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What would Blizzard do?"의 준말. 말 그대로 "[[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|블리자드]]라면 어떻게 했을까?"라는 뜻이다. 미국의 게임 개발자들이 작업 중에 난점에 부딪혔을 때, 입버릇처럼 이 말을 주고 받다가 아예 관용구로 굳어지게 되었다고 하며, 게임 업계에서 블리자드가 갖는 독보적 입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라 [[카더라]] 다만 한국 게임 개발 업계에서 블리자드 게임을 롤모델로 잡고, 회의 때마다 "와우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지?"라고 말하는 등 블리자드의 영향력이 강한 것을 보면 한국에서만큼은 들어맞는 이야기로 보인다. 원래는 199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W.W.J.D(What would Jesus do?, [[예수]]라면 어떻게 할까?)라는 표현의 변용이며, 이를 이용한 말장난은 수도 없이 많다. 아시아인들은 수학을 잘 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믿음에서 생겨난 'WWAD(What would asians do?)'라거나. 사우스파크 극장판에서는 "what would brian boitano do?"라는 제목으로 카일과 스탠(그리고 카트맨)이 노래한 적있다. 내용은 미국의 스케이트 영웅 [[브라이언 보이타노]]였다면 미래로 여행해서 로봇왕과 싸워 인류를 구했을 거라는 이야기. 그 외에도 W.W.I.D(What Would I Do?") 티셔츠를 입은 예수도 있다.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의 북미 서버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, 역시 또다른 변용으로 W.W.U.D.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. [[빛의 수호자 우서]]를 기리는 의미에서 "What would Uther do?"의 줄임말로 사용하는 것. [[분류: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