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마크로스 발키리)] [목차] [[파일:external/www.macross2.net/vf-4g-styled-max-battroid_small.gif]] 배틀로이드 [[파일:external/www.macross2.net/vf-4g-styled-max-fighter_small.gif]] 파이터 [[파일:external/www.macross2.net/vf-4g-styled-milia-battroid_small.gif]] [[파일:external/www.macross2.net/vf-4g-styled-milia-fighter_small.gif]] VF-4G 밀리아 지너스 전용 도장기 -(Milia Jenius) == 제원 == ||명칭: VF-4 Lightning Ⅲ (양산형) / VF-X4 siren (프로토타입) 길이: 14.9m(파이터 모드) 높이: 3.7m(파이터 모드) 폭: 14.3m(파이터 모드) 중량: 자체중량 13950kg, [[전비중량]] 불명 순항속도: 불명 최대속도: 해면상 마하 1.12+, 고도 10000m 이하 마하 3.02+, 고도 30000m 이상 마하 5.15+ || == 해설 == ||<table bgcolor=white> [[파일:Macross_VF-4_Lightning_III_vf-4-styled-battroid.jpg|width=200]]||[[파일:Macross_VF-4_Lightning_III_vf-4-gerwalk.jpg|width=300]]||[[파일:Macross_VF-4_Lightning_III_vf-4-styled-fighter.jpg|width=300]]||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가변전투기(VF. Variable Fighter). 디자인 모티브는 [[SR-71]]. 개발 당초에는 [[VF-1]] 발키리의 후계기로서 개발되던 기종으로, 대기권내에서의 운용도 상정되어 있었으며, 발키리의 문제였던 내구성, 정비의 간략화를 중점으로 하여 개발된 기종이다. 파이터 모드일 때의 형상은 디자인 모티브가 된 [[SR-71]]의 그것을 계승한 3동체 형상인 것이 특징이다. 본격적인 [[스텔스기]]는 아니나, [[패스트팩]]의 장비 없이도 우주공간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설계 되고, 미사일을 동체 곳곳에 반매입식으로 탑재할 수 있었기 때문에 RCS([[레이더 반사 면적]])를 줄이기가 용이해져서 VF-1에 비해 약간이긴 하지만 [[스텔스]] 성능도 향상되었다고 한다. 당시 레이저 병기의 개발이 지연되어 실탄 병기를 주축으로 한 무장체계를 갖춘 [[VF-1]]과는 달리 [[하전입자포]] 등의 [[빔 병기]]를 주축으로 한 무장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도 선구적인 특징으로, 이는 전투지속력의 향상을 노린 설계. 또한 [[근접전]]용의 마이크로 미사일이나 단거리 [[공대공 미사일]]을 주로 사용했던 VF-1과는 달리 [[BVR]](가시거리 외 교전)을 의식한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. 파이터 모드에서는 현실의 [[유로파이터 타이푼]]이나 [[파나비아 토네이도|파나비아 토네이도 ADV]]처럼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동체 하부 및 주익 일체형 엔진 나셀[* 말 그대로 주익과 일체화된 엔진 나셀. [[SR-71]]의 특징을 계승한 부분으로 가워크 모드 및 배트로이드 모드에서는 [[어깨]]와 팔뚝 그리고 다리를 구성한다.]의 위아래에 반매입식으로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.[* 설정화에서 그려진, 파이터 모드에서는 엔진 나셀의 일부가 되고 가워크 모드 및 배트로이드 모드에서는 팔뚝과 다리가 되는 부분의 상면 및 하면에 붙어 있는 [[시가(담배)|시가]] 모양의 돌기가 바로 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라는 설정이라고 한다. 또한 파이터 모드 시의 동체 하부에서 익근부 부근에 붙어 있는 돌기도 역시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. 이 돌기들이 기체에서 분리되어 미사일이 되는 것으로, 동체 하부에는 2발이 탑재되며 주익 일체형 엔진 나셀에는 좌우에 각각 5발씩 총 10발이 탑재된다. 즉 총합 12발의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표준 무장으로 탑재하는 것.] 이렇듯 기체의 설계나 무장구성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[[VF-1]]이 다목적 [[전폭기]]라면 이쪽은 [[요격기]]에 가까운 인상이 짙은 편. 이 때문인지 우주공간에서의 성능은 VF-1보다 뛰어났지만 [[행성]] [[대기권]] 내에서의 종합적인 성능은 오히려 VF-1보다 뒤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. 물론 속도는 VF-1보다 빨랐고 가속력과 상승력도 VF-1보다 우위였으나, 근접전에서 중요한 운동성이나 선회 성능이 VF-1보다 아래인 탓에 [[도그파이트]]에서 요구되는 기동성과 민첩성이 상대적으로 안 좋았으며, 무리하게 설계된 가변구조로 인하여 가변전투기의 장점이어야 할 배틀로이드 모드의 백병전 성능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었다. 그 외에도 고고도에서의 고속비행에 있어서는 우수한 비행특성을 보였지만, 저고도에서의 저공침투 등의 임무에서는 [[가변익]]을 채용했던 VF-1에 비해서 그다지 우수한 비행특성을 보이지 못 하였다고도 한다. 대기권 내에서의 비행성능만 놓고 보면 [[MiG-25]]나 [[MiG-31]]과 같은 전형적인 일격이탈용 고고도 고속 요격기 컨셉의 [[전투기]]였다는 모양. 물론 우주공간에서는 VF-1에 뒤지지 않은 고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었긴 했다고 한다. [[파일:VF-4_Lightning_III_16983d1c60313b068.jpg|width=600]] 한편 기본적으로 [[VF-1]]과 무장을 공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[[스텔스]] 성능의 저하를 감수한다면 VF-1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마이크로 미사일 포드와 단거리 [[공대공 미사일]]을 [[날개]] 밑의 하드포인트에 탑재할 수 있으며, 동체 하부에는 반매입식으로 탑재된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이외에도 역시 VF-1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대형 대함 [[반응탄]][*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는 달리 반매입식으로 탑재되지는 않고 그냥 [[파일런]]을 이용한 평범한 방식으로 탑재된다. 또한 익근부 부근에 장착되는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는 장착되는 위치도 다르다.]을 탑재할 수도 있었다. 그 외에도 역시 VF-1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GU-11 건포드(55mm 3포신 [[개틀링 기관총|개틀링포]] 탑재)를 선택무장으로서 사용할 수도 있으며, 파이터 모드에서는 이 건포드를 VF-1이 그러했듯이 동체 하부의 센터 파일런에 장비할 수도 있었다. [[마크로스 시리즈]]의 가변전투기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[[엔진]]은 [[다리(신체)|다리]]에 탑재되고 있으며, 이는 [[VF-1]]의 엔진 배치 구조를 그대로 계승한 것이다. 하지만 VF-1과는 달리 [[어깨]]에 [[패스트팩]] 수준의 대형 스러스터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, 이 때문에 어깨가 왜소했던 VF-1과는 정반대로 상당히 거대한 어깨를 지니게 되고 있다. 주익도 VF-1과는 달리 등이 아닌 이 거대한 어깨에 부착되고 있으며, 수직미익 역시 어깨에 부착되고 있다. 이렇듯 어깨에 여러 구조물들이 집중되어 있다 보니, 어깨의 형상 자체도 VF-1의 심플한 그것과는 달리 상당히 거대하고 복잡한 모습이라 배틀로이드 모드에서의 실루엣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. [[명왕성]] 부근으로 긴급 [[폴드]]했던 [[마크로스]]가 [[지구]]로 돌아오면서 [[젠트라디]]와 싸우는 중에는 이미 시작형이 완성되어 있었으며, 그 성능은 파이터 모드에서 발키리를 뛰어넘고 있었으나, 가변기구가 개발중이었기에 파이터 형태만 있었고 무장도 발키리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. 게임에서는 아예 이 비가변형 기체를 전투기로서 채용한 VF-4000이라는 배리에이션도 존재한다. [[파일:external/www.macrossworld.com/FB2012_VF4a.jpg]] 사실 [[초시공요새 마크로스 Flashback 2012|마크로스 플래쉬백 2012]]에서 '''초단위로''' 등장했던 기체였다. 하지만 플래쉬백에서 [[이치죠 히카루]]의 마지막 모습에 함께나온 기체라는 점에서 골수 팬들에게는 나름대로 임팩트가 있다. == VF-X-4 == [[파일:external/i203.photobucket.com/vf-x-4.jpg]] 월면 아폴로 기지에서 테스트 실험을 했던 VF-4의 테스트 기체. 기체의 개발 자체는 [[마크로스]] 내에서 진행되었으나, 실질적인 운용실험 등은 제 1차 성간전쟁이 끝난 뒤였다. 참고로 이 테스트가 진행이 된 것은 제 1차 성간전쟁이 지나고, 지구 패트롤 부대 전에 태양계 패트롤 부대가 창설되었을 즈음인데, 이 때 패트롤 부대의 대장이었던 [[이치죠 히카루]]가 VF-X-4의 [[테스트 파일럿]]을 역임했다. 덧붙여 VF-X-1의 [[테스트 파일럿]]을 역임한 것은 [[로이 포커]]. VF-1의 강화장비인 [[패스트팩]]의 테스트 파일럿도 이치죠 히카루가 역임했다는 것이나, 글로벌 함장이 그의 이름을 기억하고 중요한 상황마다 그를 부른 것을 보면, 로이 포커를 이은 통합군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파일럿으로써 어지간히 신뢰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 이 기체의 테스트 파일럿을 거쳐 이치죠 히카루는 대위로 승진하였으며, 지구에서 패트롤 부대가 편성되자 그 대장직을 역임하게 된다. 단,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패트롤 부대 전체의 대장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특례로 다른 부대의 대장직을 역임하게 되기도 하는 등 인지도나 명성 등은 전 부대에 널리 알려져 있는 상태였다. 참고로 VF-X-4의 테스트가 끝난 다음에 지구에서 패트롤 부대가 창설되었음에도 TV 본편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VF-4는 TV판이 끝난 다음에야 설정이 확립된 기체이기 때문이다. 설정 짜맞추기를 한다면 본격 생산에 들어가고 있었으나 지급은 되지 않은 상태, 라고 볼 수도 있을 듯. 극장판 '사랑, 기억하십니까' 애니메이션에선 히카루의 방에 있는 모형 소품으로 잠시 등장한다. == VF-4S == VF-1S처럼 상급 지휘관용 및 에이스 파일럿용으로 만들어진 VF-4의 상급 베리에이션. 001번기는 이치죠 히카루에게 지급되었다. == VF-X4 SIREN == [[파일:external/anime.geocities.jp/CD_171935F8-032.png]] [[PC엔진]]용 게임 '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영원의 러브송'에 등장한 최신예기. [[초시공요새 마크로스 Flashback 2012|마크로스 플래쉬백 2012]]에 잠깐 나온 VF-4가 제대로 활약한 첫번째 작품이기도 하다. 이 당시엔 [[카와모리 쇼지]]가 참여를 하지 않아서인지 코드네임도 라이트닝 3가 아닌 사이렌이었고, 작중 2036년 이후에 처음 롤아웃 되었을 정도로 마크로스 연표와 약간의 차이가 있다. 작중 계보대로라면 VF-1 - VF-1SR과 VF-2SS 사이에 위치하는 기체.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Vf4_production_model.jpg]] 당시 VF-4는 파이터 형태 말고는 딱히 정해져 있는 디자인이 없었기에 가워크, 배트로이드의 외형이나 변형 프로세스가 훗날 재정립된 라이트닝 III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다. 결국 [[1990년대]] 중반에 [[카와모리 쇼지]]가 다시 [[마크로스 시리즈 공식 연대표|마크로스 시리즈의 연표]]를 정리하면서 VF-1SR과 함께 완전히 묻혀버린 케이스. == VF-4G LIGHTNING III == [[파일:external/image02.seesaawiki.jp/067b1debeae98043.jpg]] 1995년 PS용 게임 마크로스 디지털미션 VF-X[* 게임 출시는 1997년.]의 제작과 함께 새롭게 [[카와모리 쇼지]]에 의해 완성된 VF-4의 완성형. 이후에 등장하는 VF-4는 모두 이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. [[파일:external/img.photobucket.com/LIGHT3_01.jpg]] 원작자인 [[카와모리 쇼지]]에 의해 새롭게 리디자인되면서 바뀐 점은 배트로이드 형태 및 가워크 형태에서 건포드가 아닌, [[젠트라디]] 기체들처럼 팔뚝에 달려 있는 암건이 주무장으로 바뀌었다는 점. 이 암건은 설정상 [[하전입자포]]이며, 파이터 형태에서도 [[주포]]로 사용된다. 훗날 [[VF-17]], [[YF-21]] 및 [[VF-22]]가 채용한 내장형 암건은 이것을 계승한 것이다.[* 젠트라디의 침공으로 성간대전이 발발하기 이전, 인류가 지구에 추락한 [[마크로스|정체불명의 외계인 우주선]]을 발견하여 외계인의 침공에 힘을 모아 대비하고자 지구통합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인류끼리 [[마크로스 제로|통합전쟁]]을 치루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, 소련과 공산권 국가들을 중심으로 뭉친 반통합군은 통합군에 대응하기 위해 인류 최초의 실전용 가변전투기 [[SV-51]]을 투입했는데, 이 개발을 주도했던 것이 소련 출신의 과학자 알렉세이 쿠라킨 박사였다. 통합전쟁은 결국 [[VF-0]]로 맞대응한 통합군의 승리로 끝났고, 반통합군 세력 또한 좋든싫든 통합정부에 흡수되면서 쿠라킨 박사는 그 능력을 통합정부에서도 인정받아 통합군의 주력 가변전투기 [[VF-1]] 핵심 개발 업체중 하나인 스톤웰 벨컴에 영입된다. 스톤웰 벨컴에 고용된 쿠라킨 박사가 주도하여 개발한 기체가 바로 이 VF-4였고, 이후 뜻이 맞지 않는 스톤웰 벨컴을 퇴사해 자신만의 설계사상을 펼치고자 새롭게 설립한 회사가 훗날 [[VF-17]], [[YF-21]] 등을 개발하는 제너럴 갤럭시다. 쿠라킨 박사는 제너럴 갤럭시를 설립한 뒤 [[VF-9]]의 개발도중 사고로 사망했지만 그가 남긴 설계사상에 따른 것인지 위의 기종들은 VF-4 처럼 팔에 빔건을 내장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.] 다만 리디자인된 시기에 이미 후속기종인 [[VF-11]]도 구형이 되어버렸고, [[VF-19]]와 [[VF-22]]가 최신예기로 한창 주름잡던 시절이라 매체를 불문하고 상당히 마니악한 취급을 받는 기종이다. 마크로스 디지털미션 VF-X 이외에 다른 게임에도 게스트로 참전했는데, 마크로스 M3에선 맥시밀리언 지너스, 미리아 파리나 지너스 부부의 댄싱스컬즈 초창기에 VF-5000과 함께 활약하는 기종으로, PS2용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엔 VF-4G 버전이 숨겨진 보너스 기체로 등장하는데, 배트로이드 형태에서 공방일체의 두부 [[레이저포]](헤드 레이저)가 없다보니 성능은 오히려 [[VF-1]] 시리즈보다 처지는 편이다. 설정상으로는 VF-4의 [[하전입자포]]가 VF-1의 레이저포보다 고위력이라고 되어 있지만, 아무래도 게임 시스템의 제약이 있다 보니 그렇게 구현되었다. 파이터 모드의 동체 상부가 배트로이드 모드 시 앞으로 넘어와 콕피트 블록을 덮으며 상체가 완성되는 가변 설계가 꽤 특이한데, 이는 훗날 [[VF-17]]과 [[VF-171]]의 배트로이드 모드로 계승된다. 물론 이는 작품 내적인 이야기로, 작품 외적으로는 먼저 디자인된 VF-17의 배트로이드 모드의 디자인이 그동안 미완성 상태로 남아있었던 VF-4의 가변기믹 디자인을 추가하면서 역수입된 것으로 추정된다.[* 작품 내적으로는 위에서 주석으로 언급된 알렉세이 쿠라킨 박사의 설정이 나중에 덧붙여지면서 서로 다른 회사에서 개발되었음에도 스톤웰 벨컴의 VF-4 → 제네럴 갤럭시의 [[VF-17]]로 이어지는 설계상 유사점의 미싱 링크를 부연설명 해주고 있다.] 가변 구조의 경우 파이터 모드에서 가워크 모드로 변형하는 기믹은 [[VF-1]]처럼 꽤 단순하게 설계되었지만, 가워크 모드에서 배트로이드 모드로 변형하는 기믹은 의외로 상당히 복잡한 편이다. 작품 외적으로는 디자이너인 [[카와모리 쇼지]]가 [[YF-19]]의 가변 구조를 부분적으로 역수입한 것이라는 모양이며, 작품 내적으로는 VF-4의 이 구조가 YF-19 및 VF-19로 이어진 것이라는 모양이다.[* 쿠라킨 박사가 스톤웰 벨컴에 있을 때 개발한 VF-4의 설계는 여전히 스톤웰 벨컴이 소유였고, 그 스톤웰 벨컴이 이후 신나카수 중공업과 합병되어 [[YF-19]]를 개발하는 신세이 인더스트리가 되므로, 딱히 무리한 설정은 아니다. 즉, 쿠라킨 박사가 스톤웰 벨컴에 재직하던 시절 개발한 VF-4 특유의 '''파이터 모드 동체 상부가 앞으로 전개되어 콕피트 블록을 덮으면서 배틀로이드 모드의 상반신이 완성되는 가변설계''' 기술은 쿠라킨 박사가 스톤웰 벨컴을 떠난 뒤 훗날 스톤웰 벨컴이 신나카수 중공업과 합병하여 설립한 신세이 인더스트리의 개발기종 [[YF-19]]/[[VF-19]] 등에 적용되었고, 쿠라킨 박사가 새롭게 세운 제너럴 갤럭시 또한 자사의 개발기종인 [[VF-17]]에 적용한 것이다.] 공식 설정인지는 조금 미묘한 부분이지만 일단 [[반다이]]에서 후술하는 [[Hi-Metal|Hi-Metal R]] 브랜드로 액션 피규어를 출시하면서 [[http://blog.livedoor.jp/tamashii_robot/28498830201919|내놓은 해석]]은 그렇다. ||[[파일:VF-4_HI-METAL-R_item_0000012752_tFAwBBly_01.jpg|width=250]]||[[파일:VF-4_HI-METAL-R_item_0000012752_tFAwBBly_04.jpg|width=250]]||[[파일:VF-4_HI-METAL-R_item_0000012752_tFAwBBly_12.jpg|width=140]]||[[파일:VF-4_HI-METAL-R_item_0000012752_tFAwBBly_13.jpg|width=160]]|| [[아르카디아(회사)|아르카디아]]에서 1/60 스케일 완전변형 [[액션 피규어]]를 발매한 적이 있으며, 2019년에는 [[반다이]]에서도 [[Hi-Metal|Hi-Metal R]] 브랜드로 [[https://tamashii.jp/item/12752/|액션 피규어를 새로 출시한다]]. Hi-Metal R로 나오는 VF-4는 고정무장인 팔뚝의 암건 이외에도, [[VF-1]]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GU-11 건포드를 선택무장으로 장비하는 것이 특징. 파이터 모드에서는 이 건포드를 VF-1처럼 동체 하부에 장비하도록 되어 있다. VF-1의 후계기임을 강조하기 위한 리파인으로 보인다. 이에 더해서 반매입식 공대공 미사일도 재현이 되었는데, 동체 하부의 미사일 2기는 가변기믹의 일부분으로 설계되어 탈착이 안 되지만 주익 일체형 엔진 나셀과 팔꿈치의 미사일 10기는 탈착이 가능하다. == 로보텍 == 마크로스 플레쉬백에서 초단위로 '파이터' 모드만 등장하였기에, 하모니 골드에서는 파이터 모드 밖에는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지 않다. 프라모델이나 피규어 등으로 발매된 일본의 VF-4의 가워크 모드나 배틀로이드 모드는 라이센스가 없는고로 하모니 골드에서는 2014년에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[[로보텍]] 세계관에 편입시켰다. 다만 변신 메커니즘이 물리법칙을 무시하면서 변신할 때 어디는 늘어나고 어디는 줄어들고 하는 식으로 억지스러워 욕을 한바가지로 먹는 중. [[분류:마크로스 시리즈/등장 기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