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악튜러스]][[분류:게임 음악]] [목차] == 개요 == || 작곡 || [[노경환]] || || 작사 || [[노경환]] || || 보컬 || [[정여진(가수)|정여진]] || {{{#!html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Igtkxva1wb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[[악튜러스]]의 엔딩곡으로 보컬은 한국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대가 [[정여진(가수)|정여진]]이 맡았다. 해당 곡은 노래방에는 수록되지는 않았다. == 가사 == ||지내온 시간들. 이젠 가슴 아팠어. 헤어지잔 너의 그 한 마디. 아직은 믿기질 않아. 이별이 무언지, 나는 알지 못했어. 언제라도 너와의 사랑은 끝나지 않을거라 했어. 넌 내게 말했지. 우리의 사랑 믿지 않은 것을.[* 쌍둥이섬으로 가는 이벤트에서 시즈와 셀린 둘이서 쉬면서 나눈 대화 중 '시즈 나를 믿어?'라고 하며 한 대화를 염두에 둔 가사인듯 하다.] 이젠 알 것만 같아. 너의 맘이 떠났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야. 더 이상 잡지 않겠어. 너의 떠난 마음을. 나도 후회는 없어. 이제 난 너의 모습 잊을 수 없어. 또 다른 나를 위해서. 더 이상 잡지 않겠어. 너의 떠난 마음을 나도 후회는 없어. 이제 난 너의 모습 잊을 수 없어. 또 다른 나를 위해서. 나 이젠 새로운 날 위해 모든 것을 잊었잖아. 너를 위해서 기다린 시간들은 이젠 생각하지 않겠어. 그래, 난 너를 잃고 살아가는 걸. 또 다른 나를 위해서. 지난 날들을 사랑해.|| == 해석 == >앞으로도 >새롭게 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, 또 죽고.. 그 아들이 죽고 그 아들의 >아들이 죽고 또 그 아들의 아들의 아들이 죽어도... > >그래도 나는 살아있을텐데... >나 혼자는 그런 세상을 지켜보고 있을 자신이 없었어... >내 옆에는 네가 항상 있어줄 수 있었더라면... 좋았겠지... > >시...즈... >미안해... >---- >엔딩 시점에서 스스로를 봉인하는 셀린의 독백. 이 곡은 이별가이나, 이 곡이 [[시즈 플레어|시즈]] 시점인지, [[셀린(악튜러스)|셀린]] 시점인지는 제작진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하진 않았다. 다만 위의 독백에서 보이듯이 셀린이 시즈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 점과 '헤어지잔 너의 그 한마디'라는 가사에서 볼 때, 노래를 듣는 '너'가 셀린임을 알 수 있다. 또한 작중에서 시즈가 셀린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더 애절했다는 점, '이별이 무언지 나는 알지 못했어.'라는 가사(시즈에게 최초의 연인으로서의 이별이 셀린과의 이별이다.) 등의 단서에서 볼 때, 이 곡은 '''엔딩 시점에서 스스로를 봉인한 셀린의 이별 통보에 대한 시즈의 답가'''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