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튜버/U]] || 본명 || 루이스 조지 힐센테거[br]Lewis George Hilsenteger || || 생년월일 || 1984년 5월 5일 || || 국적 || [[캐나다]] || || 거주지 || [[캐나다]] [[토론토]] || || 학력 || Toronto Arts of Art 졸업 || || 채널 개설 || 2010년 11월 21일 || || 링크 || [[https://www.youtube.com/user/unboxtherapy|[[파일:유튜브 아이콘.svg|width=24]]]] , [[https://www.instagram.com/unboxtherapy/|[[파일:인스타그램 아이콘.svg|width=24]]]] || [[캐나다]] 국적의 it 전문 [[유튜버]]. 2019년 4월 기준 구독자가 1,400만을 돌파했고, 2020년 5월 기준으로 약 166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. 원래 [[Apple]] 기기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업체인 iUpgrade를 운영하는 평범한 자영업자였다. 그러던 중, 고객들과의 소통에 있어서 [[유튜브]]가 적절하다는 것을 판단하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gd1nSJbLN0|그의 첫번째 영상]].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유튜버로 전업했으며, 2014년엔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영상 하나가 올라오니, 바로 [[iPhone 6 Plus]]가 작은 압력에도 휘어진다는 밴드 게이트 영상이 바로 그것이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znK652H6yQM|해당 영상]]은 조회수 7천만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. 밴드 게이트의 경우, 조카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가다 넘어졌는데, 뒷주머니에 넣어둔 iPhone 6가 휘어졌다는 말을 듣게 되고 그 말에 뒷면의 얇은 알루미늄 커버의 내구도가 약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. 이후 iPhone 6s에서는 더 강화된 커버가 사용되면서 유튜브를 통해 뭔가를 바꿀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. 2015년에 구독자중 추첨을 통해 iPhone 수백대를 뿌리겠다는 [[http://www.asiatoday.co.kr/view.php?key=20151029010016771|영상을 올렸으나]] 정작 받았다는 증언이 나온 건 9명 뿐이었고 이를 두고 사기를 친 것이라는 주장이 곳곳에서 나오자 결국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고 이벤트도 취소 되는 헤프닝이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