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현대전/일본 항공병기)] [Include(틀:항공병기 둘러보기)] [[파일:external/cdn-www.airliners.net/2211693.jpg|width=100%]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US-2_Shimofusa.jpg|width=100%]] [[파일:external/i52.photobucket.com/DSC_0023_800.jpg|width=100%]] [youtube(vV6NnVTOBjo,width=600,height=338)] [목차] == 설명 == '''ShinMaywa([[신메이와]]) US-2 {{{#!html<ruby><rb>救難飛行艇</rb><rt>きゅうなんひこうてい</rt></ruby>}}}''' [[일본]] 신메이와 공업이 개발한 4발 [[터보프롭]] [[비행정]]. 현재 [[해상자위대]]가 도입중인 기종으로 US-1의 후속기종으로 개발되어 [[2003년]] [[12월 18일]] 초도비행에 성공하였고 실전배치는 [[2007년]] [[3월 30일]] 시작되었다. 주로 구난, 환자이송 등의 임무에 투입되는데 전작인 US-1과 달리 기체 전체가 여압식이어서 구호임무에서 보다 효과적이며, 최대 상승한도 역시 향상되었다. 비행정을 잘 만들기로 소문난 신메이와[* 신메이와의 전신인 카와니시는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유명했다. 카와니시의 N1K 쿄후 수상전투기는 후에 육상전투기로 개조되어 일본군 최고의 전투기 중 하나인 N1K-J 시덴이 되었다. 자세한 내용은 신메이와 항목 참조.]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망이 기대되는 기종. [[2014년]] [[인도]]와 계약하여 [[제2차 세계대전]] 이후 일본 최초로 수출된 군용기로 기록될 뻔 하였으나 연기된 상태[*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해군은 도입에 적극적이나 정작 국방부에서는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한다.] == 특징 == [[랜딩 기어]]가 내장되어 있어서 육상과 수상 어디서든지 발착할 수 있으며 신메이와 특유의 노하우인 능파~~아야나미~~장치[* 신메이와에서는 [[가쓰오부시]](カツオブシ)라고 칭하는 장치로 동체에 부딪힌 물살이 위로 튀어오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.]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이/착수를 지원[* 시 스테이트 5([[파고]] 약 3m)에서 이/착수 가능.]한다. 또한 [[롤스로이스]] AE 2100J 터보프롭 [[엔진]]을 4기 탑재[* 최대 이륙중량 79,400kg에 달하는 [[C-130]]J에 탑재되는 엔진이 이와 같은 계열의 AE 2100D3 터보프롭이다. 그런데 US-2는 47,700kg. 그러니 엔진 추력빨이 잘 먹힐 수밖에 없다.], BLC[* '''B'''oundary '''L'''ayer '''C'''ontrol. 즉, 경계층 제어. [[날개]]에 뚫린 작은 구멍으로 압축공기를 흡입/분사함으로서 압력 상승을 방지, [[실속]]하는것을 막는 기술이다.] 시스템으로 강력한 [[STOL]] 성능[* BLC 시스템이 실속을 강제로 막아 '''90km/h(49노트, 56mph)로 어프로칭이 가능'''하다(...) 항목 상단의 [[동영상]] 참조.] 및 긴 항속거리를 자랑한다. 그리고 이/착륙 성능도 수상에서는 만재상태로 이수 280m, 착수 330m로 아주 강력하다. 육상에서의 만재 이륙거리도 490m면 충분하다. 그런데 육상 착륙거리가 1,500m 정도나 된다.... 그러니 [[크고 아름다운]] [[C-17]]이 착륙가능한 비행장에 더 작은 US-2가 착륙을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.하지만 '''웬만한 비행장이면 다 착륙 가능'''하며 C-17이 비정상적으로 착륙거리가 짧은 거다. [[http://www.shinmaywa.co.jp/english/guide/us2_capability.htm|BLC 시스템과 능파장치에 대한 설명]] == 수출 == [[2005년]] [[파리(프랑스)|파리]] [[에어쇼]]에서 선보인 이 기체의 소방용 버전은 20여개국의 관심을 끌었으며, 정부기관 이외에 민간수요도 있음이 시장조사로 확인되었다. 허나 일단 이 기종은 [[해상자위대]]에서 쓰일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[[무기수출3원칙|무기 수출금지 3원칙]]에 걸려서 수출이 불가능한 상태였었고, 그래서 [[무기수출3원칙|3원칙]]의 완화 또는 해석변경도 요구되고 있었다. [[2014년]] 4월 1일 이후부터는 [[무기수출3원칙|3원칙]]이 폐지되었으니 만큼 아무래도 상관 없어졌을 듯. === 인도 수출 === [[2013년]] [[5월 27일]], 인도에 수출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음이 밝혀졌다. 일본 정부는 [[인도 해군]]에 수출하기 위해 무기 수출 3원칙을 완화하고, 세 차례의 협상 끝에 2015년 2월, 12기를 16억 5000만 달러에 수출하기로 최종 합의하는데 성공했다.[[http://bemil.chosun.com/nbrd/bbs/view.html?b_bbs_id=10040&pn=1&num=82607|#]] 인도는 먼저 2기를 완제품 수입하고 나머지 10기를 라이센스 생산하기로 했는데 인도 해군 말고도 해양경찰 역시 US-2를 운용하길 바라고 있어 도입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. [[http://indiatoday.intoday.in/story/defence-minister-manohar-parrikar-defers-rs-10-000-crore-deal-12-japanese-aircraft/1/807024.html|그런데 도입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(...)]] 당초 2016년 11월 경 조달계약이 체결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인도에서 연기한 상황이며, 2018년 3월 인도 일본대사와 현지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여전히 협의가 진행중이라고 한다. == 제원 == ||||||<:><#B76E79> {{{#FFFFFF '''US-2 구난비행정''' }}} || || '''[[조종사]]''' ||3명|| || '''탑승객''' ||승객 20명, 또는 들것 수용상태의 환자 12명|| || '''전장''' ||33.46m (109[[피트]] 9인치)|| || '''전폭''' ||33.15m (108피트 9인치)|| || '''높이''' ||9.8m (32피트 2인치)|| || '''익면적''' ||135.8제곱[[미터]] (1,462제곱피트)|| || '''공허중량''' ||25,630kg (56,504[[파운드]])|| || '''만재중량''' ||43,000kg (94,797파운드), 수상|| || '''최대 이륙중량''' ||47,700kg (105,160파운드), 육상|| || '''엔진''' ||4x 롤스로이스 AE 2100J 터보프롭, 기당 4,591[[마력]] (3,424kW)|| || '''경계층 제어''' ||1x LHTEC T800 [[터보샤프트]], 1,360마력 (1,015kW)|| || '''프로펠러''' ||다우티 R414 6엽 [[블레이드]]|| || '''최대속도''' ||560km/h (302[[노트]], 348mph)|| || '''순항속도''' ||480km/h (259노트, 298mph)|| || '''항속거리''' ||4,700km (2,538nmi, 2,919[[마일]]|| || '''실용 상승한도''' ||7,195m (23,606피트)|| ||<|2> '''MTOW'''[* '''M'''aximum '''T'''ake'''O'''ff '''W'''eight. 즉, 최대 이륙중량.] '''육상 활주거리''' ||이륙 : 490m (1,608피트)|| ||착륙 : 1,500m (4,921피트)|| ||<|2> '''MTOW 수상 활주거리''' ||이수 : 280m (919피트)|| ||착수 : 330m (1,083피트)|| == 관련 문서 == * [[비행정]] * [[신메이와]] * [[해상자위대]] [[분류:수상 군용기]][[분류:수상 항공기]][[분류:항공 병기/현대전]][[분류:해상자위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