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other1=동명의 밴드, rd1=더 스미스)] ||||||||||||||||<table align=center><bgcolor="#000000"><:>'''[[더 스미스|{{{#78c8ed The Smiths}}}]] {{{#78c8ed Studio Albums}}}'''|| ||<:>'''The Smiths'''||<:>[[Meat Is Murder]]||<:>[[The Queen Is Dead]]||<:>[[Strangeways, Here We Come]]|| ||<-2><tablebordercolor=#000000><tablewidth=500><table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,#000000><#733c4f> '''{{{#C4D5D6 {{{+1 The Smiths}}}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0px" [[파일:external/images.rapgenius.com/8d0d0c1569bcc43453975dc0d47c4720.1000x1000x1.jp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733C4F><colcolor=#c4d5d6><width=25%> '''발매일''' ||[[1984년]] [[2월 20일]] || || '''녹음일''' ||[[1983년]] || || '''장르''' ||[[쟁글 팝]], 인디 록 || || '''재생 시간''' ||42:55 || || '''곡 수''' ||10곡 || || '''프로듀서''' ||존 포터 || || '''스튜디오''' ||플루토 스튜디오[br] 스트로베리 스튜디오[br] 에덴 스튜디오 || [include(틀: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,연도=2012,순위=473)] [include(틀:NME 선정 500대 명반,순위=97)] [목차][clearfix] == 개요 == 1984년 발매된 [[더 스미스|스미스]]의 1집 앨범. [[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]]에서 473위에 랭크되었다. 앨범 커버는 [[앤디 워홀]]이 제작을 담당한 성인 영화[* 말이 그렇다는 거지, 장면 수위 상으로는 결합이 없는 [[게이 포르노]]에 가까운 물건이다.(...)] '육체'(Flesh)의 한 장면.[* 참고로 이 영화의 감독 이름이 ''''폴 모리세이''''다. ~~노린 건가?~~ [[루 리드]] 문서에서 해당 인물에게 치명적인 [[고인드립]]을 날린 그 사람이다. 다만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데, 자세한 건 문서 참고.] 여담으로 이 앨범은 [[게이]] 배우, 뮤지션, 작가들을 상대로 2008년 9월에 설문이 실시되었던 '[[https://rateyourmusic.com/list/fedderedder/out_coms_100_greatest__gayest_albums__of_all_time_/|역대 가장 게이같은 앨범 100선]]'에서 2위라는 영광(...)을 차지했다.[* 1위는 [[데이빗 보위]]의 [[Ziggy Stardust]]. ~~근데 보위는 이 음반을 낼 때 아들 하나([[던칸 존스]])를 둔 상태였다는 게 함정.~~] 어떤 면으로 보자면 의도와 결과물의 일치를 보여준 실로 대단한 밴드. == 트랙 리스트 == 1. "Reel Around the Fountain" 5:58 * 가사가 [[페도필리아]]를 암시한다고 크게 비난 받았던 곡.[* 나중에 스미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영국 가수 샌디 쇼는 처음에 이 논란 때문에 그들을 아주 안좋게 생각했다고 한다.] 스미스 멤버들은 이 의혹을 부인하였다. 사실 제목은 그 당시 [[게이]]들이 쓰던 은어였는데 [[오럴섹스]]를 뜻한다고.--분수를 돌며-- 2. "You've Got Everything Now" 3:59 * 오랜만에 만난 동창에게 [[열폭]]하면서도 그의 차 뒷좌석에 묶여 있고 싶다는~~(..?)~~ 내용의 노래. 라이브에서 즐겨 연주되었다. 3. "Miserable Lie" 4:29 * 급격한 톤 변화가 인상적인 곡. 4. "Pretty Girls Make Graves" 3:44 * 여자를 불신한다는 내용의 가사인데,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모리세이의 [[여자친구]]였던 Annalisa Jablonska가 나레이션을 담당했다. 그녀는 마지막 트랙 "Suffer Little Children"에서도 백킹 보컬을 맡았다. * 이 노래의 제목에서 이름을 딴 [[시애틀]]밴드가 있다. 5. "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" 4:38 * 초기 이외에 거의 연주되지 않은 곡으로 [[조니 마|마]]가 라이브에서 백킹 보컬을 하는 이례적인 트랙.[[https://youtu.be/rMcmdbVftGI|#]] 6. "Still Ill" 3:25 * 스미스의 대표곡. "England is mine. And it owes me a living"이라는 가사로 유명하다. * [[아케이드 파이어]]가 공연에서 즐겨 커버한다. * 모리세이의 전기영화인 [[잉글랜드 이즈 마인]]의 제목은 이 노래의 가사에서 따왔다. 7. "Hand in Glove" 3:25 * 스미스의 첫 번째 싱글. 싱글 자체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전설의 시작이 되었다. ~~사실 싱글표지부터가 전설급이다. 무려 홀딱 벗은 남자 뒷모습이다.~~ * 조니 마는 "많은 좋은 곡들이 있지만 'Hand In Glove'가 우리의 진정한 주제가이다"라고 언급했다. 그는 스미스 전기작가 사이먼 고다드에게 이 곡은 필시 모리세이가 나와 그에 대해 쓴 곡일것이라며 곡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고, 이곡에는 사랑과 우정, 앞으로 나아감에 대한 진지한 열정이 담겨있다고 말했다. 그러나 이곡의 마지막 가사가 “But I’ll probably never see you again(하지만 난 널 다시는 보지 못할거야)” 라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하다. * 60년대를 풍미하던 영국 가수 [[샌디 쇼]]의 커버버전이 있다. [* 모리세이와 마가 그녀의 열렬한 팬으로 커버를 부탁한 것. 쇼는 처음에 거절했는데 그들이 재차 부탁을 하면서 싱글에 쓰인 사진을 보내자, 쇼는 놀라면서 남편에게 "얘네가 이제는 다 벗은 남자 엉덩이 사진을 보내고 있어!"라고 불평했다고(...)] 8. "What Difference Does It Make?" 3:51 *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되어 영국 싱글 차트 12위에 올랐다. * 스미스의 대표곡이지만 모리세이는 자신이 쓴 이 노래의 가사가 좀 치기 어리다고 해서 부끄러워했다. * 싱글 표지는 1965년에 배우 '[[테렌스 스탬프]][* 모리세이가 열렬히 추종한 스타 중 한 명이다.]'가 영화 '수집가(The Collector)'[* 조니 마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다.] 촬영 중에 마취제를 들고 있는 사진에 파란 필터를 씌운 이미지를 사용했다. 그런데 스탬프 본인이 당초 이 사진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기에[* 나중에 허가를 했다.] 모리세이에게 똑같은 옷을 입히고 마취제 대신 우유컵을 든 채 똑같은 포즈를 취하게 한 사진으로 교체한 버전도 존재한다. 또한 미국의 인디밴드 Parenthetical Girls가 Xiu Xiu와 콜라보레이션 한 싱글 'Hated for Loving'의 앨범커버도 바로 이 논란의 사진을 Parenthetical Girls의 멤버가 재현한 사진인데, 이 싱글의 B-Side가 스미스의 'Handsome Devil' 커버곡이기 때문이다. [[파일:hi_1984_whatdiff12_stamp2_1.jpg|width=260]] [[파일:hi_1984_whatdiff12_moz1_1.jpg|width=260]] 9. "I Don't Owe You Anything" 4:05 10. "Suffer Little Children" 5:28 * 실화인 [[무어 살인사건]]을 소재로 하여 크게 논란이 되었던 곡 == 기타 == 미국 발매반에는 스미스의 두 번째 싱글이자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인 This Charming Man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JRP3LRcUFg]]이 포함되어 발매되었다. [[분류:1984년 음반]][[분류:영국의 음반]][[분류:록 음반]][[분류:데뷔 음반]][[분류:셀프 타이틀 앨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