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RTS 게임, rd1=Tooth and Tail)]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ooth and Nail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89999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이빨과 발톱'' [* [[DotP 2014]] 번역.]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5}{G}{G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<height=190px>하나를 선택한다 - 당신의 서고에서 생물 카드를 두 장까지 찾아 공개한 후 당신의 손으로 가져가고 나서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; 또는 당신의 손에 있는 생물 카드를 두 장까지 전장에 놓는다. 엮어내기 {2} (당신이 엮어내기 비용을 지불한다면 모두 선택한다.)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Mirrodin || 레어 || |||| Modern Masters || 레어 || 카드가 제 역할을 하려면 원래 발비인 5GG에다가 엮어내기 비용인 2를 합한 7GG라는 상당히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, 같은 미로딘 블록에서 [[Sylvan Scrying]]과 Reap and Sow가 연달아 나와 [[우르자 삼신기]]를 스탠다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등장한 [[트론 덱]]의 필살기로 활용되었다. 이걸로 찾아올 수 있는거? 당시에는 [[Darksteel Colossus]]가 있었다. 그리고 [[Onslaught]]가 T2에서 짤리기 전에는 [[Akroma, Angel of Wrath]]도 있었다. 또는 [[트리스켈리온]]과 [[Mephidross Vampire]]라든가, [[Kiki-Jiki, Mirror Breaker]]와 [[Sundering Titan]]의 조합도 가능하다. [[Leonin Abunas]]와 [[Platinum Angel]]을 찾아와, 게임을 거의 질 수 없게 만드는 경우도 있었다.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생물 풀이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진 않기 때문에 [[엘드라지]]라든가 등의 발비 크고 무서운 생물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이 카드의 효율 역시 강해지고 있다. 사실 [[커맨더]]에서는 쓸데없이 거대한 생물들을 찾아올 것도 없이, 이거 2장이면 게임이 끝난다. * 적색+청색을 섞는다면 '''[[Kiki-Jiki, Mirror Breaker]] + [[Pestermite]]/[[Deceiver Exarch]]''' * 흑색을 섞는다면 '''[[트리스켈리온]] + [[불경한 미케이우스]]'''. 순식간에 커맨더 판을 짜게 식게 만드는 유명한 콤보 중 하나. 이 카드를 만든 사람은 [[마크 로즈워터]]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