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《[[매직 더 개더링]]》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hirst for Knowledge''' ||<width=223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90090_1.jpg|width=230px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U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<height=190px>카드 세 장을 뽑는다. 그 후 당신이 마법물체 카드 한 장을 버리지 않는 한 카드 두 장을 버린다. ''Lymph, the fluid essence of blinkmoths, is prized by wizards for the rush of intellect it provides.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Mirrodin || 언커먼 || |||| Duel Decks: Elspeth Vs. Tezzeret || 언커먼 || |||| Planechase || 언커먼 || |||| Modern Masters || 언커먼 || 일반적으로 사용하면 카드 3장을 먹고 2장을 버린다는 능력으로 단순한 3발비 [[브레인 스톰]] 비스무레하게 되어버리지만, 마법물체를 사용할 경우 3장 먹고 1장을 버린다는 [[점#s-3]]의 상위호환이 되어버린다. 하지만 미로딘 블럭에서 현역일 당시에는 오히려 찬밥신세였는데 그건 사실상 청색 1마나로 두 장을 드로우하는 [[Thoughtcast]] 때문. 당시 어피니티라면 4장은 기본으로 들어가는 Thoughtcast 때문에 빠르게 상대방을 패서 죽이는 어피니티의 특성상, Thirst for Knowledge까지 들어갈 공간은 없다고 생각했다. 그러나 2004년 GP [[브뤼셀]]에서 전설적 플레이어 카이 부데가 Thoughtcast에다가 추가적으로 Thirst for Knowledge 3장[* 2장은 메인 1장은 사이드]을 더 넣어 핸드 우위를 통해 상대방을 이기는 전술을 택했고,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다시 한 번 그의 클래스를 입증했다. 참고로 우승자는 Thirst for Knowledge를 메인에다가 4장 넣고 [[Myr Enforcer]]를 뺀 다음 그 자리에 [[아토그]]를 넣은 사람이었다(...). 그 후 수많은 콤보가 날뛰기에 캔트립이나 서고 조작 등의 카드가 중요하지만 [[숙고]]도 [[브레인 스톰]]도 모두 제한인 빈티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다. Thirst for Knowledge는 아티팩트용 카드가 아니냐고 묻는 사람이 있겠지만 어차피 기본으로 [[파워 나인]]의 아티팩트 6개에다가 [[연꽃잎]] 등 초반 마나 부스팅을 위해 어떤 덱이든 마법물체는 덕지덕지 들어가는데다가 이런 마법물체 덕분에 초반 마나도 넉넉하니 이 카드를 넣어도 그리 손해볼 것이 없다. 이렇게 빈티지에 4장씩 집어넣기 시작하자 결국 두 카드가 제한이 된 다음 해(2009년 6월)에 바로 제한을 먹었다(…). 2015년 9월 제한 해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hirst for Meaning''' ||<width=223px><|5> 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의미에 대한 갈망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2}{U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집중마법 || ||||<height=190px>카드 세 장을 뽑는다. 그 후 당신이 부여마법 카드 한 장을 버리지 않는 한 카드 두 장을 버린다. ''추억의 한 모금이, 후회의 바다가 된다.''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죽음 너머의 테로스]] || 언커먼 || 죽음 너머의 테로스에 등장한 변형. 부여마법을 중심으로 하는 세트 컨셉에 맞게 부여마법을 버려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