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휴이 루이스]][[분류:1985년 노래]][[분류:1985년 싱글]][[분류:빌보드 1위 노래]][[분류:팝 락]] ||<:><-2><bgcolor=#251F1F> '''{{{+1 {{{#EE7FA5 The Power Of Love}}}}}}''' || ||<:><width=25%><#251F1F> {{{#EE7FA5 '''수록 음반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백 투 더 퓨처|Back To The Future: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Soundtrack]] || ||<:><width=25%><#251F1F> {{{#EE7FA5 '''발매일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1985년 6월 || ||<:><width=25%><#251F1F> {{{#EE7FA5 '''녹음 날짜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1985년 5월 30일 || ||<:><#251F1F> {{{#EE7FA5 '''장르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팝 락]] || ||<:><#251F1F> {{{#EE7FA5 '''재생 시간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'''^^앨범/싱글^^''' 3분 53초 || ||<:><#251F1F> {{{#EE7FA5 '''레이블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Chrysalis(미국 레코드사)|Chrysalis]] || ||<:><#251F1F> {{{#EE7FA5 '''작사/작곡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휴이 루이스]], Chris Hayes, Johnny Colla || ||<:><#251F1F> {{{#EE7FA5 '''프로듀서'''}}} ||<bgcolor=#FFFFFF><(> [[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]] ||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85%><-5><#000000> '''{{{#FFFFFF [[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]]의 싱글}}}''' || ||<width=30%><#ffffff> [[Walking on a Thin Line]][br](1984) ||<|2><width=5%><#ffffff> → ||<width=30%><#ffffff> '''The Power of Love'''[br](1985) ||<|2><width=5%><#ffffff> → ||<width=30%><#ffffff> [[Stuck with You]][br](1986) || ||<#FFFFFF><:><-5> {{{+1 [[빌보드 핫 100]] {{{#B2A529 ''' 역대 1위곡 ''' }}} }}} || ||<width=20%><#FFE400><:> [[Shout(티어스 포 피어스)|Shout]] ||<#FFE400><:> {{{+1 → }}} ||<width=20%><#FFE400><:> '''[[The Power of Love]]'''[br](2주) ||<#FFE400><:> {{{+1 → }}} ||<width=20%><#FFE400><:> [[St. Elmo's Fire (Man in Motion)]] || == 개요 == [youtube(wBl2QGAIx1s)] 미국의 락 밴드 [[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]]가 1985년 6월 발표한 팝 락 장르의 곡이다. == 상세 ==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의 첫 번째 [[빌보드 핫 100]] 1위 곡이다. 또한 1985년 영화 [[백 투 더 퓨처]]의 주제곡이다. 전작 "Sports"의 대성공으로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는 미국 최고의 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. Sports의 성공은 이들을 미국 국민 밴드로 만들었다. 허나, 이들은 빌보드 핫 100 1위는 해보지 못했었다. 싱글 차트 성적이 성공의 척도는 아니다만, Sports의 곡들은 죄다 인기를 끌었지만 싱글컷 된 곡은 6위 이상 올라가지 못했었다. 다음 해 발매한 이 "The Power of Love"라는 곡은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가 앨범 말고, 싱글 부문에서도 탑을 찍게 해 주었다. 이후 3년 간 휴이와 그의 밴드가 촤전성기를 이룬 걸 보면 이 노래의 히트, 백 투 더 퓨처의 영향 역시 없지는 않았을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