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스웨덴 게임]][[분류:2016년 게임]][[분류:바다를 소재로 한 작품]][[분류:잠수함을 소재로 한 작품]] [목차] == 개요 == YCJY가 개발한 2D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, 2016년 1월 19일 PC 버전으로 처음 출시되었다. 제목의 뜻은 '마지막 인간의 수중 모험'으로,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탐험하며 거대한 해양 생물들을 물리치는 것이 이 게임의 주제이다. == 줄거리 == 서기 2971년, 한 우주선이 우주 공간으로 나갔다가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만다. 1만 년 이상의 시간[* 처음 우주선이 출발할 때는 YEAR 2971이라는 자막이 뜨는데, 연도를 표시하는 숫자가 점점 올라가다가 우주선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후 엄청난 속도로 올라가더니 YEAR 20000이 될 때쯤 아예 YEAR UNKNOWN으로 뜬다.]이 지난 후 우주선은 가까스로 빠져나와 지구로 돌아가는 데 성공하지만, 어찌된 일인지 인류는 모두 사라져 있고 지구는 물 속에 잠겨 있었으며 거대한 돌연변이 해양생물들이 곳곳에서 출몰하는데... == 시스템 == == 아이템 == == 맵 == == 보스 == === The Worm (벌레) === >'''Tunneling Terror''' >굴 파는 공포 가장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보스로, 말미잘을 닮은 머리를 한 거대한 환형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다. 공격 패턴은 크게 세 가지로 굴 파기, 벌레떼 뱉기, 돌진이 있다. 굴 파기 패턴은 땅을 뚫고 나왔다가 다시 뚫고 들어가면서 부딪히면 피해를 입히는 단순한 공격으로, 땅에서 돌가루가 튀는 전조 현상을 보고 피할 수 있다. 세부적으로는 바닥이나 천장에서 튀어나와 반대쪽으로 수직으로 뚫고 들어가거나 자기가 나온 쪽으로 포물선으로 다시 뚫고 들어가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. 벌레떼 뱉기는 바닥이나 천장에서 머리를 내밀고는 옆으로 보스와 비슷하게 생긴 작은 벌레들을 떼거지로 뿜어내는 패턴인데, 보스가 바라보는 방향 뒤쪽으로 피하면 맞지 않을 수 있다. 마지막으로 돌진의 경우 큰 울음소리가 들린 후 왼쪽이나 오른쪽 끝에서 보스가 빠르게 돌진해오며, 보스의 얼굴에 공격을 명중시키면 중단시킬 수 있다. 체력이 다 떨어지면 바닥 한 군데에서 굴을 파고 나온 후 갈기갈기 찢어져 무너진다. 보스가 굴을 파고 나온 곳은 보스 룸을 나갈 수 있는 통로가 된다. === The Fathers(아버지들) === >'''Proud Stallions of The Sea''' >자랑스런 바다의 종마들 === The Tranquil (소리없는 것) === >'''Ancient Peacekeeper''' >고대의 수호자 === The Forgotten One (잊혀진 자) === >'''Slumbering Behemoth''' >잠자는 괴수 === The False Light (거짓된 빛) === >'''It Dwells In The Dark''' >어둠 속에 도사리는 자 === The Chain Gang (쇠사슬 갱단) === >'''Deep Sea Shoal''' >심해의 무리 === The Defiler (파괴자) === >'''Gargantuan Crustacean''' >거대한 갑각류 === The Parasite (기생충) === >'''Atomic Bubblegum''' >원자력 풍선껌 === The Experiment (실험체) === >'''Blood-Fueled Leviathan''' >피 흘리는 괴수 === The Heart of the City (도시의 심장) === >'''Floral Monstrosity''' >거대 괴물 꽃 === The Guardian(수호자) === >'''Facility Defence Drone''' >시설 방어용 드론 == 평가 == == 기타 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