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Corrector_Yui_Little_Ai2.jpg|width=300]] * 안고 있는 인형은 쿠마짱 iちゃん [[커렉터 유이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츠무라 마코토]]/[[박소라(성우)|박소라]]. 2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사실상 '''[[시노자키 아이(커렉터 유이)|이 캐릭터]]의 [[떡밥]]을 제공하는 핵심 요소.''' 아이의 아버지인 시노자키 신타로가 아이를 위해 개발한 소녀형 메일 소프트. 그래서인지 [[크롯서]]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감정이 주입되어 있다.[* 크롯서는 감정이 없었다가 유이를 통해 스스로 감정을 각성시킨 것이다.] 겉으로는 어린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어도 10년 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커렉터즈보다 연상이다.[* 염두해둘 것은 아이의 아버지가 '''돌아가시기 전에 탄생되었다는 것.''' 아버지를 여읜 이후 중학생 때 커렉터즈 소프트가 탄생됐으니 이 정도면 i짱이 이들보다 나이가 많은 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.] 아이의 어머니인 아즈사가 만든 그림책의 주인공을 모델로 하고있다. 아이에게 메일을 보내는 도중에 [[쿠로카와 료|쿠로카와]]에게 붙잡혀, 그가 개발한 컴퓨터 바이러스에 긴 시간동안 노출되어 자신이 버글스로 변해버린다. [[시노자키 아이(커렉터 유이)|아이]]의 어머니 아즈사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지만 메일 소프트로서의 기억을 잃고 있었기 때문에 컴넷을 방황[* 못 가는 데가 없다. '''3중 보안'''으로 보호된 항공관제센터에도 등장.], 그녀의 눈물에 포함된 버글스 때문에, 자기도 모르게 버글스를 컴넷에 뿌려 2기에서 유이로는 역부족이게 되어 [[커렉터 하루나]]를 복귀하게 만든다.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[[카스가 유이|유이]]나 하루나처럼 마음을 여는 상대에게는 자신도 마음을 열지만 아이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상대는 무서워해서 도망가 버린다. 그래서 중반까지 아이는 i짱을 찾지 못한것이다. 마지막은 마음을 열게 된 커렉터 아이에 의해 초기화되어 버글스는 소멸하고 아이에게 신타로의 메일을 전해주고 이니셜라이즈되면서 워울프였던 싱크로를 본래 모습으로 되돌린다. 여담으로 이 처자 [[크롯서]]와 더불어 [[키사라기 하루나|평범했던]] [[시노자키 아이(커렉터 유이)|두 인간]]을 커렉터를 각성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하는 [[촉매]] 역할을 돈독히 한다. 앞에서 언급했듯이 하루나를 복귀하는 것 외에도 그녀가 껴안고 있었던 쿠마짱이 아이를 커렉터로 선택하여 각성시키거나 등등... [[분류:커렉터 유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