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bgcolor=#2e2e2e> '''{{{#white The Slaughtering Grounds}}}''' || ||<-2> [[파일:The_Slaughtering_Grounds.jpg|width=300]] || || '''개발사''' || Imminent Uprising || || '''유통사''' || Digital Homicide Studios || || '''플랫폼''' || [[Windows]] || || '''출시일''' || 2014년 10월 31일 || || '''장르''' || 슈팅, 호러, 인디 || [youtube(AM0s79zxJQk)]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. 이 영상에는 아래에 서술했듯이 '''과도한 유혈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''' 시청에 주의한다. [목차] == 개요 == Digital Homicide Studios가 만든 [[1인칭 생존 호러]] 게임이자 [[똥겜]]. == 게임 플레이 == 더 슬러터링 그라운드는 플레이어가 좀비를 죽이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이다.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 또는 '''64인 개별 전투'''로 플레이할 수 있다. 이 게임은 그 자체를 '시끄러운 순간을 웃어 넘기는 사람들을 위해 과도한 물리와 피를 우스꽝스럽게 사용하면서 끊임없이 강렬한 경험'으로 묘사된다.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와 무기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. == 평가 == '''여러모로 총체적 난국이었다.''' 똥겜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요소는 싹 다 들어 있었다. 이 게임은 '짐 스털링'이 "새로운 '2014년 최악의 게임' 경쟁자"로 비난을 받을 때까지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으며, 빈약한 그래픽, 수많은 [[글리치]], 나쁜 컨트롤, 짧은 음악 루프, 개발자가 만들지 않은 사전 제작된 모델 및 텍스처 사용 등을 언급했다. == 소송과 최후 == [[스팀(플랫폼)|스팀]] 리뷰 페이지에 부정적인 평가가 올라오면 이를 자의적으로 삭제하는 것은 기본에, 솔직한 리뷰를 내린 '짐 스털링'이라는 [[영국]]의 게임 리뷰어의 영상에 게시 중단 요청도 했고([[The Angry Joe Show|앵그리 죠 쇼]]로도 언급), 나중엔 짐 스털링을 비롯해 스팀 유저 100여 명을 상대로 소송을 걸기까지 했다.[* Digital Homicide Studio가 짐 스털링을 고소할 때 약 천만'''달러'''를 내놓으라는 황당한 요구를 하기도 했다. 원이 아니다. '''달러'''다.] 이때 이 과정에서 [[밸브 코퍼레이션|밸브]] 사에 자신들의 소송 대상인 스팀 유저들의 신상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청했다. ~~[[청부살인]]이라도 하려고?~~[* 취소선이 그어지긴 했지만 행태를 보았을 때 실제 그럴 가능성이 없지도 않다. 후술하지만 결국 스팀에서 해당 회사의 게임 전체를 내리버리는 초강수를 둘 때 사유가 '스팀 유저들에게 적대적(Being hostile to Steam users)'이었던 걸 생각하면 적어도 스팀 측에서는 그냥 놔뒀다간 뭔가 사고를 칠 놈들이라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.] 자기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에 인색한 [[기어박스 소프트웨어]]조차 자기네 포럼에 부정적인 의견이 올라오면 삭제하는 등 졸렬한 행위를 하긴 했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. 결국 도가 지나치다고 판단한 밸브 사에서 '''더 슬러터링 그라운드를 비롯한 Digital Homicide Studio의 모든 게임을 스팀 상점에서 내려버리는''' 초강수로 대응하여 [[인과응보|결국 회사 자체가 망했다.]] [[분류:인디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