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영화 "자전차왕 엄복동"의 주인공, rd1=엄복동, other2=Blu-ray Disc(BD)의 차세대 규격 및 UBD 플레이어, rd2=Ultra HD Blu-ray)] [[파일:UBD 화폐.jpg]] [[파일:ubd17000.png]]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8_SkAoGLCA|출처]]] [목차] == 개요 == >술 한잔 마셨습니다... 영화가 잘 안[['되'와 '돼'의 구별|되]]도 좋습니다. 하지만 '''엄복동 하나만 기억해주세요'''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. 영화가 별로 일수있습니다[* 대놓고 주연배우가 영화가 별로라는 말을 할 정도로 사전 검토 단계에서부터 이미 엉망진창이었음을 알 수 있는 부분. 주연배우니까 시사회 전 검토 또한 여러 차례 했을 것이고, 아무리 검토해도 퀄리티가 나아지지 않자 영화가 망할 걸 일찌감치 직감했을 것이다.] 밤낮으로 고민하고 연기 했습니다 ...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... >---- >[[비(연예인)|정지훈]], 2019년 2월 25일 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4145908|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잡한 심경을 토로하며]][* 진짜로 술 먹고 쓴 게 맞는 모양인지 [[띄어쓰기]]도 많이 틀렸고 마침표도 2개만 찍혔다. 가장 압권인 것은 '안되도'로, 전형적인 [['되'와 '돼'의 구별]]에 관련된 실수. 올바른 맞춤법은 '안 되어도' 혹은 '안 돼도'이다.] [[문화]]산업 [[콘텐츠]], 특히 [[영화]] 티켓 판매량의 [[단위]]를 뜻하는 [[인터넷 유행어]]. 영화 [[자전차왕 엄복동]]의 '[[엄복동]]'('''U'''m '''B'''ok-'''D'''ong)[* 사실 [[국어의 로마자 표기법|올바른 로마자 표기]]에 따르면 'Um Bok-dong'은 '움복동'이 되지 '''절대로''' '엄복동'이 되지 않기에 'Eom Bok-dong'이 '엄복동'의 올바른 표기법이다. ~~EBD?~~ 그러나 단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것이지 실제 영어에서 'um'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um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발음을 구글 번역기에서 발음 듣기를 해보면 용례로서 틀린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.]에서 앞의 한 글자씩 따온 줄임말로 후술할 여러 이유로 [[박스오피스]] [[딜러]] [[유닛]]처럼 쓰게 되었다. --코리안 [[로튼토마토|토마토미터]]-- 농담 삼아 the '''U'''nit of '''B'''ox office '''D'''ealings나 [[역 두문자어|The United Box-office Dollar]]라고 쓰기도 한다. 1UBD는 172,212명[* 아래 나와있듯이 영화 엄복동의 관객수.]이지만 넷째 자리에서 [[반올림]]하면 17만 이전의 2212명이 모두 버림 처리되는데다가 17만이 좀 더 직관적이고 간략한 수치이기 때문에 단순화하여 17만 = 1UBD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다. UBD 단위를 활용해보면, 100 UBD는 [[만점]]([[명량]]), 60 UBD은 [[천만 영화]], 300 UBD은 한국의 인구 전체를 의미하며, 공교롭게도 그 인구를 대표하는 [[대한민국 국회]]의 정원과 일맥상통한다. 1UBD 패배는 [[술 한잔 마셨습니다|술 한잔]] 고배로도 표현된다. == 상세 == [[2019년]] 개봉한 영화 [[자전차왕 엄복동]]은 제작비를 150억 [[대한민국 원|원]]이나 들이고도 관객 수로 고작 '''172,212명'''을 동원하여 [[폭망]]하였던 바, 관객 수 약 17만이 하필이면 대한민국 역대 최대 흥행작 [[명량]](17,615,053명)의 약 '''1%'''를 기록하면서 [* 사실 1%도 안된다.] __100엄복동 = 1명량__이라는 '''[[백분위]] 형태의 아름다운 [[수치]]'''가 나와 버렸다. 거기다가, 하필이면 엄복동이 극장 상영을 종료하고 [[IPTV]] 2차 시장으로 나갈 때쯤에 [[버닝썬 게이트]] 연루자이자 [[정준영 등 도촬 및 음란물 유포 사건|불법 음란물 유포혐의]]로 수배됐던 가수 [[정준영]]의 귀국장면 실황중계 때 어떤 기자가 [[https://www.sports-g.com/2019/03/12/%EC%98%81%ED%99%94-%EC%9E%90%EC%A0%84%EC%B0%A8%EC%99%95-%EC%97%84%EB%B3%B5%EB%8F%99%EB%A7%8C%ED%81%BC-%EB%B3%B8-%EC%A0%95%EC%A4%80%EC%98%81-%EA%B7%80%EA%B5%AD-%ED%98%84%EC%9E%A5-%EC%8B%A4%EC%8B%9C|엄복동만큼 본 정준영 귀국현장]]이라는 기사 제목을 뽑는 바람에 자전차왕 엄복동은 초대형 웃음거리가 되고 만다. 이에 착안해서 흡사 무슨 [[섭씨]]같은 단위를 정의하듯 [[자전차왕 엄복동]]의 관객수를 1 UBD, 명량의 관객수를 100 UBD로 설정하면[* [[명량]]의 관객수는 당시 엄청난 [[스크린 독점|스크린 독과점]]과 적절한 [[반일감정]], [[애국심 마케팅]]의 [[호재]], 최민식의 티켓파워, [[이준석(선장)|무책임한 리더]]로 인해 터진 당시 최대의 화제였던 [[세월호 참사]]와 이와 대비되는 [[이순신|책임감 넘치는 장군]]의 모습, 노인 무료 상영까지 모두 맞물려서 달성한 것이다. 따라서 향후 10~20년간 한국에서 이 이상의 티켓파워를 갖는 영화가 나오는 것은 어렵다고 보이기 때문에 더더욱 100점 만점 지표로서 부족함이 없다.] '대한민국 영화 수요자의 60%가 관람함' 문구가 '60 UBD 달성'으로 짧아진다. 즉, '17만 = 1[[https://m.fmkorea.com/best/1746018776|UBD(엄복동)]]'는 환산 가능한 단위로서 그 앞에 숫자를 붙이면 각 [[영화]](혹은 [[콘서트]] 등 공연, 예술, 문화산업)간 티켓파워를 간략하고 명료한 수치로 비교할 수 있게 된다.[* 이와 비슷한 사례로 [[서두원]]의 전투력 단위 SDW 등이 있다.] 우연히도 단위 약자가 [[미국 달러|USD]], [[베트남 동|VND]]같이 [[ISO 4217]] 코드와 비슷, 실존하는 화폐인 듯하여 적절한 [[설득력이 있어|설득력을 더하고 있다]]. 심지어 복동([[福]][[구리(원소)|銅]])이란 발음도[* 실제 '엄복동' 이름의 한자는 嚴福'''[[童]]'''이다.] 어떤 가치([[화폐]] 또는 [[올림픽 메달]])를 연상시킨다. 그동안 [[클레멘타인(영화)]], [[리얼(영화)]] 등 [[흑역사/목록/영화|쫄딱 망한 영화]]는 많았지만 하필 엄복동이 이런 단위로 자리잡은 이유는 '''모든 상황과 결과가 정말 하늘이 점지해 준 듯이 맞아떨어져서''' 탄생한 일이다. 또한, 그동안 한국 영화판에서 흥행의 척도를 계산할 때 '[[천만 관객 돌파 영화]]'가 못 되는 영화들의 티켓파워를 정량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유의미한 단위가 없었다는 점도 UBD 단위의 신선함을 불러왔다. 1. 공교롭게도 개봉 당시 [[명량|국내 영화 1위 흥행작]] 대비 100분의 1로 맞춰진 관객 수 1. 얼핏 들으면 뭔가 싶으면서도 계속 접하다보면 입에 착 감기는 이름. 왠지 그럴싸한 이름 1. 보통 망한 영화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해 그냥 잊히는데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제작비에 시기 적절한 [[반일감정]], [[애국심 마케팅]]의 [[화제]]가 모두 맞물려서 흥행을 지켜보는 대중들이 많았던 점[* 실제로 영화제작자이자 출연자였던 [[이범수]]는 "우리 영화가 [[캡틴 마블]]과 붙는다. 우리가 한국 대표가 되었다. 근데 캡틴마블은 [[노잼]]이더라."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.] 1. 주연 배우였던 [[비(연예인)|비]]가 SNS에다 하소연하면서 쓴 글인 '[[술 한잔 마셨습니다]]'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놀림감이 된 점[* 사실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부터, 주연을 맡은 비가 그동안 연예계 생활에서 보여준 [[비(연예인)/논란|행실에 대한 비판과]] [[월드스타]] 드립 같은 [[언플]]이 너무 꼴보기 싫다는 반응들도 꽤 있었다. 여기저기서 [[월드스타]]랍시고 자신을 억지로 포장하는 것에 "비는 실속없는 [[거품]]이 아니냐?"라고 질려버린 이들이 꽤 보였는데다, 주가조작 [[먹튀]] 사건이나 군복무 시절에도 성실하지 못한 [[연예병사]] 특혜 휴가 논란도 있었기 때문이다.] 1. [[출발! 비디오여행]]으로 인한 재발굴 1. 뒤이어 개봉한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으로 인한 [[VS놀이]] --([[물 들어온다 노 젓자]])-- 1. [[자전거 도둑]] 미화에 대한 [[https://www.fmkorea.com/best/1753742880|개인적인 원한]]에 의한 반작용[* 실제로 이젠 하다하다 영화 흥행을 위해서 범죄자를 미화하냐면서 거부감을 드러낸 이들이 많았다.] 1. 토마토미터와의 호환성 1. 한국 영화판에서 흥행의 기준점인 '[[천만 관객 돌파 영화]]' 외에는 다른 방식으로 티켓파워를 계산할 수 있는 척도의 단위가 딱히 없었다는 점 1. 1명의 국회의원이 대변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수 = 1UBD 이런 이유로, 한국 영화판에서 UBD 단위로 한국 영화의 티켓파워를 계산할 수 있는 논리가 점점 탄탄해지고 있다. 또한, UBD 단위를 잘 활용하면 [[난형난제]]일 줄 알았던 망한 영화들이 그 속에서도 순위가 갈리는 것을 발견하는 것에 희열을 느낄 수 있으며, 유망한 영화라도 초동판매(예매)만으로도 엄복동만큼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뉘앙스로 UBD 배틀에 참전할 수 있다. 특히, 실시간 [[전투력 측정기]]로서 개봉영화, 음반의 초동판매량[* 영화나 앨범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여부를 짧은 시간 안에 가늠할 수 있고, 투자 혹은 손절여부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. 입소문에도 영향을 미치니 그 중요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.] 우위 비교, 또는 "[[떡상]] [[가즈아]]!" 응원에 활용되기도 한다. 동시기 예로는 2019년 4월 12일 발매된 [[방탄소년단]]의 [[MAP OF THE SOUL : PERSONA]]의 앨범 판매가 1시간 정도만에 102만을 돌파했으니 102만 = 6×17만 = 6엄복동 = 6UBD라고 부를 수 있으며,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이 사전 예매를 시작한지 1시간 48분 만에 예매 인원이 17만을 달성해 어벤져스 엔드게임 1시간 48분의 관객동원력 = 1UBD이라 [[https://www.fmkorea.com/best/1742069856|부를 수 있다]].[* 그리고 엔드게임은 개봉일 하루만에 약 8UBD를 기록하였다.] 한편, UBD 단위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[[술 한잔 마셨습니다]] 드립이 [[https://www.fmkorea.com/best/1761623810|재조명받았다.]] 영화가 잘 안됐고 별로임에도 불구하고 엄복동(--[[자전차왕 엄복동|스토리]]-- 'UBD') 하나는 기억되었기 때문이다. 여기서 착안해 'n UBD'라는 표현 대신 ''''술 n잔 마셨습니다''''라는 말을 [[https://bbs.ruliweb.com/best/board/300143/read/42128606|쓰기도]] [[https://bbs.ruliweb.com/best/board/300143/read/42150607|한다]]. 자세한 내용과 패러디는 [[술 한잔 마셨습니다|문서]] 참고. 온라인 매체 [[위키트리]]에서 이 문서를 바탕으로 [[http://m.wikitree.co.kr/main/news_view.php?id=423452&fbclid=IwAR0ipilqyp_IsMAgQw8BYhlYDtwgeBwsz5n3M3_a6nedllIYOlWngDo4A-c|기사를 썼다.]] UBD 지수를 계산해주는 사이트가 [[https://codepen.io/samesame/full/KYGmXp|나왔고]][* PC 페이지의 UBD 옆 ? 부호를 클릭하면 UBD의 설명이 나오는데 Learn More를 클릭하면 이 문서로 연결된다.], 안드로이드 용 앱도 [[https://play.google.com/store/apps/details?id=com.lab525.ubdcalculator&hl=ko&showAllReviews=true|있다.]] UBD 지수로 검색하고 최신 박스오피스를 UBD 단위로 보여주는 UBD.GG라는 사이트도 오픈하였다. [[https://ubd.gg|링크]] [[와썹맨]] 채널에서도 피디에 의해 언급이 되었다. [[https://www.fmkorea.com/index.php?mid=humor&document_srl=1802902842&search_keyword=ubd&search_target=title&page=1|링크]] 화장품 광고에도 언급이 되었다. [[https://m.fmkorea.com/1807325754|링크]] 결국 UBD 지수 [[API]]도 나왔다. [[https://github.com/sistinafibel/ubdAPI|링크]] 공교롭게도 비의 배우자인 [[김태희]]가 과거 나왔던 영화인 [[그랑프리(영화)#s-3|그랑프리]]도 관객수 대략 17만을 기록하며 부부합산 [[https://www.fmkorea.com/best/1819822639|2UBD]]라는 사실이 밝혀졌다. [[레딧]]의 Box Office 서브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선 [[저스티스 리그]]를 뜻하는 JL이 같은 의미로 쓰인다. 예를 들어 [[아이스 에이지 4]]는 1.33 JL이다. 저스티스 리그 역시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서 폭망했기 때문. 1 JL = 10 UBD이다. == 성적에 대한 분석: UBD도 상위 4% == 172,212명이라는 수치는 [[자전차왕 엄복동]] 입장에서는 엄청난 실패이다. 400만 명은 보아야 [[손익분기점]]을 간신히 달성할 수준으로 제작비가 많이 투입되었기 때문이다. 그러나 172,212명만으로도 [[한국 영화]] [[영화 시장|시장]]에서 놀랍게도 '''상위 4%''' 안에 들어가는 매우 높은 수치이다. 즉 이를 [[대학수학능력시험]] 성적으로 친다면 '''1등급 성적'''이다. [[2019년]] [[4월]]까지의 한국 공식 연도별 박스오피스에서, [[2019년]] 개봉작 중 [[자전차왕 엄복동]]은 무려 32위에 랭크되어서 굉장히 높다. [[2019년]] [[1월]] ~ [[4월]] 간 한국에서 개봉한 전체 영화는 '''558편'''이나 된다. 이 중 자전차왕 엄복동이 32위니까 대략 상위 6% 안에는 들게 되고, 하반기로 갈 수록 [[예술영화]] 및 [[애니메이션 영화]] 개봉이 몰리게 되므로 점점 순위가 상승한다.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, 사실 [[한국 영화]] 시장에서는 '''1년간 영화가 무려 2천 편 내외가 개봉'''한다. 즉 '''매주 15~30편''' 정도가 개봉하는데, 자전차왕 엄복동이면 정말 정말 [[스크린]]을 많이 받아서 개봉한 것이다. 즉 개봉영화 2천 편 중 '''전체의 85%를 차지하는''' 한국에서 개봉하는 [[독립영화]], [[예술영화]]나 [[애니메이션 영화]]는 '''99% 이상이 1UBD만도 못하는''' 상황이다. 예술영화나 수입 애니메이션 영화는 '''3만 명을 넘으면''' 선전했다고 본다. 영화 수입 단가가 [[대한민국 원|원화]]로 '''5천만 원''' 정도라 수입사 입장에서 [[손익분기점]]은 대략 10만 명 내외이다. 즉, 대부분의 예술영화나 애니메이션 영화는 한국에서 실패를 한다. 한국 국내 [[애니메이션 영화]]들은 [[손익분기점]]이 상이하나 대략 60만(제작비 20억 원) ~ 120만 명(제작비 40억 원)은 해야 한다. 그러나 100만--5.88UBD-- 명을 넘긴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는 '''[[마당을 나온 암탉(애니메이션)|마당을 나온 암탉]]과 [[점박이: 한반도의 공룡 3D]]로 딱 2편밖에 안 된다.''' 게다가, 독립영화나 예술영화 뿐만 아니라 일반 [[상업영화]] 중에서도 관객수가 17만 명보다 모자라는 영화가 수두룩 빽빽하다. 즉, 관객수가 100만 명을 넘는 영화들은 수치상으로는 일단 '''상위 1% 내에 드는 초 [[귀족]]'''이다.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서 관객수가 30만 명만 넘어도 한국 영화 시장에서 '''상위 2%'''에 든다.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, 엄복동이 조롱받는 이유는 제작비, 출연 배우, 이름값 대비 형편없는 성적과 부실한 완성도의 양대 산맥을 이룩했기 때문이다. 독립영화나 예술영화, 그외에도 괜찮은 상업영화들마저도 1UBD에 못 미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임은 분명하지만, 그런 현실이 1UBD의 위엄을 훼손하는 것도 아니다. == 유래 및 확산 == 이하 어쩌다 보니 [[단위]]가 된 히스토리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. * 2019년 04월 07일 [[출발! 비디오여행]] 1275회 "[[http://www.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table=humordata&no=1801654|영화 대 영화]]"에서 <자전차왕 엄복동> VS <[[후드(영화)|후드]]> 편이 방송되었고, [[김경식]]도 [[https://www.dmitory.com/garden/72775622|못 살린 영화]]가 되었다. * 2019년 04월 11일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 해외 사전예매율이 심상치 않은 끝판왕급의 기운을 풍기며 몇몇 망한 영화가 언급되었다.[[https://ppt21.com/pb/pb.php?id=humor&no=349915|#]] 때마침 몇몇 커뮤니티에서 UBD이 언급된다. 명량을 이길 수 있을까 여부도 관전포인트가 된다. * 2019년 04월 17일 "1엄복동"이라는 그저 [[지나가던]] 커뮤니티 내 우스갯소리가 마이너하지만 어쨌든 뉴스에 [[그실일|그것이 실제로]] 소개되었다.[[https://www.upinews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603209137470|#]] 같은 날, UBD(엄복동)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단위인 이유라는 한국영화 1UBD ~ 100UBD 가설이 [[에펨코리아]]의 한 글에서 제기되며 탄탄한 이론적 바탕을 갖추게 되었다. 이 시점에서 본 위키에도 등재되었다. * 2019년 04월 20일, [[국민일보]] 기사로 떴다.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05&aid=0001191934|#]] --[[카이스트]] 때문이다-- 이후, 영화 규모에 관하여 보다 진지한 고찰도 이루어졌다.[[https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396&aid=0000510391|#]] * 2019년 04월 24일,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이 개봉했던 날, [[https://entertain.v.daum.net/v/20190424093442675|[강명석의 This is it] '엄복동' 하나는 기억에 남았네]]라는 뼈때리는 기사가 떴다. * 2019년 04월 30일, 경제전문매체인 더벨에서 [[http://www.thebell.co.kr/free/content/ArticleView.asp?key=201904300100055530003447&svccode=00&page=1&sort=thebell_check_time|[이철민의 Money-Flix]'어벤져스: 엔드게임'은 과연 100UBD(엄복동)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?]]라는 칼럼을 내보냈다. * 2019년 05월 04일,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의 관객수가 [[천만 관객 돌파 영화|천만 명을 돌파하면서]] 드디어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55&aid=0000729204|'''지상파 방송에서까지 거론되는 쾌거(?)를 이루었다!''']][* 이 날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은 천만 관객은 돌파했지만 60 UBD에는 살짝 못 미치는 58.6 UBD로 마감되었다.] * 2019년 05월 10일 마리텔 2 방송분에서 언급이 되면서 이젠 지상파에서도 흔하게 나오는 수치임을 보여줬다. [[https://www.fmkorea.com/index.php?mid=humor&document_srl=1804844964&search_keyword=ubd&search_target=title&page=1|#]] * 2020년 05월 06일, [[통계청|대한민국 '''통계청''']]이 공식 유튜브 계정을 이용해 [[깡(노래)|깡]] 뮤직비디오에 UBD를 이용한 개그를 쳤다.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가 되었으나, 결국 정부 공식 기관으로서의 처사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공식 사과와 함께 댓글을 삭제하였다. [* 다만 비의 깡을 매일 들을 정도로 즐기는 열혈 깡 팬들은 통계청의 댓글에 호응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.] == 사례 == [include(틀:토론 합의, this=문단, 토론주소1=TheMeekAndObtainableStraw, 합의사항1=사례 추가할 시엔 '국내 주요 커뮤니티(TOP 20)'에서 최소 2개 이상의 인기글로 해당 영화와 UBD 사이의 관계가 직접적으로 언급된 사례만 추가)] * 100 UBD [[명량]] - [[한국 영화]] 역대 최고 흥행작 (17,615,437명, 102.3 UBD) * 80 UBD [[어벤져스: 엔드게임]] - [[한국 영화]] [[영화 시장|시장]]에 개봉한 외국 영화 중 한국 박스오피스 1위 (13,749,149명, 80.87 UBD) * 0.39 UBD [[클레멘타인(영화)|클레멘타인]] - (약 67,000명) * 0.0001451699 UBD [[창공으로]] - 총 관객수가 25명이다.(....) == 영화가 아닌 타 분야에서의 쓰임새 == 영화 외 문화산업 성과로도 활용 가능하다. 이 경우는 분야마다 수치의 기준이 다르기에 실패가 아닌 성공사례로서의 수치로 쓰일수도 있다. 동방신기 日 아레나·돔 투어는 [[4달라|4 --USD--]] UBD를 기록했다. 2019년 4월 12일 발매된 [[방탄소년단]]의 [[MAP OF THE SOUL : PERSONA]]의 앨범 판매량이 1시간 정도만에 102만을 돌파하면서 6UBD/h로 부를 수 있다. 그리고, [[역대 보이그룹 음반 초동 순위]]에서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최종 2,130,480장 = 12.53 UBD로 마감하는 전후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한다. [[강남스타일]]의 조회수는 20000 UBD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. [[청와대 국민청원]]에 서버가 터질 정도로 사람들이 몰릴만한 이슈가 있다면, 해당 이슈의 청원 수는 UBD으로 환산되어 퍼지는 듯 하다. 정치글 금지규정을 에둘러 회피하는 용도인 듯 하다. 이 경우 [[만점]]은 기준에 따라 300UBD(국민 수), 98UBD(정치표현 참석 최다 인원수 [[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]] 16,852,360명)[* 공교롭게도 100UBD에 거의 근접했다. 다만 유료집계(?)가 아니니 상당한 오차가 있을 것이다.], 10.7UBD (역대 최다 청원 [[2019년 정당해산심판 청구 국민청원#s-1|자유한국당 해산 청원]], 약 183만명). 모바일 게임 [[에픽세븐]]의 천장이 77.6 UBD이다. 국내 프로스포츠 리그 중 가장 인기가 높은 [[KBO 리그]]의 결승전인 [[한국시리즈]]가 끌어모을 수 있는 최대 관중은 [[잠실 야구장]]의 수용 인원인 약 25000명×한국시리즈의 최대 경기수인 7경기=175000≒1UBD이다.[* 이러기 위해서는 일단 한국시리즈가 두산 vs LG, 즉 [[잠실시리즈]]로 치뤄져야 하며, 그 시리즈가 7차전까지 접전으로 흘러가야 한다.] 즉, '''국내에서 생산된 단일 스포츠 이벤트의 흥행 최대치가 1UBD이다.''' [[노가다]]에서 기능공의 일당이 정확하게 1UBD원이다. 잡부는 0.7UBD원. == [[17]]만(172k) [[수치]]의 재발견 == [[17]]이라는 숫자가 애매하고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. 그 이유는 17이 [[소수(수론)|소수]]이기 때문이다. 하지만 이 덕분에 1700만 관객수의 [[명량]]을 100 UBD으로 단순화 할 수 있었다. 어려운 숫자를 어려운 숫자로 나누어 제거해 버린 셈이다. [[비트(영화)|오래된 영화]]에서 [[17대 1]]이라는 명대사도 나왔으니 17은 영화와 관련된 숫자라 볼 수 있다. 또한 60정도를 곱하면 __1000만 [[≒]] 60 UBD__ 숫자가 나온다. 이에 따라 [[천만 관객 돌파 영화]]를 60 UBD 이상 영화라고 부를 수 있다. 또한 해외 유명 영화평론 사이트인 [[로튼 토마토]]의 평론 지수인 토마토미터의 fresh(영화 평가가 좋음) 기준이 '''60'''%[* 반올림해 일의 자리까지 표기하는 UBD 단위 특성상 172,217*59.5=10,246,614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면 60 UBD를 달성한다.] 이상인지라, UBD와 토마토미터 간의 호환성까지 생겨버렸다. 즉 소위 60-60클럽, 60UBD 이상의 관객을 모은 영화라고 평가할 기준이 생긴 것이다.[* 2019년 UBD가 만들어진 시점 기준으로 한국 영화에 한정해서 60-60클럽을 달성한 영화들은 [[태극기 휘날리며]](80% - 68 UBD), [[괴물(영화)|괴물]](93% - 76 UBD), [[도둑들]](69% - 75 UBD), [[광해, 왕이 된 남자]](100% - 72 UBD), [[변호인(영화)|변호인]](73% - 66 UBD), [[국제시장(영화)|국제시장]](71% - 83 UBD), [[베테랑(영화)|베테랑]](90% - 78 UBD), [[암살(2015)|암살]](83% - 74 UBD), [[부산행]](95% - 67 UBD), [[택시운전사]](96% - 71 UBD)로 딱 10개이다.] 로튼토마토에서도 평론가 평이 좋다는 점이 영화 [[티켓파워]]와 직결된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, 전반적으로 볼만하다고 판단할만한 기준이 된다. 다만 한국에서 관객수 1000만이 안되는 영화 중에서도 로튼토마토 지수 80%가 넘는 명작도 많으니 꼭 호환이 된다고 하기도 애매하다. 1.73은 [[√3|[math(\sqrt{3})]]]이다. 따라서 UBD 제곱을 취하면 약 300억이 된다. 이하 UBD²에서 후술한다. 또한, 다소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2019년 [[대한민국/인구|대한민국 인구]] 5171만명을 UBD(17.2만)으로 환산해보니 약 300UBD, [[대한민국 국회]] 정원과 얼추 맞는다. 즉, 국회의원 1명은 대한민국 국민 1UBD을 대표한다는 말이 된다. 소주의 [[https://www.fmkorea.com/1762981830|도수는 해가 갈수록 내려가면서]] 2018년 참이슬 프레시 [[술 한잔 마셨습니다|술 한잔]]은 17.2도~~0.0001UBD~~까지 내려갔다. 2019년 5월 13일 [[류현진]] 선수가 [[평균자책점]] 1.72 ~~10μUBD~~ ~~U.BD~~를 기록했다.[[http://news1.kr/articles/?3619449|#]] 2019년 5월 27일, 자전차왕 엄복동의 제작사 [[셀트리온]]의 주가가 174,000원을 찍으며 1.01UBD을 달성했다(...) 문제는 그마저도 도로 떨어졌다. == 다른 의미: 제작비 단위 = 150억 == 단위 용어로서는 드물게 두 가지 뜻을 가졌다 보는 이도 있다. --[[온스|단위가 이러면 안되지(...)]]-- --JJCW[* '''자전차왕 → JJCW''']-- UBD 용어 사용 초창기에, 이를 [[박스오피스]] 관객 수가 아닌 제작비로 단위환산 하는 경우도 있었다. 제작비 쪽으로도 어마어마한 금액을 쓰고 졸작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를 기리는 것이다. 이 경우 150억 = 1UBD이 된다.[[https://www.fmkorea.com/1732665142#comment_1732858981|#]] <[[기생충(영화)|기생충]]>이 같은 제작비를 들이고도 [[칸 영화제]] [[황금종려상]], [[아카데미 시상식]] 작품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관객 수도 약 50배 이상이나 끌어모으면서 비교되고 있다. == 유사 단위놀이 == UBD가 단위놀이로서 생명력을 얻을 수 있었던 건, 이 이전에도 유사한 놀이가 전세계적으로 많이 존재했었기 때문이다. 이하 언급할 예제들은 그 중의 일부에 불과하다. ## 가급적 언급이 빠른 시간순으로 정렬 부탁합니다. * 디랙 ([[20세기]] 중반) - 말 1마디/1시간 ([[물리학자]] [[폴 디랙]]의 과묵함에 친구들이 유머 삼아 만든 것.) * [[10억을 받았습니다|남편]] (2006) - 10억 원 또는 10만원[* 추후에 다음 티비팟 스트리머들이 후원받은 돈에 10000씩 곱하는 문화가 생겼는데 당시 10만원을 받으면 1만을 곱해서 1남편이라는 드립이 쓰였다.] * [[오푸나]] (2007) - 2500장 ([[코에이]]에서 만든 게임의 판매량) * 디강 (2009) - 100만 유로/1M ([[카카]]의 동생 [[디강]]의 [[AC 밀란]] 시절 연봉.[* 2009년부터 디강 연봉이 100만유로라는 기사가 나온걸보면 08/09시즌부터 100만유로인것으로 보인다.]) * [[맥심 키신|맥심]] (2011) - 22.75초 ([[캐슬바니아 백야의 협주곡]] TAS 최단 클리어 기록. 일명 '세계를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의 단위.') * [[앤디 캐롤|캐롤]] (2011) - 3500만 파운드/35M ([[앤디 캐롤]]의 [[리버풀 FC]] 이적료.) * SSC (2011) - 3천만 원 ([[심수창]]의 연봉, 2011시즌 연봉계약을 3천만원에 했다.) * [[제가페인|제가]] (2011) - 2000장 ([[프랙탈(애니메이션)|FRT]] 이전의 단위) * [[컴퓨터 본체 갤러리/사건사고#s-8|초코, 송이]] (2011) - 18만원, 1만원 ([[컴본갤]]에서 [[초코송이]]와 관련된 사기 사건이 터지면서 탄생한 단위이다.) * KYK (2013) - 1억 원 ([[권용관]]의 연봉, 2013시즌 연봉계약을 FA 과열 속 1억 원에 했다.) * [[프랙탈(애니메이션)|FRT]] (2013 이전) - 약 880장 ([[일본 애니메이션]] 애호가들이 쓰는 단위)[[http://bbs.ruliweb.com/hobby/board/300075/read/17718487|#]] * [[팝픽 착취현황 폭로 사건|팝픽]] (2013) - 344원 (팝픽의 시급이 344원이라는 게 밝혀져서 344원=1팝픽이라는 단위가 생겼다. 당시 최저시급은 14 팝픽, 2020년 최저시급은 24.97 팝픽) ~~[[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19/nwdesk/article/5414895_28802.html|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식비 제한 월급과 얼추 들어맞는다]] [[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를 멀리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게 낫습니다|그러니까 장애인 여러분은 작업장을 멀리하고 취업을 하는 게 낫습니다]] [[우린 안될거야 아마|그런데 안되잖아]] [[사축|합격하더라도 거기보다 더 힘들게 일한다]]~~ * [[sdw]] (2015) - 공격력(힘) 단위. 격투기 선수 [[서두원]]에서 유래되었으며, UBD이 무엇인지 물어볼 때 "sdw 같은거"라고 답할 정도로 본 항목의 유사단위 중 인지도가 가장 높다. 다만 UBD과 달리 사용처가 넓지 않고(스포츠, 격투기) 정확히 수치화가 되지 못했기에 그 쓰임이 한정적이었다. [[https://www.instiz.net/pt/2722300|제안글]], [[https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548870&no=100|실제 사용 예시]] * 서든 (2016) - 300억 원 ([[서든어택 2]]의 개발비, 아래의 UBD²로 환산) * [[리얼(영화)|리얼]] (2017) - 470,107 (UBD 이전에 사용되었던 단위) UBD로 환산하면 2.7UBD * [[맨홀 - 이상한 나라의 필]] (2017) - 역대 [[지상파]] 드라마 최저 평균 시청률(2.3%) ~~[[시청률 무용론]]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~~ 공교롭게도 이 드라마의 제작사 역시 UBD 발행국과 같은 [[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]]이다. * [[국밥]] (2017) - 물가에 따라 다르나 2019년 기준 대체로 5~6천원. [[국밥충]]들에 의해 악명 높은 단위로, 국밥충들은 이를 바탕으로 다른 음식의 가성비를 평가한다. ex)1치킨(18000)=3[[순대국|SDK]] * [[딜랑 비녜|aKm]] (2018) - 3분 45초 ([[오버워치 리그 출범 시즌/스테이지3 3주#s-2.2|오버워치 리그]]의 경기 도중 aKm선수가 [[겐지(오버워치)|겐지]]로 궁극기를 채우는데 자그마치 3분 45초나 걸린데서 비롯된 단위이다.) * [[짜왕]] (2018) - 40억 원 (자세한 건 [[보람튜브]] 문서 참조.) * [[도타고수|도수]], [[Apdo|압도]] - 100년, 1000년 (도타고수, Apd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명 [[리그 오브 레전드]] 플레이어 두 명이 더러운 언행과 트롤링으로 각각 계정 100년, 1000년 정지를 받은 데서 비롯된 단위.) * UBD² (2019) - 300억, 후술 * [[한게임 로우바둑이]] - [[PC방]] 점유율 0.2%. [[한게임 로우바둑이/점유율 비교]] 문서 참조. * [[아스달 연대기]] - [[http://extmovie.maxmovie.com/xe/index.php?mid=bestboard&page=5&document_srl=47394833|1 ASD]] (제작비 400~500억원) * [[정당]] - [[대한민국]]에서는 [[정당]]을 창당하기 위해 5000명의 당원이 필요한데 이를 1정당이라고 부르며. [[독립영화]]/[[애니메이션 영화]]계의 [[전투력 측정기]]로도 불린다. [[금빛 모자이크: 프리티 데이즈]]가 1정당에 미치지 못했으나 2020년에는 [[극장판 시로바코]]가 1정당에 도달했다. 참고로 1UBD는 34정당. * [[29만원|두환, JDH]] - 29만원. [[29만원|본 문서]] 참조. * [[KBS 바둑왕전]], [[한국여자바둑리그]] - 바둑 시청률이 다른 프로스포츠 시청률의 [[전투력 측정기]]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. [[한국프로농구]]와 [[K리그]] 시청률이 바둑 시청률을 넘지 못하는 것이 그 예. == 여담 == === 17만² === [[엠엘비파크]]와 [[에펨코리아]]에서 172,213의 [[제곱]]이 '''300억'''인 [[https://www.fmkorea.com/best/1758931649|사실을]] 발견하였다. 제작비 단위로 활용할 때에 UBD²~~[[쒸프트키까안빠쪄요|염뾲뚕]]~~라는 반응이 나오게 되었다. 마침 UBD 단위가 한창 흥하고 있는 와중에 쭉빵카페의 [[쭉빵카페/사건사고#s-14|300억녀 떡밥]]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중이라서 과학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중이다. 우연히도 자전차왕 엄복동과 비슷하게 엄청난 마케팅과 언플을 했지만 현저하게 떨어지는 완성도로 인해 엄청난 혹평을 들으면서 쫄딱 망해버리고 대한민국 게임계에 역대급 [[흑역사]]만 남겨버린 '''[[서든어택2]]의 개발비도 300억원이다.'''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름 아닌 자전차왕 엄복동의 제작비 150억 원이 0.5×17만² 원이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자전차왕 엄복동, version=635)] [[분류:인터넷 밈/영화 및 드라마/대한민국]][[분류:도량형]][[분류:비(연예인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