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릴러 영화]] [목차] == 개요 == 1987년작 스릴러 영화이다. 조셉 루벤이 감독했다.주연 배우로 로스트의 대머리 아저씨로 한국에 알려진 테리 오퀸 질 쇼렌이 출연했다.국내 로컬라이징 제목은 계부이다. btv에서 계부로 검색하면 이 영화가 나온다.동일 제목의 2009년 영화도 있다. == 등장인물 == * 제리 블레이크: 주인공 스테파니의 양아버지로 배우는 테리 오퀸이 출연한다.본작의 빌런이자 살인마 본명미상의 살인자로 가족에 집착하며 아버지가 없는 가정에 재혼이라는 방법으로 접근하고 친절하고 따뜻한 가장을 연기하며 살아가지만 결국 가족들을 다 죽이고 다시 다른 가족을 찾아다닌다.짐 오길비의 작중 표현으로는 가족없이는 못 사는 싸이코 변장에 능하고 거짓말에 익숙하다.과거와 본명 모두 불명이다. > 여기선 내가 누구더라? * 스테파니 메인:본작의 주인공 어머니 수잔이 제리와 재혼한게 영 못마땅해하는 전형적인 반항기 미국소녀로 어머니와 재혼한 제리를 싫어하며 무서워한다.정학이 밥먹듯하고 작중 다른 여학생과 난투극을 벌이다 퇴학당하나 제리가 무마한다. * 수잔 메인:스테파니의 어머니로 제리와 재혼했고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있다. * 짐 오길비:자신의 여동생의 원수이자 자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가족을 전부 살해하고 사라진 '헨리 '를 찾아다닌다. * 닥터 본듀랑:자막의 발음에 의거 본듀랑으로 표기한다.여러가지 문제행동으로 스테파니와 정기적으로 상담하고있는 정신과 의사로 스테파니가 의지하는 인물이다. == 특징 == 스릴러 영화로 서술 트릭이나 반전 얼굴을 드러내지않는 살인마같은 요소는 아예없다.스테파니와 제리의 대립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며 흘러간다. 작중 제리의 능력이 꽤 유능하게 나오는데 부동산에 취업해서는 집도 잘 팔고 변장에도 능하고 스테파니의 퇴학을 무마시키기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