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Zap''' ||<width=230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45339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R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순간마법 || ||||<height=188px>원하는 목표를 정한다. Zap은 그 목표에게 피해 1점을 입힌다. 카드 한 장을 뽑는다. ''"난 지금까지 계속 Squee가 쓸모 없다고 생각했지." Sisay가 키득거렸다. "누가 이렇게 좋은 기회를 줄 줄 알았겠어?"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Invasion]] || 커먼 || 3마나에 1점과 1장 드로우를 시켜 주는 '''캔트립 번''' 카드의 일종. 단일 대상에 1점 번이라는 한계 때문에 단독으로 쓸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고, 스택 해결 도중 마무리로 날려먹는 정도로나 쓸 수 있다. 이 카드의 의의는 캔트립 번이라는 유형의 시초[* 물론 아이스 에이지의 Flare가 슬로우 캔트립+1점 번으로 이쪽이 오리지널이지만.. 슬로우 캔트립 주문 대부분은 웨더라이트부터 캔트립 주문으로 대치되는 새로운 카드를 내놓게되었다.]라는 것으로, 특히 이 카드는 순수 적색 카드이면서도 드로우와 번을 혼자서 해결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. 하지만 이후 등장하는 [[Prophetic Bolt]]나 [[Electrolyze]] 등의 강화판 카드들이 청색이 섞여서 명맥을 이어가게 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이래저래 순수 적색은 [[하위 호환|이런 쪽으로는 비효율적]]이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. 참고로 Prophetic Bolt는 5마나에 4점 번과 4장 보고 1장 드로우, Electrolyze는 3마나에 2점 번과 1장 드로우로 각자의 입지를 잡아둔 상태이다. ~~저 쪽은 레어와 언커먼이고 이 쪽은 커먼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거지만~~ 저지먼트에서는 Ember shot이라는 6R - 3점번 캔트립 인스턴트도 등장했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