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:><table align=center><table bgcolor=white><table bordercolor=gray><-2>[[파일:attachment/The Resistance/The Resistance.jpg|width=100%]] || ||<:><bgcolor=#696969>'''{{{#white 발매}}}''' || 2009.09.14 || ||<:><bgcolor=#696969>'''{{{#white 배급}}}''' || [[워너 뮤직 그룹|Warner Music Korea Ltd.]] || ||<:><bgcolor=#696969>'''{{{#white 장르}}}''' || [[얼터너티브 록]] || [include(틀:Muse Discography)] [목차] == 개요 == 2009년 9월 14일에 발매된 뮤즈의 5번째 정규앨범. 뮤즈가 직접 프로듀싱했다. == 특징 == 2집 Origin Of Symmetry처럼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주 이루지만, 전반적으로 보다 강렬하고 웅장한 느낌이 강조됐다.[* 순수히 기타, 베이스, 드럼으로만 쓰인 곡을 찾아보기 힘들다. 마지막 3개의 트랙은 아예 심포니라고 못을 박아놓기도 했고.] 뮤즈 특유의 송라이팅에 퀸의 오페라록 스타일을 더한 것 같다는 평. 코러스 스타일의 변화와 더블링의 적극적인 도입 등이 이러한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. 전작이 팬과 평론 모두를 만족시킨 앨범이라 발매 후 상당한 주목을 받았으나 '이 정도면 좋은 앨범이지만 좀 밋밋하다'는 평가를 받았고, [[NME]]에서 뽑은 2009년 실망스러웠던 앨범 50위 안에 뽑히기도 했다.[* 참고로 NME는 뮤즈를 라디오헤디즘 밴드 치고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. 맷은 NME 독자들이 뽑은 Hottest man에 상당히 자주 1위를 하기도 했다. 때문에 NME가 The Resistance에 전작들 [[Origin of Symmetry]], [[Absolution]], [[Black Holes and Revelations]]보다 낮은 평을 주며 비판한 것이 뮤즈의 팬들 사이에서 꽤나 화제가 되었었다.] 그래도 Uprising의 약진에 힘입어 [[Black Holes and Revelations|전작]]과 비슷한 수준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. 미국에서는 싱글 Uprising의 대성공과 함께 전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으며 [[그래미 어워드]]에서 최우수 록 앨범상을 받기도 했다.[* 이후 [[Drones]]로 한 번 더 수상한다.] 이 앨범을 기점으로 뮤즈의 다양한 장르를 포섭하려는 욕심이 과해지며 음악스타일이 큰 변화를 맞는다.[* 이전 앨범까지 아무리 부가적 변화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그 근간에는 하드록이 기반을 차지하고 있어 특유의 폭발력과 과장된듯 강렬한 감정선이 주를 이루었지만, 이 앨범부터는 하드록의 비중이 줄어들고 글램록적인 색채가 굉장히 짙어지며 기존과는 차별화되는 스타일을 정립하게 되었다. ] 뮤즈만의 매력이 옅어진다 평가받게 되는 시발점인 음반이기도 하다. 이로인해 뮤즈는 다음작 [[The 2nd Law]]에서 팬들의 반발을 제대로 맞이하게 된다. == 트랙 리스트 == * 1. [[https://youtu.be/w8KQmps-Sog|Uprising]] (5:04)[* 뮤직비디오 버전은 기타 솔로와 간주 부분을 짧게 편곡해서 1분 정도 줄어들었다. (4:11)] (싱글) '''타이틀''' 미국에서 뮤즈하면 보통 이 곡을 떠올린다. 뮤즈의 [[빌보드 얼터너티브 송 차트|빌보드 얼터너티브 락]] 차트 첫 1위곡으로, 17주간 1위를 했다.[* 당시 최장기간 1위 기록은 [[Foo Fighters]]의 [[The Pretender]]가 기록한 18주였는데 한 주 차이로 갱신에 실패했다. 이 기록은 뮤즈의 다음앨범 싱글인 Madness가 19주 1위를 하면서 깨진다.] 다운로드 수 역시 200만건을 넘기며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,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뮤즈의 싱글이 되었다. 라이브 세트 리스트에서 절대 빠지지 않으며, 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Knight of Cydonia 직전에 부른다. 2010 스타디움 라이브때 한정으로 [[일렉트릭 기타|더블넥기타]]로 인트로를 연주했다. 라이브에서 세션인 모건 니콜스가 상당히 바쁜 곡 중 하나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X9XphqM2Ng&feature=youtu.be&t=102|모건 시점의 라이브 영상]] [[신디사이저]]를 연주하다가 특정 부분에서 스네어와 플로어탐을 치고 곧바로 신디사이저로 돌아오는 등, 까딱 드럼채라도 놓쳐버리면 연주가 끊겨버릴 것 같은 바쁜 모습을 보인다. 2015년 내한에서 이 노래 라이브 도중 후렴구에서 Let's send a message to [[북한|THE NORTH]]! 라는 멘트를 치며 북한을 저격했다.[* 이 곡의 가사는 '부패한 자들을 몰아내고 승리를 쟁취하자'는 내용이다.] * 2. [[https://youtu.be/TPE9uSFFxrI|Resistance]] (5.46) (싱글) [[조지 오웰]]의 소설 '[[1984]]'를 배경으로한 노래이다. 인트로는 [[Origin of Symmetry|2집 앨범]]의 곡인 Citizen Erased의 5분 부근에서 영향을 받았다, 2010년 투어때 한정으로 [[일렉트릭 기타|더블넥기타]]로 연주했었다. 라이브에선 노래의 맨 마지막 가사인 'Resistance'에서 'tance' 부분에 가성을 넣어 마무리한다. [[빌보드 얼터너티브 송 차트]]에서 2번째 1위곡으로, 4주간 1위했다. * 3. [[https://youtu.be/R8OOWcsFj0U|Undisclosed Desires]] (3:56) (싱글) 곡 전체가 [[신디사이저]]와 [[전자드럼]]으로만 이루어진 곡. 초기 라이브에선 기타 형태의 신디사이저를 연주하며 노래했지만 이후에 맨손으로 노래를 하면서 관객들 사이를 돌며 악수를 해주기도 한다. 드러머 도미닉은 전자드럼으로 서서치고 현악기 사운드가 전자음으로 대체되는 등 기존의 연주가 많이 달라졌다.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Lfc2CQQKZMc|매튜가 통기타를 들고 부르는 버전]] * 4. [[https://youtu.be/RaTPw8M0NbM|United States of Eurasia]][* 유라시아는 소설 1984에서 나오는 가공의 나라 이름이다.] (+Collateral Damage) (5:48) 처음에는 잔잔한 [[피아노]] 곡인 것 같지만 후엔 퀸의 [[Bohemian Rhapsody|그것]]이 떠오르는 [[일렉트릭 기타|기타 리프]]가 올라가는 웅장한 곡. 곡 후반부에 등장하는 Collateral Damage는 [[프레데리크 쇼팽#s-6.2|쇼팽의 녹턴]]을 살짝 변형한 피아노 연주곡이다. * 5. [[https://youtu.be/jCnjC8knH2U|Guiding Light]] (4:14) (싱글) 앞 트랙의 Collateral Damage와 이어지는 곡. * 6. [[https://youtu.be/T23AY5gYhpE|Unnatural Selection]] (6:55) (싱글) [[오르간]]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. 사운드가 점점 강해진다. The Resistance의 [[Origin of Symmetry|Citizen Erased]]라고 부를 수 있는 곡이다. * 7. [[MK Ultra#s-2]] (4:06) (싱글) * 8. [[https://youtu.be/8ttu6RxqbZg|I Belong to You (+Mon Coeur S'Ouvre A Ta Voix)]] (5:39) 곡 중간에 프랑스어 오페라 커버가 있다. 영화 [[트와일라잇 시리즈]] 중 2편인 '뉴문'에 이사벨라가 제시카와 영화를 보고 나오는 장면에서 잠깐 나온다. * 9. [[https://youtu.be/wDmOnqrjH7w|Exogenesis: Symphony Part I]] (Overture) (4:18) (싱글) * 10. [[https://youtu.be/VMM1X8aXlCs|Exogenesis: Symphony Part II]] (Cross Pollination) (3:56) (싱글) * 11. [[https://youtu.be/wRCzchqOSxk|Exogenesis: Symphony Part III]] (Redemption) (4:37) (싱글) 9, 10, 11번 트랙은 함께 싱글로 발매됐다. 파트 3는 감성적인 멜로디 덕분인지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하다. 파트3는 [[철권]](鉄拳,텟켄)이라는 일본 코미디언이 1038장으로 구성된 플립북 형식의 애니메이션 "Furiko(시계추)"가 사용되었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XcV6dOMUZs|#]] 해당 애니메이션이 워낙 감동적인 것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라이브 연주 시 이 애니메이션을 화면에 띄우는 등 사실상 공식 뮤직비디오 처럼 취급된다. 파트 3을 피겨 스케이팅에서 많이 쓴다. 파트 2는 라이브로 연주된 적이 없다. 곡이 어려워 하기 꺼려진다고. [[분류:2009년 음반]] [[분류:영국의 음반]] [[분류:록 음반]][[분류:뮤즈(밴드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