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제트전투기/러시아)] 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 [[파일:yak_141_l7.jpg]] [[파일:yak_141_l5.jpg]] [목차] == 제원 == |||| '''기본 제원''' || || '''탑승 인원''' ||1명|| || '''길이''' ||18.36m|| || '''날개 길이''' ||10.105m|| || '''높이''' ||5.00m|| || '''날개 넓이''' ||31.7m²|| || '''공허 중량''' ||11,650 kg (25,683 lb)|| || '''최대 이륙 중량''' ||19,500 kg (42,989 lb)|| |||| '''엔진''' || ||코브첸코/소유즈 R-79V-300 터보팬 파워 엔진 1기[* Dry thrust: 108 KN (24,300 lbf), Thrust with afterburner: 152 KN (34,170 lbf)]|| ||리빈스크 RD- 41MNPK Soyuz R-79V-300 lift / cruise 터보팬 리프트 엔진 2기|| ||41.7 KN (9,300 lbf) thrust each 터보 제트 엔진|| |||| '''속도/항속거리''' || || '''최대 속도''' ||1,800km/h (마하 1.7+)|| || '''전투 행동 반경''' ||2,100km|| || '''항속거리''' ||3,000km|| || '''실용 상승 한도''' ||15,500m (50,853 ft)|| || '''이륙 속도''' ||15,000 m/min|| |||| '''무장''' || ||<|5> '''무장''' ||최대 2,600kg 적재|| ||30mm 기관포 1문|| ||AA-10 레이더 유도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|| ||AA-11 단거리 열추적 공대공 미사일|| ||항공 폭탄, 로켓탄 등|| == 설명 == [[파일:yak_141_freestyle_by_bagera3005.png]]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480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WybwlN_UCVI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|| Yak-141 "Freestyle" - Farnborough Airshow 1992 || Yak-141은 [[소련]]의 [[야코블레프]] 설계국에서 개발하던 초음속 [[수직이착륙]] 전투기이다. [[소련 해군]] [[해군 항공대|항공대]]의 [[Yak-38]]의 후계기종이었으나 소련이 해체되면서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. 소련 해체 이후에도 한동안 테스트가 계속되었으나, 결국 예산 문제 때문인지 흐지부지되었다. 1977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Yak-41M라고 명명되었으며, 1987년 첫 비행에 성공한 뒤에 1992년 판보로 [[에어쇼]]에서 공개되었다. 서방 진영에게 소개할때 Yak-141로 이름이 변경되었고, [[NATO]] 코드명은 프리스타일(Freestyle)이다. 초음속 전투기로 4개의 파일런에 [[MiG-29]] 수준의 [[레이더]]와 항공전자장비, [[플라이 바이 와이어]] 시스템을 갖추어 Yak-38에 비해 뛰어난 공대공 전투 능력과 엔진 성능의 향상으로 넓은 작전 반경을 가졌지만 가장 큰 수요처인 [[러시아 해군]]이 [[어드미럴 쿠즈네초프급]] [[항공모함]]의 [[스키점프대]]를 활용해서 [[Su-27]]같은 일반적인 [[함재기]]를 채용하면서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으며, 급하게 서방과 협력해서 판매처를 늘리려고 했으나… 소련이 망하면서 예산 부족으로 인해 중단되었다. ~~그런데 어떻게 보면 예산부족으로 중단된 것이 오히려 다행인 것 같다... 이전의 Yak-38처럼 되어버렸으면 더 답이 없을테니...~~ 이렇게 Yak-141 자체는 묻히게 되었으나, 그 기술과 기본 개념은 이후 [[미국]]의 [[F-35]]B를 통해 되살아났다. 다만 F-35B는 리프트 엔진 대신 메인 엔진 축과 샤프트로 연결된 리프트 팬을 사용한다는 점이 조금 다른 부분. 이는 AV-8 해리어와 Yak-141의 장점을 동시에 취한 것에 가깝다. 부연하자면, 1992년 당시 JSF의 모태가 될 X-35를 개발하던 록히드 측이 야코블레프 설계국 측에서 3대의 비행 불가 Yak-141 기체를 4백만 달러에 인수하였고, 이것이 현 F-35B 모델의 굽혀지는 엔진 노즐의 모태가 된 것으로 보인다. 정확히는 1960년대 프랫 & 휘트니 사에서 90도 하방으로 굽어지는 노즐을 설계한 적은 있었지만 개발이 지속되지 못했고, 록히드 측에서도 이를 가장 먼저 부활시켰으나 실 비행 데이터를 얻기 위하여 기체들을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제트전투기]] * [[소련 해군]] * [[러시아 항공우주군]] * [[항공 병기/현대전]] [[분류:전투기]][[분류:항공 병기/현대전]][[분류:소련군/장비]][[분류:러시아군/장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