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280px-Wired_logo.svg.png|width=550]] [[https://www.wired.com|공식 사이트]] 1993년부터 발간하는 미국의 기술 [[잡지]]. 현재는 [[레딧]], [[GQ]]등과 마찬가지로 [[콘데 나스트]] 퍼블리케이션즈에서 운영하고 있다. 와이어드에서 보통 다루는건 정치, 문화, 경제 등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기술들과 발명 등에 대한 내용들이며, 잡지의 이름은 '선에 연결된'에서 따왔다고 한다. 영국, 일본,[* 일본어판의 경우 종이책은 이미 휴간상태고, 웹진만 존속하는듯 하다. 일본판 연재당시 편집장이었던 고바야시 히로토는 [[사이조(잡지)]]에서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고 관련 회사인 미디어진의 대표이기도 하다. 미디어진이 서비스하는 웹진중 각종 IT/비즈니스 계열 미국 웹진의 번역판이 많은 것도 와이어드 일본 편집장의 경력과 무관치 않은듯 하다.] 이탈리아 등에 라이선스 판을 두고 있으며, 같은 자회사인 아스 테크니카(Ars Technica)와 종종 기사를 공유하기도 한다. [[닷 컴 버블]]이 끝나갈 때 즈음인 2000년에는 기술의 발전 속도보다 강력한 기술이 통제불능 상태로 악용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한 빌 조이의 "미래에 왜 우리는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"와 같은 글을 싣기도 하였으며, [[롱테일 효과]], [[크라우드 펀딩]] 등의 개념들이 세상에 처음 선을 보인 곳이기도 하다. 한 번씩 유명인에게 잡지 편집자를 시키기도 하는데, 2013년 11월에는 [[빌 게이츠]]에게 잡지 편집을 시키기도 했다. 2010년 내놓은 [[아이패드]] 에디션의 경우 초기 24시간 동안 분당 17번의 구독신청을 받아, 총 2만 4천건 이상의 구독을 따내는 등 뉴스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다. [[분류:잡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