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width=100%><table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000000><bgcolor=#000000> [[파일:SONY_white.png|width=20%]] [br] {{{#FFFFFF '''하이브리드 이어폰'''}}} || ||<width=30%> [[XBA-H1|{{{#000000 XBA-H1}}}]] ||<|4> ← ||<width=30%><bgcolor=#DC143C> {{{#FFFFFF '''XBA-A1'''}}} ||<|4> → ||<width=30%> - || || [[XBA-H2|{{{#000000 XBA-H2}}}]] || [[XBA-A2|{{{#000000 XBA-A2}}}]] || [[XBA-N1AP|{{{#000000 XBA-N1}}}]] || || [[XBA-H3|{{{#000000 XBA-H3}}}]] || [[XBA-A3|{{{#000000 XBA-A3}}}]] || [[XBA-N3AP|{{{#000000 XBA-N3}}}]] || || - || [[XBA-Z5|{{{#000000 XBA-Z5}}}]] || - ||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external/www.sony.jp/XBA-A1.jpg|align=center]] 2014년 10월에 [[소니]]가 출시한 하이브리드 이어폰으로 로우엔드 제품군에 속한다. 모델명의 AP[* IP는 아이폰]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[* 하지만 볼륨 버튼이 없고 통합 버튼이 하나뿐이라 아이폰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꾹 누르면 Siri가 작동한다.]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콘이 있다는 의미인데, 일본에는 리모컨이 빠진 XBA-A1과 XBA-A1AP 둘 다 있으나 한국에서는 XBA-A1AP만 판매하고 있다. 출시가는 199,000원으로 이전 제품인 [[XBA-H1]]와 출시가가 동일하다. == 사양 == ||<-2><tablewidth=100%><table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DDDDDD><bgcolor=#DDDDDD> '''사양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www.sony.jp/y_XBA-A1_001.jpg|width=40%]] || ||<width=20%><bgcolor=#DDDDDD> '''종류''' ||밀폐형, 하이브리드 || ||<|2><bgcolor=#DDDDDD> '''드라이버''' ||9mm 다이나믹 드라이버 || ||리니어 드라이브 밸런스드 아마추어 || ||<bgcolor=#DDDDDD> '''감도''' ||107 ㏈/㎽ || ||<bgcolor=#DDDDDD> '''재생 주파수 대역''' ||5 Hz - 25,000 Hz || ||<bgcolor=#DDDDDD> '''임피던스 [br] (1㎑/Ω)''' ||24 Ω || ||<bgcolor=#DDDDDD> '''무게''' ||7g (케이블 제외) || == 상세 == XBA-A 시리즈 중 유일하게 [[하이 레졸루션 오디오|HRA]]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인데 XBA-A2와 XBA-A3에 탑재된 HD 슈퍼 [[트위터(부품)|트위터]] [[밸런스드 아마추어|BA]][* 25kHz~40kHz를 담당하는 드라이버이다.] 드라이버가 빠졌기 때문이다. 하지만 이 때문에 중고역 표현이 더 비싼 모델들인 XBA-A2와 XBA-A3에 비해 더 좋아졌다는 평이다. HD 슈퍼 트위터 BA 드라이버가 있는 모델들은 치찰음이나 고역대가 쏘는 것처럼 들리는 경우가 많다.[* 이는 각 드라이버 별 영역대를 무 자르듯 뚝 끊을 수 없다는 점 때문이다. 크로스오버 회로를 사용하여 초고역대만 넘기고 싶어도 회로의 한계 때문에 그 이하 영역대의 신호도 어느 정도 넘어가고 그 영역대까지 재생되기 때문에 해당 영역대가 강조되는 현상이 발생한다.] XBA-A2에 비해 작은 9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쓰였는데 [[소니 HD 드라이버]]가 아닌 일반 합성 수지 필름을 사용한 다이나믹 드라이버다. XBA-A2, XBA-A3와 달리 다이나믹 유닛이 [[우퍼]]가 아닌 5Hz~25kHz까지 재생하는 풀레인지 드라이버이며 거기에 풀레인지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중역대부터 고역대까지를 '''추가'''해주는 구조이다. 크로스오버 회로가 따로 없이 버티컬 드라이버의 유닛 특성과 고음의 회절특성을 이용하여 내부를 설계한 '''메커니컬 크로스오버''' 구조로 보인다. 이 때문에 저역대와 고역대가 강조된 V자 음색을 가진 XBA-A2, XBA-A3와 달리 XBA-A1AP의 경우 중역대과 저역대가 두드러지므로 예전 일본식 사운드를 선호하거나 보컬 위주의 음악을 주로 듣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음색을 갖고 있다. == 기타 == --길쭉한 디자인 덕분에 착용 시 [[프랑켄슈타인]] 코스프레를 할 수 있다.-- 외형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누음이 굉장한 편이므로 도서관 같이 정숙해야 하는 공간에서는 사용하기 힘들다. XBA-A2, XBA-A3보다 저역대 뻥튀기가 적은 편이므로 음균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상위 제품보다는 오히려 이쪽이 더 잘 맞을 수 있다. 소니 하이브리드 이어폰 제품군 중 가장 작은 크기라서 소니의 버티컬 인더이어를 채택한 이어폰 특유의 디자인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며 오버이어로 착용할 수 밖에 없는 XBA-A3이나 XBA-Z5와 달리 인이어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다.[* XBA-A3나 XBA-Z5 역시 인이어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다. 다만 일반적인 착용법은 오버이어 방식이다.] XBA-A2나 XBA-A3와 다르게 '''케이블 분리나 교체가 불가능하다.''' 때문에 일반 사양의 XBA-A1과 스마트폰 컨트롤 리모컨이 달린 XBA-A1AP 두 가지가 출시되었다. XBA-A1AP의 경우, 리모컨은 마이크 구멍과 버튼 하나로만 구성되어 있으며,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앱 스토어에서 전용 앱으로 버튼 동작을 설정할 수 있다. [[분류:소니의 음향기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