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<height=30px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ime Sieve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Time Sieve.jpg]]|| ||<height=30px> '''마나비용''' ||<: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0, #00f)" {{{#fff {U}{B} }}}}}}|| ||<height=30px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마법물체 || ||||<:>{T}, 마법물체 5개를 희생한다: 이번 턴 후에 추가로 턴을 얻는다.|| ||<-2><:>''"I pray that I am never considered useless or old."[br]—[[Sharuum the Hegemon]]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Alara Reborn || 레어 || 2발비로 나와서 추가 턴을 번다는 것은 매력적이지만 마법물체를 5개나 씹어먹어야 한다. 과거 어피니티를 생각해보면 마법물체 5개로도 게임을 끝낼 수 있었으니 상당히 발비가 큰 셈. 토큰이라도 열심히 뽑을 수 있으면 모를까 나왔을 당시에는 마법물체를 다량으로 만들 수단이 없어서 써먹기 곤란했다. 그러던 도중 M10에서 [[Open the Vaults]]가 등장한 뒤에는 물 만난 고기가 되었다. 덕분에 T2의 Tezzeret 덱에서 맹활약한 카드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hards of Alara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