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Tone_Float_RCA-SF8111.jpg]] 앨범 표지. [목차] == 개요 == [[1969년]]에 발매된 [[크라프트베르크]]의 앨범, 당시에는 크라프트베르크가 아닌 오가니제이션의 이름으로 낸 앨범이었다. 랄프 휘터 증언에 따르면 녹음 스튜디오가 정유 공장 한가운데 (...) 있었다고. [[카를하인츠 슈톡하우젠]]처럼 실험적인 성향이 강하게 묻어난 곡이 많으며, 6번 트랙 Rückstoß Gondoliere을 제외하고는 거부감이 드는 음악이 많다.~~왜 흑역사인지 알겠다.~~ 그러나 이 앨범을 아는 팬은 많이 없는데, 아무래도 크라프트베르크 쪽에서 Autobahn 이전 앨범을 흑역사로 취급해서 그렇다. 그나마 간간히 재발매 떡밥이 있는 크라프트베르크 명의의 세 앨범과 달리 이 앨범은 진짜 흑역사로 여긴다. 나름 해외 수출을 염두에 뒀던것 같지만 판매량도 별로였고 후신인 크라프트베르크가 더 흥해서 자연히 묻혀진 앨범. 독일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 영국 RCA에서 겨우 출시를 했지만, 밴드도 별 기대를 안 했던지 앨범이 나왔을때 이미 해체된 상태였다고 한다. 해체 후 휘터와 슈나이더는 크라프트베르크로 재편하고, 나머지 멤버들은 학업을 마친 후 뮤지션이 되긴 했으나 묻혔다. == 트랙 리스트 == * Tone Float *무려 길이 20분 37초나 되는 곡이다.[*1 크라프트베르크 곡중에서 2번째로 길다!] 그런데 이게 곡이라고 하기 뭐한게, 9분 34초부터 음악이 시직되고, 처음듣는 사람은 약간 듣기 괴로울수도 있다. * Milk Rock * Silver Forest *듣는이에 따라서 무서울수도 있으니 주의할것.~~뭐가 무서운데?~~ * Rhythm Salad *곡 4분 내내 [[신디사이저]] 소리는 온데간데 없고 타악기소리만 들리는 노래다. * Noitasinagro *상당히 괴기한 노래이다. 이쯤되면 마약을 하고 노래를 만들지 않았나라는 의문이 든다(...) * Rückstoß Gondoliere *그나마 이 앨범에서 들어 줄만한 노래. 신스 팝보다는 록 음악에 가까운 노래이다. [[분류:독일의 음반]][[분류:록 음반]][[분류:1969년 음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