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[[매직 더 개더링]]에 나오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empered Steel''' ||<width=230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32082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-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W}{W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부여마법 || ||||<height=190>당신이 조종하는 모든 마법물체 생물은 +2/+2를 얻는다.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판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Scars of Mirrodin || 레어 || 마법물체 차원인 미로딘을 다시 다루는 [[Scars of Mirrodin]] 블록이라 이런 카드도 나왔다. [[순수한 자들의 명예]]나 [[영광스러운 군가]]의 마법물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, +2/+2를 올려주긴 하지만 마법물체를 불릴 방법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나왔을 당시에는 버림받았던 카드. 하지만 [[Jace, the Mind Sculptor]]와 [[돌모루 신비주의자]]가 금지당한 뒤 춘추전국시대가 된 T2에서 이 카드를 이용한 아티팩트 위니덱이 2011년 일본 내셔널에서 우승(!)을 하는 기염을 토해내서 카드의 가치가 급상승. 물론 [[Creeping Corrosion]]이나 [[기계식 폭탄]]으로 메타가 되긴 하지만, 당시 일본 내셔널에서는 그 덱이 그렇게까지 뜰 줄 모르고 플레이어들이 이걸 사이드에 별로 준비를 안 했다나 어쨌다나. 모노레드도 강하지만 모노레드는 다들 메타를 준비해서 줄줄이 떨어진 것과는 대조적이다. 이 덱에 함께 들어가는 카드들은 [[Memnite]], [[퍼덕이는 날틀]], [[Porcelain Legionnaire]], [[Signal Pest]], [[Vault Skirge]]같은 저발비 마법물체 생물들이라든가 마나를 모으는 [[Mox Opal]], 다른 마법물체만 들어오면 생물이 되어 날아다니는 [[Glint Hawk Idol]], 그리고 디나이얼 [[Dispatch]] 등... [[Innistrad]]가 나오고 [[퍼덕이는 날틀]]과 [[강철 감독관]]이 T2에서 짤린 뒤 다소 약화된 면이 없진 않았지만,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Tempered Steel 덱은 T2에서 남아있는 동안 토너먼트 순위권에 가끔 얼굴을 드러내긴 했다. 원래 디자인 단계에서는 이 카드가 {1}{W}에 언커먼이라는 점이 무서울 다름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Scars of Mirrodin]]