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000000><tablewidth=500><table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fff,#ffffff><#d2b976> '''{{{#000000 {{{+1 Transformer}}}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transformer.jp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000000><colcolor=#ffffff><width=25%> '''발매일''' ||[[1972년]] 9월 13일|| || '''녹음일''' ||[[1972년]] 8월 || || '''장르''' ||[[글램 록]] || || '''재생 시간''' ||36:40 || || '''곡 수''' ||11곡 || || '''프로듀서''' ||[[데이비드 보위]][br]믹 론슨 || || '''스튜디오''' ||트라이던드 스튜디오 || [include(틀: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,연도=2012,순위=194,연도2=2020,순위2=109)] [include(틀:NME 선정 500대 명반,순위=72)] [목차][clearfix] == 개요 == [[1972년]] [[11월 8일]] 발매된 [[루 리드]] 솔로앨범 2집. [[벨벳 언더그라운드]]서의 실패 이후 방황하던 루 리드를 영향력있는 뮤지션으로서 다져놓은 출세작이자 영국에선 플래티넘 인증을 받을 정도로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루 리드의 대표작이라 칭할 수 있다. [[데이비드 보위]]가 프로듀싱, 편곡, 코러스, 세션참가, 백킹보컬까지 맡으며 진두지휘했고 거기다 보위의 기타리스트인 믹 론슨까지 참여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보위의 향취가 깊게 배어었다. 그래서 이 앨범을 사실상 루 리드와 데이빗 보위의 공동작으로 보기도 한다. 보위가 손 대기 전의 원 버전을 보면 수록곡들이 대부분 그냥 담백한 [[로큰롤]]이거나 단순한 [[포크송]]적인 느낌이었는데, 보위의 손길을 거치면서 분위기와 느낌이 [[글램 록]] 스타일로 확 바뀌어 버렸다. 보위는 또 다른 절친인 이기 팝의 [[스투지스]] 마지막 앨범 및 솔로 앨범들도 프로듀스했는데 이 앨범들의 수록곡들 역시 보위에 의해 원곡들의 느낌이 많이 바뀌게 된다. 보위는 단순한 보조적인 프로듀서가 아니라 그 자신도 뚜렷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(창작자)였기 때문에 그의 손길을 거친 앨범들은 모두 보위적인 느낌이 깊게 배어있다. 물론 보위 자체가 워낙 각 시기에 따라서 계속 다채롭게 변화한 아티스트기 때문에, 어느 시기의 보위가 터치했느냐에 따라서 보위가 관여한 앨범들의 느낌도 저마다 다르다. "Walk on the Wild Side" "Satellite of Love" "[[Perfect Day]]" "Vicious"등 그의 가장 잘 알려진 곡들이 대부분 수록. == 트랙 리스트 == A면 * 1. "Vicious" – 2:55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overover&logNo=130143668697|번역]] * 2. "Andy's Chest" – 3:17 * 3. "[[Perfect Day]]" – 3:43 * 4. "Hangin' 'Round" – 3:39 * 5. "Walk on the Wild Side" – 4:12 [[https://hyunjiwoon.tistory.com/480|번역]] B면 * 6. "Make Up" – 2:58 * 7. "Satellite of Love" – 3:40 * 8. "Wagon Wheel" – 3:19 * 9. "New York Telephone Conversation" – 1:31 * 10. "I'm So Free" – 3:07 * 11. "Goodnight Ladies" – 4:19 [[분류:1972년 음반]][[분류:미국의 음반]][[분류:록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