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벌지 브래킷)] ||||<:><table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FC0101><#FC0101> '''{{{#white UBS Group AG}}}''' || ||<-2><bgcolor=#fff><:> [[파일:UBS_Logo.png|width=250]] || || 정식명칭 ||<(> UBS Group AG || || 설립연도 ||<(> [[1862년]] [[4월 22일]] || || 업종명 ||<(> [[투자은행]] || || 상장유무 ||<(> 상장기업 || || 기업규모 ||<(> 대기업 || || 상장시장 ||<(> 스위스 증권거래소[br][[뉴욕증권거래소]] || || 주식코드 ||<(> SIX : [[https://www.six-group.com/exchanges/shares/security_info_en.html?id=CH0244767585CHF4|UBSG]][br]SIX : UBSN[br]NYSE : UBS || || 웹사이트 ||<(> [[http://www.ubs.com/|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스위스]]의 금융기업으로 세계 [[투자은행]] 5위이며 유럽 2위이다. 1998년 스위스연방은행(Union Bank of Switzerland)과 스위스은행(Swiss Bank Corporation)의 합병으로 탄생했다. 2008년 [[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]]로 손실을 입었지만 아직 건재하다. 2011년 런던지점의 트레이더 크웨쿠 아도볼리가 몰래 파생거래를 하다가 UBS에 약 2조 원의 피해를 입혔다. 아도볼리의 변호는 베어링스은행의 파산을 불러온 [[닉 리슨]] 변호를 맡았던 로펌 킹슬리 네이플리에서 맡았다. 2020년부터 [[크레디트스위스]]와 합병설이 돌고 있다. [[한국]]에서는 [[하나금융투자]]와 합작해 설립한 하나UBS자산운용이라는 [[자산운용사]]를 두고 있다. == 사건사고 == 2019년 [[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]]와 [[아프리카 돼지 열병]] 관련으로 "중국 돼지" 발언을 했던 UBS 이코노미스트가 업무에 복귀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1&aid=0011116791|기사]] UBS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의 폴 도너번 이코노미스트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"당신이 중국 돼지이거나 중국에서 돼지고기 먹는 것을 좋아할 경우엔 중요하다"고 거론한 뒤 6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. 당시 팟캐스트를 통한 그의 발언으로 한 중국 기업이 UBS와 모든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반발했다. UBS 측은 2020년 그가 업무에 복귀할 것이라고 확인했다. 중국에서는 돼지라는 말이 우둔함과 게으름을 함축한다는 점에서 중국 매체도 관련 사안을 보도했다고 [[BBC]]는 설명했다. BBC는 [[캐세이퍼시픽]]의 사장이 [[중국 공산당]]의 압력으로 [[권고사직]] 당한 건과 [[BNP 파리바]] 직원이 권고사직 당한 건과 비교하여 UBS 사태를 설명하였다. == 여담 == [[파일:external/news.hankyung.com/2006121349161_2006121394761.jpg]] [[미국]] [[코네티컷]] 주 스탬퍼드에 위치한 UBS의 트레이딩 룸. 다른 증권사에서는 [[주식]], [[채권]], [[파생상품]], [[외환]] 거래에 각각 룸을 배정하지만 UBS에서는 한 방에서 트레이딩을 한다. 증권사 중 UBS보다 큰 트레이딩 룸을 가진 곳은 없고 이 곳에서 하루에 거래되는 대금은 약 1조 [[미국 달러|달러]]이다. [[에어컨]]은 있지만 [[히터]]는 없는데 이유는 많은 [[컴퓨터]]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 때문에 히터가 필요없기 때문이다. [[분류:스위스의 은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