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hRXb7K7k7bQ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[[영국]] 밴드 [[애니멀스]](The Animals)가 부른 버전. [목차] == 개요 == ||<#FFFFFF><:><-5> {{{+1 [[빌보드 핫 100]] {{{#B2A529 ''' 역대 1위곡 ''' }}} }}} || ||<width=20%><#FFE400><:> Where Did Our Love Go ||<#FFE400><:> {{{+1 → }}} ||<width=20%><#FFE400><:> [[The House of the Rising Sun]] (3주) ||<#FFE400><:> {{{+1 → }}} ||<width=20%><#FFE400><:> Oh, Pretty Woman || [[미국]]의 [[민요]]. 많은 가수들이 불렀지만 1964년에 영국의 블루스 록 밴드 [[애니멀스]]가 부른 것이 가장 유명하다. 이 곡으로 인해 애니멀스는 빌보드 1위를 했고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주역이 되며 본격적으로 스타덤에 오른다.[* 하지만 이른 성공과는 별개로, 같이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이끌었던 [[비틀즈]], [[롤링 스톤즈]]와는 다르게 2년도 못 가서 해체된다.] [[구글]] 검색에 "The House of the Rising Sun"을 치면 애니멀즈의 [[유튜브]] 영상이 떡하니 나올 정도. 애니멀스의 해뜨는 집 노래는 한국에서도 제법 인기를 얻었지만 70년대 초 가요계 정화 바람으로 방송 및 음반 판매금지가된 대표적인 70년대의 금지곡이었다. 이유는 '''내용이 너무 어두워서'''라는 황당한 이유였다. 사실 내용이야 시궁창스럽지만 그렇다고 금지곡으로 할 것 까지는 없었다. == 가사 == 이 가사는 애니멀스 버전을 따른 것으로 그 이전의 가수들이 발표한 것과는 몇 가지 문장이 다르다. ~~그 이후에는 대개 애니멀스 버전을 따른다.~~ || ||원문||번역|| ||1||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[br]they call the Rising Sun[br]And it'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[br]And God I know I'm one||[[뉴올리언스]]에 '일출'이라는[br]집이 하나 있지[br]수많은 불쌍한 이가 인생을 망친 곳[br]나도 그중 하나겠지|| ||2||My mother was a tailor[br]She sewed my new blue jeans[br]My father was a gambling man[br]Down in New Orleans||내 어머니는 [[재단사]]셨어[br]내게 새 [[청바지]]를 만들어주셨지[br]내 아버지는 [[뉴올리언스]]에서[br]노름쟁이셨지|| ||3||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[br]is a suitcase and trunk[br]And the only time he's satisfied[br]is when he's on drunk||노름쟁이에게에게 필요한건[br]옷가방과 짐가방 하나 뿐이야[br]그 작자가 만족했던 순간은[br]취했을 때 뿐이었어|| ||4||Oh mother tell your children[br]Not to do what I have done[br]to spends your lives in sin and misery[br]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||[[어머니]], 아이들에게 말씀해주세요[br]저처럼 살지 말라고[br]죄와 비참함 속에서 삶을 낭비해버린[br]'일출' 안의 제가 되지 말라고|| ||5||I got one foot on the platform[br]The other foot on the train[br]I'm going back to New Orleans[br]to wear that ball and chain||한쪽 발은 승강장에 두고[br]다른 발은 기차에 걸쳤지[br]나는 뉴올리언스로 돌아가서[br]족쇄를 차게 되겠지|| ||6||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[br]they call the Rising Sun[br]And it'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[br]And God I know I'm one||[[뉴올리언스]]에 '일출'이라는[br]집이 하나 있지[br]수많은 불쌍한 이가 인생을 망친 곳[br]나도 그중 하나겠지|| == 기타 커버들 == [youtube(9txm7O4SAdg)] 국내에서는 "해뜨는집"이라는 이름으로 번안되어 가수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A%B9%80%EC%83%81%EA%B5%AD_(1934%EB%85%84)|김상국]]이 부르기도 했다. 이 때문에 해뜨는집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도 있다. [youtube(ttrHU9Py93Y)] 22분부터. 프리지드 핑크(Frijid Pink)라는 미국의 하드록 밴드가 부른 버전은 밴드 이름 때문인지 [[핑크 플로이드]]가 커버한 걸로 잘못 알려져 있다.(...) [[비틀즈]]가 --정줄 놓고--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lNYIYK7Itk|장난스럽게 부른 데모 녹음도 있다.]] 들어보면 알겠지만 약을 도대체 얼마나 빨고 녹음 들어간 건지 궁금해지는 노래다. [[뮤즈(밴드)|뮤즈]]의 커버 버전도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4DPDpz-m0xg|잘 알려져있다.]] [[매튜 벨라미]]의 절규하는 듯한 목소리가 인상적. [[파이브 핑거 데스 펀치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84ElJkM5Mc|의 커버]]. [[Badass]]하고 [[하드보일드]]한 맛이 애니멀스의 커버와는 또 다른 느낌의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. [[U2]]와 [[그린 데이]]는 [[카트리나]]가 [[뉴올리언스]]를 휩쓸었을 때 이재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키드의 "The Saints are Coming"과 [[매쉬업]]해 부르기도 했다. 왜 이렇게 두 곡을 합쳤냐 하면, 이 노래의 가사에는 뉴올리언스가 있고 "The Saints are Coming"의 제목에는 [[뉴올리언스 세인츠|세인츠]]가 있기 때문이라는 듯. [[박인수]]도 이 노래를 커버한 바 있다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J97CuRb_vc|해당 영상]]. 봄비로 유명한 그 박인수 씨가 맞다. 소울이 환상적이니 들어보자. == 창작물에서의 등장 == === 게임 === * 게임 [[배틀필드 V]] -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[[https://youtu.be/-FEgeuGsmzQ|티저 트레일러]]의 테마곡으로 사용되었다. 현대풍으로 리믹스된 것이 특징. * 게임 [[마피아 3]] - [[https://youtu.be/W5w5MVl2xJw|공개 예고편]]에서 마지막 부분 노래로 등장한다. ==== [[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]] ==== [youtube(x_artPecEaM)] 나치독일의 식민지로 전락한 미국이 배경인 만큼 이 노래도 [[독일]]풍으로 개사돼서 나온다.[* 제목은 Haus in neu berlin. (하우스 인 노이 베를린)] || ||원문||번역|| ||1||Es gibt ein haus in Neu-Berlin[br]man nennt es Haus Abendrot[br]Es war der Ruin vieler guter Jungs[br]von mir, mein Gott litt ich Not||뉴 베를린에 '석양'이라는[br]집이 하나 있었다네[br][[독일 국방군|수많은 불쌍한 이]]가 인생을 망친 곳[br]나도 그중 하나겠지|| ||2||Hätt ich meinem Anführer zugehört[br]Ich wäre heute Daheim[br]war jung und dumm, war ein armer Jung[br]auf dem Abweg geführt und gemein||[[아돌프 히틀러|총통]]의 말을 들었더라면,[br]오늘, 난 집에 있었겠지[br]나는 어리고, 어리석고, 매우 가난했지[br]옳은 길에서 벗어났고 더러웠지|| ||3||Sagt meinem kleinem Schwesterlein[br]das Sie mir nicht nachrennt[br]Soll meiden das Haus in Neu-Berlin[br]das Haus Abendrot man nennt.||내 여동생에게 얘기해줘[br]내가 갔던길을 따라가지말고,[br]뉴 베를린에 '석양'이라고[br]불리는 집을 피하라고 얘기해줘|| ||4||Meine Mutter war eine Schneiderin[br]verkaufte diese Uniform[br]meine Liebste ist eine Trinkerin[br]mein Gott Sie trinkt gern in Neu-Berlin||내 어머니는 [[재단사]]셨고[br]제복을 팔으면서 사셨어[br]내 아내는 술꾼이었고[br]그녀는 뉴 베를린에서 술을 마시는걸 좋아했지|| ||5||Ich geh zurück nach Neu-Berlin[br]ein Getriebener von meiner Not[br]den Rest meiner Tage bleib ich dort[br]Dort bei dem Haus Abendrot.||내 부담이 나를 그곳으로 몰아 넣어,[br]다시 뉴 베를린으로 돌아가고 있어[br]그곳에 남아 남을 삶을 보내겠지[br]그 '석양'이라고 불리는 집에서 말이야|| [[https://lyricstranslate.com/en/house-rising-sun-house-rising-sun.html|출처. 중역함.]] === 드라마 === * 드라마 [[올인(드라마)|올인]] - 주인공이 낡은 영화관에 가서 여러 물건을 훑어보며 생각에 빠지는 장면에서 흘러나온다. * 드라마 [[지붕뚫고 하이킥]] 93화에서 [[정준혁]]이 [[신세경]]의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미숙하게 연주하는 바람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나온다. * 드라마 [[웨스트윙(드라마)|웨스트윙]] - 시즌4에서 대선 직후에 수석비서관들을 비롯한 백악관 직원들이 대변인 사무실에 옹기종기 모여 다같이 불렀다. * 드라마 [[웨스트월드(드라마)]]에서 [[https://youtu.be/kNaaimFtMTg|자동 피아노곡으로 번안되어]] 나온다. * 영화 [[매그니피센트 7]] - 트레일러 곡. Heavy Young Heathens 리메이크곡. 서부 시대가 배경이라는 점에서 노래가 무척 잘 어울린다. * 영화 [[수어사이드 스쿼드(영화)|수어사이드 스쿼드]] - 영화가 시작하면서 흘러나오는 곡이 바로 이 곡이다(...) * 영화 [[악마를 보았다]] - 장경철([[최민식]])이 혼자 자기 방에서 기타로 이 곡의 오프닝을 어눌하게 연주하는 장면이 나온다. * 영화 [[카지노(영화)|카지노]] - 영화 막바지 대숙청 장면에 흘러나온다. 조직범죄에 발을 들인 관계자들이 상부의 명령에 의해 처형되는 장면과 아주 잘 어울리는 선곡이다. * 만화 [[타짜(만화)]] [[타짜/3부|3부]] - 주인공 [[도일출]]이 스승 변태섭의 집에 처음 찾아갔을 때 태섭의 딸 영미가 노래의 바로 그 집이 이 집이라고 이야기한다. 아버지가 갬블러니까(…). 우연인지 의도한 것인지 모르지만 하필 [[도일출|주인공]]의 이름도 '''[[일출]]'''이다. [[분류:민요]][[분류:1964년 노래]][[분류:1964년 싱글]][[분류:빌보드 1위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