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[[위키니트]]가 걸리기 쉬운 증상 중 하나. 현대 사회에서는 [[컴퓨터]] 사용이 각종 사무 업무에 일반적이고 오락적 기능으로서도 역시 컴퓨터가 장시간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.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여 갖가지 신체적 장애와 정서적 장애까지 초래하는 증상이 발생 될 수 있는데 이를 [[VDT 증후군]]이라고 부른다. 이 증상에 걸리면 시력장애, 불면증, 신경통, 손, 목, 어깨 등 관절통의 증세가 나타나며 심지어 여성의 경우 불임과 유산을 초래할수도 있게 된다. 미국이나 영국에선 이미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부터 컴퓨터 사용으로 인한 [[VDT 증후군]] 환경 지침을 마련했고 한국의 경우에도 근로자들의 연속 근로시간 제한하고 휴식시간 부여, 표지색 제한, 작업장의 조명확보, 키보드나 의자 높이 등 세부작업지침을 마련한 상태다. 그러니까 한 마디로 계속 컴퓨터 하지말고 50분 했으면 10분 정도는 쉬어주고 바른 자세에서 조명을 켜고 컴퓨터를 사용하라는 말, 지금 이 글을 보고 찔리는 바가 있는 위키니트들은 바깥 바람도 좀 쐬고 오고 조명도 밝게하고 똑바로 앉아서 위키를 즐기도록 해보자. 참고로 컴퓨터 사용시 올바른 자세는 다음과 같으니 참조. * 화면은 수평보다 10~15도 아래쪽 * 손목, 팔꿈치를 걸칠 수 있는 작업대와 의자 * 허리를 받쳐주는 등받이 * 발을 뻗을 수 있는 공간확보 * 미끄러짐을 막기 위해 끝부분이 4~5도 넓은 의자 * 이동성이 있는 의자 [[분류:질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