[파일:attachment/ipadminichoi.jpg|width=100%]] || 우리나라에 '''이미 iPad mini를 사용중인 유저가 있다'''는 첩보를 입수하여 조사해 보니, 그 유저는 다름 아닌 '''[[최홍만]]'''이고 그가 '''한 손에 쥐고(!) 사용'''하는 iPad mini의 화면크기는 '''9.7인치'''였다고.(...) iPad mini 출시 전까진 [[iPod touch]]가 iPad mini 취급을 받고 있었으나, 이제 진짜 iPad mini가 나왔으니 더 이상 그럴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. [youtube(uFUSVaqSaxQ)] 2012년 출시될 때 광고음악으로 [[Heart And Soul]]을 썼다. 해당 곡은 2012년 기준 8년 전인 2004년부터 전화번호 바뀔 때까지 한국에서는 [[AIA생명|AIG생명]] TV 광고에서 이 멜로디에 맞추어 080-500-4949(이후 바뀌어서 쓰지 않는다) 전화번호를 세뇌 수준으로 불러댔던 적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당 광고를 보고 그 보험 광고 노래가 떠오른다는 평을 했다. 해당 보험 광고를 기억하던 사람이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iOMUvdw-yY|음성을 합성한 영상]]을 만들기도 했다. 전반적으로 [[MacBook Air]]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기기이다. MacBook Air도 '''휴대성을 극대화'''한 컨셉을 최우선시했지만 1세대는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졌다. 그래도 맥북 에어가 팔렸던 이유는 빌드 퀄리티도 있겠지만 당시 제대로된 경쟁작이 없었기 때문이다. ~~그리고 [[iPad Air]]가 나왔다~~ 2013년 10월 중순, iPad mini 2세대가 공개 예정이라 그런지 재고 처리에 한창이었다. 가격은 기존 가격보다 10만원 가량 떨어졌고, 한 유저에 의하면 iPad mini 수리를 하러 갔더니 리퍼 iPad를 주는게 아니라 새 iPad 박스를 뜯어서 내용물을 주더라는(...). 하지만 2013년 10월 23일 iPad mini 2가 나왔지만 단종되지 않았다. 가격은 299달러로 하향 조정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약 5만원 가량 가격이 인하되었다. 또한 기존의 블랙&슬레이트 컬러가 단종되고 스페이스 그레이로 대체되었다. 슬레이트 컬러가 워낙 호평을 받았기에 아쉽다는 반응이 많은데 기스에 매우 약한 색상인 게 단종에 한몫한 듯하다. iPhone 쪽에서도 [[iPhone 5s]]에서 슬레이트 컬러가 사라졌다. 그리고 1년 뒤 2014년 10월 17일 iPad mini 3가 나왔지만, ~~여전히~~ 단종되지 않았다. ~~iPad 2의 환생 생존형~~ 가격은 249달러로 하향 조정되었으며, 우리나라에서도 8만원 정도 하향된 [[29만원]]이라는 가격에 판매되기 시작했다. 아이패드 2의 뒤를 이어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중이지만, iPhone 4s와 동일한 AP를 사용하기 때문에, 내년에 iPad mini 4가 출시되면 iPad 2, iPhone 4s와 함께 업데이트가 중단되고, 단종이 될 것이란 의견이 대부분이었고, 2015년 7월에 결국 단종되었다. iOS 10 업데이트 미지원으로 인해 Lightning 커넥터는 있으나 Lightning 커넥터 EarPods과 Lightning-3.5mm 커넥터의 사용이 불가능하다. iPad mini에 Lightning 커넥터 EarPods을 연결하면 지원하지 않는 악세사리라고 뜬다. iOS8.4.1로 다운그레이드하면 여전히 느리지만 9.3.5에 비하면 한결 낫다. 방법은 [[iOS 8#s-2.5]] 참조. [[분류:iPad]][[분류:Siri]][[분류:스마트 디바이스/2012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